꽃*가 사망한 승*에 대해 말을 했어 공개적인 영상으로...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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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 사망한 승*에 대해 말을 했어 공개적인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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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22:25 6,447 8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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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알려줄게 있어. 얘기가 길지만 해야만 해 내가 이 사태에 대한 입장을 알려줘야 하니까는 말야.

 

 나는 꽃*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다. 그 이유는 꽃* 방송이 너무 노잼이라..
 방송은 켈*나 카*같은 방송이 존나 재밌으며 돈을 쏴줄만 한 것이야 그런데 잔잔하게 가는 방송은 그런 방송만의 가치가 있어
 이를테면 여*클*방송보면 대모님들께서 살아온 인생사등을 얘기하는 것을 라디오처럼 틀어놓으면 나름 괜찮아..
 그 분들이 야외방송만 하면 재미넘쳐..

 

 아니 그런데 방안에서 아무것도 아닌 입만 놀리는 꽃* 방송을 뭐하려 보는 건데? 그러니 관심이 없던 것임..
 그런데 비슷하게 노잼방송이 근처 가게 이형*야 그런데 꽃* VS 이형*는 중대한 차이점이 있어.
 이형*는 말을 점잖게 매너있게 해, 워딩하는 것을 들으면 흠잡을 데가 없어. 무난하며 평균적 상식을 갖춘 사람이야.
 방송하는 목적이 수익창출 슈퍼챗이 아니라면 이형*는 가게홍보로 그 가게에 가볼만하다는 신뢰감을 준다는 것임.
 즉, 이형*는 방송은 노잼이나 인성적으로는 전혀 비판할게 없어.
 특히 이형*는 처음 방송봤을때부터 지금까지 일관된 모습 달라지지 않는 자세를 보여준다는 것임...

 

 그러나 꽃*는 정반대야.. 꽃*가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말하면서 자기과시,자만심,옆에 있는 사람이나 사람들에 대한 공격성이
 중간 중간마다 튀어나온다는 것임. 말투 억양부터 별로잖아 그런데 간혹가다 맞는 말 정직한 말도 하기는 한다니까..
 그런데 이런 인성의 인간은 업무적으로만 상대를 해야지 친구나 동료로서 인간관계를 맺으면 안됨.
 (나이 어렸을때는 그걸 몰라.. 결국은 그 인간에게 빠져들면서 나중에 낭패를 당해)

 


 승* 사태에 대해 나는 굳이 언급할 생각이 없었어. 이건 사실이야. 그랬는데 여기 익명게시판에서 연*와 하*을 상대로 한 꽃*빠들의 
 공격으로 보여지는 댓글들과 d*성소수자방송갤에서 승* 사태 관련 글들이 지워지자 격분해서 글을 올린 것임..

 

 극단적 선택을 했었던 트젠들이 있었는데 승*는 큰 차이점이 있어.
 승*는 죽기 직전까지 유투브방송을 했으며 그 방송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모든 사람들에게 했다는 것이야.
 영화,드라마를 보면 죽기 직전의 상황을 배우들이 연기를 하잖아?.. 그러나 승*는 연기하는 게 아니었어.. 전부 실화였어.

 

 (승*의 방송내용은 유투브에서 승*랍니당! 으로 검색해)
 
 승*가 죽기 전에 자신의 절박함과 절망을 말하는 것을 보니까는 한동안 후유증이 와서 힘들었어.. 지금도 계속 힘이 들어...
 그래서 나는 승*에 대해서 글을 쓰지 않으려 했어 하지만 써야만 할 듯 싶어.

 


 본론으로 들어갈께

 

 꽃*가 여태까지 아무 언급이 없었다가 갑자기 사망한 승*에 대해 언급하는 동영상을 올렸으며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이 보게 해놓았어.

 

 여기에서 먼저 논할 것이 있어. 
 그 전날에 왕소*가 방송으로 승*가 자신에게 전화했던 내용, 승*가 죽기전에 자신에게 찾아왔던 일들을 말했으며 
 승*를 추모했다는 것임.. 해당방송 11월 4일자 방송 내용은 각자 알아서들 찾아봐라.
 방송이라 연*처럼 절에 가서 촛불을 밝혀 극락왕생을 바라는 추모기도를 한 것은 아니지만 성의있는 자세로서 진지하게 입장표명을 했어.
 
 
 https://www.youtube.com/watch?v=FP4kGMrtAD4

 저 방송에서 2시간 29분 부터 2시간 37분 동안에 꽃*가 말한 녹취:

 

"그까 저가 방송이나 인스타에 안 올린 이유가 나는 어찌됐건 직원들보다는 내가 더 잘 알거 아니야?
유가족분이랑 소통도 하고 그랬는데 조곰 방송에서 이렇게 얘기하는게 
어찌보면 유가족분들 입장에서는 안주거리가 될 수도 있잖아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잖아
그래가지고 방송에서도 얘기하고 비공개하고 까 어떤 사람들은 같이 한솥밥 먹던 사람이 뭐 그렇게 됐는데 글 하나 안올리냐 공지 안올리냐 
방송 뭐 안올리냐 하는데 그것도 이게 누군가가 원했을때 그렇게 하는 것과 원하지 않았을때 하는 것과 다르니까
까 또 이렇게 얘기하게 되면은 또 이제 얘기를 하게 되는데 방송을 보신 분들도 있는데 방송을 켰었는데 계속 이제 키고 비공개를 돌린 거야
그런데 이제 방송에서 얘기하는 거를 쪼금 꺼려하시더라고 어제 방송을 했어요 어제 방송을 했는데 실시간을 못보신 분들은 보실 수가 없는 거죠
다 스토리가 이게 다 그런게 있으니까 내가 딥하게 얘기를 못하지 만약에 그런게 없었다그러면 내가 방송에서 어느정도 얘기하겠는데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내가 이제 방송에서도 언급을 안하고 방송하고도 비공개하고 글같은 것도 안쓰고 그 다음에 인스타그램이나 그런대도 안올린거야
이러면 또 몰랐던 분들도 또 알게 되잖아 그치 이게 매번 그러다보면 도돌이표니까 
근데 여러분들도 마음이 안좋은데 우리라고 솔직히 마음이 좋겠어 어제까지만 해도 분명히 우리앞에서 앉아 있었고 우리랑 하하호호하고
우리랑 같이 테이블 뛰고 우리랑 카톡하고 그랬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우리가 생각하는 거랑 또 다른 느낌이지
음 비공개는 또 안될거예요 근데 제가 방송에서 얘기를 안한게 아니고 방송에서 얘기를 했다가 방송을 비공개로 돌린거야 그날 보신분들만 알거야
그래서 우리도 그냥 직원들끼리 하는 얘기가 그래 그냥 그만두고 다른가게 일한다고 생각하자 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그런데 내가 그걸 방송에서 얘기를 해가지고 뭐 하이라이트를 만들어가지고 올리면 또 그것도 내가 미친년이고
근데 해명할게 어떤걸 해명하라는 거야? 나한테 뭘 해명하라는 거야
솔직히 다 마음이 안좋죠 이런 얘기 하다보면 또 얘기가 무거워지잖아 
몇명 왜? 그냥 안도와줬냐? 이거겠죠 자세한 내막을 실시간을 보신 분들은 아실거 아니예요? 그럼 또 얘기하다 보면은 또 포장하기 바쁘지
그치 여러분 마음으로 그냥 그렇게 해준게 그거예요
그런데 방송 또 무거워 지잖아 (껌을 씹으면서 말하는 중임)
그냥 여러분 마음으로 그냥 어 좋은 곳 갔을거라 생각하는데 최고예요
채팅도 그만 스탑 저 방송 더 하고 싶어요"

 


 저 발언은 전혀 추모가 아니었어. 입장표명도 아니야.

 캡쳐자료1을 보면 꽃*는 가만히 있었는데 열성팬이 돈을 주면서 승*에 대해 말한 것이 빌미가 되었다는 의견은 나올 수가 있겠지만
 저건 분명 꽃*가 승* 사태에 대하여 말한 공식 발표이지.

 

 쓸데없이 말을 길게 두서없이 해댔던데 저건 승*를 추모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승*를 위한 추모나 승*에 대한 입장표명을 안한다는
 자기 입장을 말한 것이 정확하다.

 

 저 말을 자세히 보면 논란이 될 부분들이 계속 나와.

 

"유가족분이랑 소통도 하고 그랬는데 조곰 방송에서 이렇게 얘기하는게 
어찌보면 유가족분들 입장에서는 안주거리가 될 수도 있잖아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잖아"

 

 이건 유가족들에게 요청을 받았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꽃*가 지 멋대로 자기 마음대로 유가족들의 입장을 정의내린 게 아닌가?
 유가족에 대한 언급은 철저하게 유가족들에게 허락을 받아 유가족들의 요청에 의해서만 말해야만 하는 건데.. 저건 그런게 아닌 것으로 볼 수 밖에 없어.

 

"다 스토리가 이게 다 그런게 있으니까 내가 딥하게 얘기를 못하지
다 스토리가 이게 다 그런게 있으니까 내가 딥하게 얘기를 못하지 만약에 그런게 없었다그러면 내가 방송에서 어느정도 얘기하겠는데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내가 이제 방송에서도 언급을 안하고 방송하고도 비공개하고 글같은 것도 안쓰고 그 다음에 인스타그램이나 그런대도 안올린거야
이러면 또 몰랐던 분들도 또 알게 되잖아 그치 이게 매번 그러다보면 도돌이표니까"

 

 계속 횡설수설하듯이 그러는데 승* 사태의 중요한 쟁점은 승*가 그렇게 절박한 상황이었는데 왜? 승*를 꽃*가 안도와줬는가?
 왜? 꽃*는 승*를 방치했는가? 그것이야.

 

"근데 해명할게 어떤걸 해명하라는 거야? 나한테 뭘 해명하라는 거야
몇명 왜? 그냥 안도와줬냐? 이거겠죠 자세한 내막을 실시간을 보신 분들은 아실거 아니예요? 그럼 또 얘기하다 보면은 또 포장하기 바쁘지"

 

 지금 대다수의 사람들이 대중들이 추측하는 꽃*가 승*를 안도와준 이유는 승*가 너무 많은 가불 마이킹을 받았기에 꽃*가 힘들어서
 안도와줬다는 것이야. 그럼 그런 사정을 말을 하면 되잖아?..
 그런데 사람들의 추측이 사실이라 가정을 하면 꽃*는 계속 곤혹스러워져 어쨌든 마이킹을 받으려면 승*가 마음을 추스려서 일을 다시 해야만하는데
 그럼 꽃*가 승*를 도와줘야만 하는 것이니까 말야. 대체 꽃*는 왜? 승*를 외면한 것임?..

 

 이 가장 중요한 의문을 계속 저렇게 말돌리면서 회피한다면 꽃*에 대한 일반인들 대다수 대중들의 시선은 전혀 나아지지 않을 것임..
 대체 포장은 뭔얘기인가?..

 

 그것만이 아님.

 

"우리랑 같이 테이블 뛰고 우리랑 카톡하고 그랬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우리가 생각하는 거랑 또 다른 느낌이지"

 

 이건 무슨 소리야? 이건 방송에서 보여진 것과 실제 꽃*바 내부상황은 달랐다는 것을 말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도 그냥 직원들끼리 하는 얘기가 그래 그냥 그만두고 다른가게 일한다고 생각하자 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그냥 여러분 마음으로 그냥 어 좋은 곳 갔을거라 생각하는데 최고예요"

 

 이건 승*를 추모하는 것이 아니라 승*라는 골치아픈 문제덩어리가 없어졌다는 취급을 하는 것 밖에는 안돼..
 그 사람이 불속에서 참담하게 죽었는데 "그 사람이 다른 가게 가서 일을 한다 치자" 싸이코패스인가? 대단하다~
 
 정확하게 들어라 '추모'라는 건 그 좋은 곳 갔을거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영혼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기도하는 것이야.
 저건 죄책감과 심적부담감을 버리기 위한 정신승리라 볼 수 밖에 없어..

 

 꽃* 저 인간 보면 온갖 허세와 자기과시를 하지만 그 실체는 아주 허접한 인간으로 판명될 수 밖에는 없는 듯 싶어.
 한마디로 지능이 낮은 것 같아... 대중들에게 일종의 연예인,공인이 되었으면 그에 상응하는 수준이 되어야만 하는 건데.. 그게 없어보여.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긴 할까?

 

 저건 축구에서 자살골을 계속 차넣는 것 밖에 안돼..

 

 이해되지가 않는 게 꽃*바에 자기보다 연장자들 헤*(이 인간은 승*관련으로 할 말이 있으나 넘어가겠어),타*,초*가 있어.
 그런데 그 인간들 나이가 그렇게 되었으면 꽃*에게 그렇게 하면 안된다며 행동을 바르게 하라는 조언을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니야?
 그 인간들은 왜? 나이값 못하면서 꽃*가 저러는 것을 냅두는 것일까?...

 


 꽃*방송에서 저 꽃*팬들의 채팅을 보자 캡쳐자료 2번이야. 꽃*빠들이 나불대는 말들을 들어보면 이건 승*를 두 번 죽이는 거야.
 
"승아가 해명해야되 불질러서 주민들까지 죽일뻔하고 꽃자 마이킹 먹튀하고죽고 어쩌라고 물어봐 그냥 죽었다구요"
"뭘 안 도와줘 돈 빌려주고 못받았는데"
"해명하라고 하는분들은 니네 직장 동료들 집에 수저 몇개인지 솜이불 몇장인지 빤스몇장인지 다아시는지?"
 
 딩시 승*는 수면제와 술로 의식이 무너진 상태였어... 그런데 고의로 승*가 불을 질러요?
 마이킹 먹튀? 그 돈을 받으려면 승*를 도와줘서 회복시켜 줘야하나? 아니면 방치해야 하나?
 방송에서는 서로서로 좋은 사이로 좋은 동료들처럼 보였잖아. 그런데 이제와서 저런 말장난을 해대?

 

 승* 유가족분들은 저거 채팅친 인간들 사자명예훼손으로 죄를 물으세요..

 


 간단하게 논하겠어 꽃*와 꽃*빠들 팬덤을 보면.. 일종의 컬트집단 같아. 그게 심해지며 사이비종교집단이야.
 그 스타에게 맹목적인 숭배를 하면서 집단 광란에 빠져드는.. 그런 매우 나쁜 인간들로 파악해야 하지 않겠나? 싶은 기분이야.

 

 꽃*가 방송에서 말하는 자기과시는 별거 없어 수준이 존내 낮아.. 그런데 그 꽃*의 자기과시와 워딩에 몰입하여 숭배한다?
 그러니까 최소한의 상식과 개념이 능지없이 저러는 것이 아닐까?

 

 여보여보에 그 꽃*빠들 나타나서 설쳐대잖아..


 결론을 말한다면 꽃*라는 저 인간은 이제는 일말의 연민이나 정을 줄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 되었다는 게 내 판단이야.
 악당이나 빌런수준이지..

 

 그럼, 지금이라도 꽃*가 성의있는 추모와 책임감있는 입장표명을 하면 될까?
 하지마라. 단 일도 진심과 진성성이 없어보이니까 말야.. 자기 방송하는데 분위기 가라앉는 거 우울해지는 것 존나 신경쓰는 꽃*말야...

 


 한가지 첨언하면 꽃*바에 소속되어 있는 직원들 말야.. 당신들은 꽃*바 출신이라는 낙인이 찍힐 수가 있어..
 만약 내가 트젠바나 유흥업소를 운영하는데 꽃*라는 인간 밑에 있던 자들이 온다면 거부하거나 상황을 아주 신중하게 봐서 영입하겠어.
 당연히 비슷한 퀄리티의 사람 나타나면 꽃*바 출신은 탈락이야.

 

 왜? 그렇겠어? 저런 인간밑에 있었으면 뭐든 문제가 있을테니까 말야.. 알아서들 해라~

 

 

  PS: 승*가 올린 방송들중에 자신이 핸드폰 못쓰게 된 상황, 남친과 헤어진 상황, 꽃*바에서 돈을 못버는 상황을
      얘기했던 20몇분짜리 동영상이 지금 비공개 되어있어.

 

      승* 유가족은 아닐 것임... 그걸 지울리가 없어.
      꽃*가 뭘 했을까? 아님. 꽃*자는 유가족이 아니므로 그런 것 할 수가 없어.

 

      어디까지 개인적인 추측인데 비공개된 동영상에 보면 승*가 유투브에서 방송수익을 받아야 하는데 잘 안되었다는 말을 한 부분이 있어.
      그래서 유투브 코리아가 비공개한게 아닌가?..
      정확한건 모르겠는데 이건 뭔가 잘못된게 아닌가? 고인의 방송은 유가족에게 사전 양해없이 건드리면 안되는 것이니까 말야..

 

 

 

 

 여보여보 커뮤니티에게 전하겠습니다. 이 커뮤니티가 트젠들에게 좋은 정보제공과 구인서비스 발전적인 소통이 진행되기를 바란다면
 꽃*빠 패거리는 막아야만 합니다.. 
 사실 꽃*빠들은 이번에 승* 사태 전에는 여기 나타나지도 않았지만 혹시라도 꽃*빠 패거리들이 이 커뮤니티를 장악한다면
 이 여보여보 커뮤니티는 끝장 나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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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8

비비크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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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00:06
야, 먼저 확실히 해두자. 니가 오늘 쓴 글 전체를 읽어봤는데, 진짜 감정적으로 몰아붙이기만 하고 정작 상황과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더라. 너 말대로 꽃*가 승* 사태에 대해 충분히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았다? 그건 완전 잘못된 판단이야.  꽃*가 방송에서 한 말들은 하나하나 맥락이 있고, 그 맥락을 무시한 채 자기 감정대로 해석하고 있잖아. 그거 그대로 반박해주지.

너는 꽃*가 추모도 하지 않고, 방치했다, 책임감을 안 보였다라고 말하는데, 사실 꽃*는 이전 방송에서 유가족과 이미 소통했고, 그들이 요청하지 않은 상황에서 함부로 말을 하지 않는 신중함을 보여준 거야. 니 글에서는 그 부분을 그냥 넘어가면서 “자기 변명”이라고 몰아가는데, 그건 니가 단정적으로 판단한 거지 사실이 아니야. 유가족의 입장을 스스로 정의내린 게 문제라고 했는데, 유가족과 충분히 상의했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어떻게 말해야 할지 신중하게 조절한 거야. 그게 바로 책임감 있는 행동이지, 방치나 무책임과는 전혀 달라.

그리고 연* 사례를 계속 들면서 꽃*를 깎아내렸잖아. 연*가 절에 가서 촛불 올리고 극락왕생을 기원했다고 자랑스럽게 인스타 스토리에 올린 거 말이야.  연*는 승*가 살아있을 때는 “죽었으면 좋겠다” 같은 말을 퍼부은 건 잊었니? 죽고 나서 추모했다고 스토리에 올리는 게 더 가식적이야. 근데 너는 그걸 마치 정직하고 진심 어린 행동처럼 포장하면서 꽃*를 비난하지. 현실을 봐야 돼. 꽃*는 유가족 동의하에 최소한으로, 그리고 신중하게 방송에서 상황을 언급했고, 그게 훨씬 더 책임감 있고 진정성 있는 행동이야.

너는 꽃*가 승*를 방치했다고 주장하는데, 그건 너만의 감정적 판단일 뿐이야.  “말 돌린다, 포장한다, 자기 과시한다”라고 몰아가는데, 그건 그냥 너가 감정적으로 받아들인 해석이지 실제 사실과 다르다고. 꽃*가 말 길게 하고 조심스럽게 말한 건 상황이 복잡해서 그런 거지, 무책임이나 자기 과시 때문이 아니야.

그리고 니 글에서 결론적으로 꽃*는 “빌런, 인간으로서 도리 없음”이라고 단정하는 거 봐라. 그건 완전히 감정적 판단일 뿐, 사실 근거가 없다고. 꽃*는 유가족과 소통했고, 방송에서 승* 사태를 언급했으며, 공개 여부를 조절하면서 최소한의 책임을 다했어. 네가 단정적으로 몰아가면서 인간성을 폄하하는 건 너무 편향적이야.

또, 연*와 하* 사례를 계속 끌고 와서 꽃*와 비교하는데, 그건 비교 자체가 잘못됐어. 연*는 죽기 전까지 망자에 대해 공격적인 언행을 했고, 죽은 뒤에야 마치 추모한 것처럼 스토리를 올렸잖아. 너 글에서는 그걸 “정직한 행동”이라고 포장하는데, 실제로는 가장 위선적인 행동이야. 반면 꽃*는 유가족과 충분히 소통했고, 조심스럽게 방송을 통해 입장표명을 한 거야. 그게 훨씬 책임감 있고 진정성이 있는 행동이지.

결국 니 글 전체는 감정적 단정과 편향적 해석으로 가득 차 있어. 사실 꽃*는 최소한의 성의 있는 행동을 한 거야. 너 글처럼 “방치했다, 무책임했다, 도리 없다” 이런 식으로 몰아가는 건 논리적으로 반박 불가한 글이 아니라 그냥 감정적 분노 표출일 뿐이지.

한마디로 정리하면, 너는 너무 감정적이고, 사실과 맥락을 무시하고, 단정적 해석만 가득해서 신뢰할 수 없는 글이야. 실제 상황을 보면 꽃*는 책임감을 갖고, 유가족을 배려하며, 신중하게 사태를 다뤘고, 공개 여부를 조절하며 최소한의 성의 있는 입장표명을 한 거야. 그걸 감정적으로 해석해서 “빌런”으로 몰아가는 건 완전히 잘못된 판단이고, 논리적으로는 반박 불가한 지점이 전혀 없어.



1. “저건 추모가 아니라 자기 변명이다”

그건 니 해석일 뿐이야.
‘유가족 입장을 고려해 공개하지 않았다’는 말은,
적어도 타인의 감정과 권리를 의식했다는 뜻이야.
그걸 “자기 합리화”라고 치부하는 건,
“왜 내 방식대로 슬퍼하지 않냐”는 억지와 다를 바 없어.
누군가는 조용히 기도하고, 누군가는 글로, 또 누군가는 방송으로 표현한다.
표현 방식의 다름이 ‘부재’나 ‘무성의’는 아니야.


2.  “승*를 왜 안 도와줬냐?”

그건 제3자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야.
두 사람 사이의 사적 관계, 금전 관계, 정서적 관계는
밖에서 본 사람이 다 알 수 없어.
게다가 방송 중에서도 “도와줬냐, 안 도와줬냐”는 질문 자체가
이미 고인의 사생활과 명예를 침해할 여지가 크다.
“죽기 전 절박했다 → 왜 안 도와줬냐”는 건 감정선이지 논리선이 아니야.
사람의 도움은 선택이지 의무가 아니야.

3.  “팬들이 컬트다”

논쟁을 못 이기니까 상대를 팬으로 몰아붙이며 “컬트”라 부르는 건 고전적인 수법이야.
논리를 감당 못할 때 집단을 악마화하는 거지.
너는 이미 그 순간 논리 싸움이 아니라 선동을 하고 있는 거야.

4. “방송 태도나 말투가 마음에 안 든다”

그건 비판이 아니라 ‘취향 불만’이지.
태도, 억양, 톤이 마음에 안 든다?
그건 인성평가가 아니라 주관적 평가야.
‘공인’이 됐다고 해서 감정까지 검열받아야 하는 건 아니야.
언어의 세기와 진심의 깊이는 별개야.

5 “결국 꽃*는 책임감 없다”

책임이란 ‘의무 위반’이 있을 때 성립하는 거야.
법적, 도의적 의무 둘 다 ‘승*를 구했어야 한다’는 근거는 없어.
친구였다고 해서, 동료였다고 해서
그 사람의 생을 구할 의무는 누구에게도 부과되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 니 논지는 “그랬어야 했다”는 감정이지
“그랬지 않았다면 잘못이다”라는 논리가 아니야.
비판하려면 감정이 아니라 근거를 가져와야지.

6 결론

너의 글은 ‘사건 분석’이 아니라 ‘감정의 배설’이야.
방송을 본 결과를 써놓았다지만,
정작 방송의 문맥과 뉘앙스, 전후 발언은 다 빼고
네가 보고 싶은 부분만 확대해서 비난했지.
그건 논평이 아니라 왜곡이야.



마지막으로 너가 마지막에 쓴 여보여보 커뮤니티 운운하는 부분, 이거 진짜 황당하다. 니 글을 읽으면 마치 니가 커뮤니티를 지키는 정의로운 감시자처럼 포장하고 있는데, 사실 니가 그 커뮤니티를 망하게 한 장본인이라는 걸 왜 인정 안 하지? 솔직히 말하면, 니가 지금 주장하는 것처럼 꽃*빠가 문제라면서 커뮤니티를 지키겠다고 하는 태도 자체가 아이러니야. 너 글에서 계속 강조하듯 “꽃*빠 패거리를 막아야 한다”라고 하잖아. 그런데 그 패거리를 막으려는 그 시도 자체가 커뮤니티를 분열시키고, 글 패턴으로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든 건 네 행동 아니었니? 이미 예전에도 여보여보에서 너 때문에 논쟁이 심해지고 유저들이 떠난 전력이 있는 걸 깜빡했나 보네.

사실 커뮤니티에서 니 글 패턴, 글톤, 그리고 감정적인 몰아붙임 때문에 이미 많은 사람이 너 싫다고 했고, 니가 활동할 때마다 분위기가 무겁게 흘러가면서 신규 유저도 부담스러워했다는 사실은 명확해.  “커뮤니티가 끝장 난다”라고 표현했는데, 그게 바로 너 자신 행동의 결과를 투영한 발언야. 예전에도 니 글이 지속적으로 커뮤니티에서 논쟁과 불신을 만들어냈기 때문에 충분히 긴장 상태였고, 너 때문에 유저들이 떠난 것도 많았어.

너는 니 글에 반대하기만 하면 다 꽃빠로 몰아붙여. 너는 스스로는 정의로운 심판자인 척하면서, 실상은 자기 편이 아니면 무조건 적으로 찍는 그 태도. 사람들이 너랑 니 패턴을 싫어한다고 직접 말한 적도 여러 번 있었지. 그런데 그걸 완전히 무시하고 “꽃*빠가 문제야, 커뮤니티가 끝장 난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진짜 문제의 핵심을 보는 게 아니라 니 감정과 편견을 강제로 투영하는 것밖에 안 돼.

그리고 니가 “커뮤니티가 트젠들에게 좋은 정보제공과 구인서비스 발전적인 소통을 하려면 꽃*빠 패거리를 막아야 한다”라고 했는데, 말이야, 그 논리 자체가 문제야. 왜냐하면 커뮤니티의 발전은 특정 집단을 배제하고 막는다고 이루어지는 게 아니야. 오히려 니 글처럼 특정 패턴으로 공격하고 몰아붙이는 행동이 커뮤니티를 분열시키고, 유저들이 떠나게 만드는 근본적 원인이라는 걸 깨달아야지. 너보다는 꽃*빠가 훨씬 낫다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야. 최소한 꽃*빠는 팬덤에 충성하고 단결하는 걸로 끝나지만, 네 글 패턴은 사람들 사이 갈등과 불신을 확대 재생산하는 효과를 만들어서, 커뮤니티 자체를 소모시키고 망하게 하는 역할을 했어.

결국 말이야, 니가 이렇게 “커뮤니티를 지켜야 한다, 꽃*빠는 막아야 한다”라고 외치는 건 정치적이고 도덕적인 허세일 뿐, 실제 효과는 전혀 없고, 오히려 커뮤니티의 안정과 성장에는 해를 끼친다는 걸 솔직히 받아들여야 돼. 니 글 패턴, 감정적 몰아붙임, 자기 정의감으로 유저들을 설득하려는 행동이 결국은 커뮤니티를 망하게 하는 직접적 원인이었던 거야.

그러니까 결론은 이거야. 니가 지금 커뮤니티와 트젠들에게 좋은 정보 제공, 구인 서비스, 발전적 소통 운운하며 꽃*빠 탓만 하지 말고, 자신이 과거에 한 행동과 글 패턴이 커뮤니티에 끼친 영향을 먼저 직시해야 한다. 니가 자기 과시하고 정의로운 척 할수록 커뮤니티는 더 망가진다는 걸 똑바로 알아야 돼. 솔직히, 너보다는 꽃*빠가 커뮤니티 장악해도 차라리 낫다. 최소한 그들은 자기 집단 안에서만 움직이지, 커뮤니티 전체를 혼란시키고 망하게 하는 존재는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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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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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00:39
이새끼랑 스크브밴줌마, ㅇㅌㅈㅇ 이 세명이 트젠게시판 들쑤시고 다니는 3대빌런임

Y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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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
2025-11-07 09:26
껌질질씹으면서 ㅅㅇ 얘기할때 진짜 ㅆㅍ 같았음.
그와중에 악마머리달라고 시청자들 떠들어볶음.
 직원이 지금 하늘로갔는데 악마머리가 중요하냐고 ㅜㅜ

소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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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2025-11-07 21:34
난 ㄲㅈ랑 ㅅㅇ둘다 방송꾸준히봤는데 정산이나 다른건모르겠지만 ㅅㅇ가 자기 살기싫은 이유가 폰정지 월세130도 없어서  돈때문이라고 라방에서 계속 말하는데  ㄲㅈ만 남자때문이라고 단정짓는건 사장으로서 회피한다는 느낌만 들더라.  책임을 물으라기보다 나한테 나한테 불똥튈까봐 직원이 목숨을 끊은 중대한사건을 내잘못은 하나도없다는거만 강조하는거로 보여서  ㅅㅇ는 떠나서도 불쌍하더라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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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8 01:33
비비크림 정신병자급 꽃*빠는 대단한 내용은 전혀 없는 정신승리 망상글을 무작정 길게만 쓰는군..
옛말에 사슴을 말이라 불러야만 한다는 지록위마가 있는데 저 비비크림 꽃*빠가 하는 짓이 그것이야.

불필요하게 글만 길게쓰는 헛짓거리 논해주는 게 시간낭비인데..

저런 인간들이 컬트집단, 사이비종교내에서 숭배자들이 현실상황을 알고 이탈하지 않게 뽕을 채워놓는 설교를 해대는 것이지..

그런데 내가 이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나나게 만들어? 실제 그런 일이 있었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데 뭔 미친 망상인가?
d*에서 트젠바일하는 트젠들을 모함 음해하던 것들과 상대한 적은 있습.. 꽃*빠들과 상대하는 중인데..
둘 다 커뮤니티의 안정과 발전적인 유지를 위해서는 없어지는게 맞지.
어짜피 꽃*빠들은 제정신이 아니므로 더 얘기해봤자인데..

이 부분
"연*와 하* 사례를 계속 끌고 와서 꽃*와 비교하는데, 그건 비교 자체가 잘못됐어. 연*는 죽기 전까지
 망자에 대해 공격적인 언행을 했고, 죽은 뒤에야 마치 추모한 것처럼 스토리를 올렸잖아. 너 글에서는
 그걸 “정직한 행동”이라고 포장하는데, 실제로는 가장 위선적인 행동이야. 반면 꽃*는 유가족과 충분히
 소통했고, 조심스럽게 방송을 통해 입장표명을 한 거야. 그게 훨씬 책임감 있고 진정성이 있는 행동이지"

이건 당사자인 연*에게 허쥐주장으로 음해하는 내용이 될 수 있어. 실제 사실은 연*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채팅창의 병원에 입원중이라는 얘기만 들은 상태에서 과거의 악연으로 과격한 말을 했을 뿐이야.
그럼, 사망한 이후에 추모를 하지 병원에 있을 때에 추모를 하나? 저게 제정신임?
무슨 위선적인 행동이라는 거야?.. 절에 가서 극락왕생 기도한 것이 어디에 위선이 있다는 것임?
이건 연* 당사자에게 명백히 음해 모함이 되는 것임... 완전 미쳐있군..
꽃*가 유가족과 충분히 소통을 했는데 지입으로 저렇게 말을 하나? 조심스럽게 방송을 통해 입장표명 했어?
그 입장표명이 어디 있는 건데? 사람들은 본 적이 없는 입장표명이 있다는 말만 반복해댈뿐이잖아..
책임감? 진정성? 그게 있는 인간이 저런 짓을 하나?..

비비크림이 벌이는 가장 큰 잘못? 꽃*빠들의 미친 상태의 극악함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나?

쏘냐야 여기서 나는 근거에 입각하여 비판,논평글만 올리는데 윈**아와 나를 같은 것으로 말하네~
꽃*빠들의 세계관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비현실적인데.. 꽃*빠는 정말 트젠판에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있습..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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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02:20
또 시작이네.
매번 똑같은 패턴으로 “정신승리 망상글”이라고 몰아붙이는데, 정작 니 글이 그 사전적 정의에 완벽히 들어맞는다는 건 알고 있냐?
지록위마는 말이지, 사실을 눈앞에 두고도 인정 못하는 쪽이 하는 짓이야.

니가 이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떠나게 만든 일?
정확히 2022년10월17일
https://www.yoboyobo.kr/bbs/board.php?bo_table=anonymous&wr_id=1588
여기 희미하게나마 아직 기록에 있네? 저때 유저들 다 떠나고 이 사이트 유령사이트로 몇개월 된거 기억안나? 그 당시엔 너마저 이딴 똥글 안쓰던데?
이거 못찾았으면 끝까지 우겼겠네?
사실 여기 이전에도 어디서나 니 글이 등장하면 싸움판이 벌어지고 분위기가 박살났어.

그리고 연* 얘기.
니가 말하길 “연*는 병원 입원 얘기만 들은 상태에서 과거 악연으로 과격한 말을 한 것뿐”이라며
“그럼 사망 후에 추모하지 언제 하냐”고 하던데, 그게 바로 위선이라는 거야.
죽기 전에 상처 주던 사람은, 죽은 후에 SNS에 “극락왕생 기원합니다”라며 추모 올리면
그게 진심으로 보이겠니?
니가 말하는 건, “이제 죽었으니까 미안하다고 하면 모든 게 정당화된다”는 논리야.
그건 ‘추모’가 아니라 ‘면피용 제스처’야.
그걸 진정성 있다고 말하는 니 시각이 더 문제지.

“절에 가서 기도했다”는 행위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야.
그게 왜, 언제, 어떤 맥락에서 이루어졌냐가 중요하지.
전에 하* 방송에서 “승아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했던 사람이,
이제 와서 촛불 사진 올리면 그게 감동이야?
그게 오히려 더 냉소적이고 가식적인 행동으로 보인다는 거야.
그걸 비판하니까 “명예훼손”이라며 또 피해자 코스프레.
웃기지 않아?

“이건 연* 당사자에게 명백히 음해 모함이 되는 것임... 완전 미쳐있군..”
이 말, 거울 앞에서 다시 한 번 읽어봐라.
지금 그 문장이 고스란히 너 자신에게 돌아간다는 거, 진짜 몰라서 하는 말이니?
명예훼손이라며 호들갑을 떨면서,
정작 너는 꽃*에 대해 훨씬 더 심각한 음해와 왜곡을 일상처럼 하고 있잖아.

이건 단순한 ‘비판’이 아니라 명백한 ‘모함’이야.
근거도 없고, 팩트체크도 안 된 채로 네 감정 하나로 사람 인생을 찢고 있지.
그게 명예훼손이 아니면 뭐야?

연*한테는 “당시 병원 얘기만 듣고 그럴 수 있었다”고 변명하면서,
꽃한테는 “죽은 사람 버렸다”는 식으로 단정하지.

너 기준은 뭐야?
친하면 실수고, 싫으면 죄야?
그게 얼마나 편향된 잣대야?
연*의 ‘악의 없는 실수’는 이해하면서,
꽃의 ‘조심스러운 대응’은 왜 끝까지 의도적으로 왜곡해?
결국 니 글은 “누가 싫으냐”에 따라 죄의 무게를 정하는 감정판결문이야.
그걸 비판이라고 포장하지 마.

그리고 명예훼손이라는 단어를 그렇게 쉽게 꺼내면 안 돼.
‘명예훼손’은 사실이 아닌 걸 사실처럼 말할 때 성립하는 거야.
그게 바로 음해고 모함이야.
“이건 명백히 음해 모함이다”
그건 니가 꽃*한테 하고 있는 짓을 그대로 묘사한 문장이야.

진짜 역설적이지 않니?
너는 남의 명예는 들먹이면서,
정작 자기가 일주일 내내  남 욕하며 “천벌 받을 것”이라 저주하는 데는 거리낌이 없잖아.
그게 바로 ‘이중잣대’고 ‘위선’이야.
누구는 보호받아야 하고, 누구는 마음대로 짓밟아도 된다는 사고방식.
그게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겠지?

결국 요약하자면 이거야 —
연*의 이름을 방패로 들이밀며 “명예훼손이야!”라고 소리치지만,
그 말이 정확히 니가 꽃*한테 저지르고 있는 짓을 정의하고 있어.
즉, 니가 지금 ‘명예훼손’이 뭔지 완벽히 이해한 순간,
너 스스로가 그 가해자라는 사실도 같이 깨달은 셈이야.

그리고 “꽃*가 유가족과 충분히 소통하지 않았다”는 주장.
그건 이미 당사자가 방송에서 명확히 말했지.
“유가족이 방송으로 언급하지 말아달라 했다.”
그게 바로 ‘소통’의 결과야.
그 말을 네가 듣고도 “그런 입장표명이 어디 있냐?”는 건,
진짜로 방송을 안 본 거거나,
봤는데 자기 입맛대로 ‘필터링’해서 믿고 싶은 것만 믿는 거야.
그게 바로 ‘사이비적 태도’야 —
니가 말하는 “꽃*빠의 광기”라는 게, 사실은 너 자신 안에 있다는 거.


마지막으로,
너는 니 글의 모든 반박하는 이를 “꽃*빠”라고 몰지.
그게 바로 니 글이 설득력을 잃는 이유야.
논쟁의 기본은 상대를 ‘적’으로 몰지 않고 논리로 이기는 건데,
넌 ‘동의하지 않으면 적’이라는 이분법으로 움직이잖아.
그게 진짜 커뮤니티를 망치는 거야.

비판은 해도 돼. 근데 ‘분열 조장’은 비판이 아니라 파괴야.

뚜니뚜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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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16:26
쓰니야 무슨 글을 이리 논리도 없이 망상똥글을 써놨노? 너 뭐 돼?

나나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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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16:25
안그래도 시력안조은데 논물을 써놧네..누가 요약좀해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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