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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승*에게 추모하는 연* 그런데 꽃*는... 여기 익명게시판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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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1 20:47 6,065 54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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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전인 오후 8시 무렵에 확인한 것임.

 

 문제의 연*는 자기 인스타에 절에 가서 사망한 승*의 극락왕생(불교신자인듯 싶음)을 기리며 조문한 것을 올렸습.

 인스타의 1일 오후 8시 무렵의 캡쳐자료1번

 

 그럼, 꽃*는?..
 유투브 계정 오늘 오후 8시 55분쯤 캡쳐한 것임. 아무것도 없습.. 캡쳐2번
 꽃* 본인 인스타, 가게 인스타 아무것도 없습.. 사망한 승*가 마치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인양 아무 반응이 없습.


 지금 성소수자방송갤과 여기 익명게시판에 하*과 연*가 방송에서 말한 것만 부각시키며

 사망한 승*와 직접적으로 결부된 꽃*는 대중들의 관심선상으로부터 감추려는 듯한 댓글들이 올라와 있습.

 

 < www.yoboyobo.kr/bbs/board.php?bo_table=anonymous&wr_id=72534 
 유저93584 (115.138)
 2025-11-01 06:05
 이렇게보니 그들 입장에서도 앙금이 많을법한데 그렇더라도 라방에서 그런 가볍게 낄낄대며 저런 악담하는건 경솔한거 맞음.
 ㅎㄹ이는 첨엔 관심없다고 맞장구치다가 생사오간단 심각한 채팅보고는 좀 자제하려는 자세던데 옆에 ㅇㄷ는 진짜 눈치없이  비웃으며 저주퍼붓더라..아무리그래도 죽었으면 좋겠다라는게 머냐 나이도 먹을대로 먹은게 ㅉㅉ 본인방송도 아니면서..
 개하꼬 채널이니 걍 우야무야 넘어가지지 트젠 메이저 방송에서 저랬다면 매장수준이야
 정작 일하던 가게 사장은...그간 방송으로 온갖 산전수전 다겪어서인지 노련하게 대응하드만.. 무거운 분위기로 추모하고 본인도 할말 많겠지만 괜히 더 딥하게 말하면 쓸데없는 뒷말 파생될거 알니깐 말아끼는게 보이던데.. 다시보기도 안올리고 >

  < www.yoboyobo.kr/bbs/board.php?bo_table=anonymous&wr_id=72547
 유저24724 (211.36)
 2025-11-01 13:28
 그딴거 말고 담주 방송켜면 둘다 고인모독 사과박아라. 한쪽 가게방송에선 추모하고 있는데 지네는 라방켜고 낄낄거리면서 우울증으로 극단적 선택한 애한테 죽어라라고 염불외는거 진짜 기괴하다 >

 

 여*여* 익명게시판의 저 댓글들 보면 마치 꽃*와 꽃*가게가 사망한 승*를 추모하는 중인양 말하는데

 사실은 추모는 연*가 했지 꽃*쪽은 전혀 추모같은 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임..

 노련한 대응? 대체 무슨 소리이지? 방송한 것들 비회원 보기 불가처리해놔서 대다수 대중들은 뭐가 뭔지 알 수가 없게 해놓았는데~ 장난하나?..

 

 오히려 자기들이 웃으면서 떠드는 동영상을 2시간 전에 올렸다는 것임..

 대체 댓글단 자들은 무슨 생각으로 무슨 속셈들로서 그러는 걸까?..

 
 정확하게 말을 하자. 하*과 연*두는 과거에 사망한 승*와 좋지 않았던 나쁜 일들로 인해 악감정과 미움이 있어서 그것을 말했을뿐

 승*가 사망한 사건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직접적인 연관 간접적인 연관 전부 없다.

 

 그렇지만 꽃*는 승*가 소속되어 있던 가게의 오너이며. 사망한 승*가 자기 가게의 직원이었다는 점에서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 수 밖에는 없어.
 승*는 공식적으로 사망하던 날까지 꽃*가게 소속이 아니었던가?

 

 그래서 꽃*와 꽃*바는 그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 수 밖에는 없어.

 그런 상황인데 하*과 연*의 그 방송으로 꽃*를 감추려는 건가?..
 
 더 말하지는 않겠으며 각자 알아서들 생각해봐라.


 물론 하* 성격에 문제가 있으며 인성이 좋은 편 아닌 것은 맞음.. 그렇지만 사망한 승* 사건에 직접적인 연관은 나타나지 않아.

 

 

 익명게시판에는 글을 안올린다. 자기 주장이 옳으면 그런데서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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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54

쏘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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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20:59
이 미친 러버새끼 또 지랄이네
그저께 이미 ㄲㅈ 방송으로 사건에 대해 소상히 밝히고 입장 표명했는데?
넌 꼭 이지랄이야. 뒤늦게 줘듣고 신나서 지랄병

왜 니가 나서냐고 글쎄...너도 그냥 가쉽꺼리로 여기는거잖아. 이씹새끼야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5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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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1 21:05
꽃* 쉴드는 미쳐서 발악질 하는 너 같은 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꽃* 본인이 자기 계정에 직접 올려야 하는 것임..
그럼 왜? 꽃*는 그 방송을 사람들이 못보게 비회원 열람 불가를 해놓은 것임?..

실제로 추모를 했으면 입장을 말했으면 사람들이 볼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님?

쏘냐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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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21:09
ㄲㅈ 쉴드가 아니고  너 욕하는거야 이 미친러버변태새끼야
니가 추모를하던 욕을하던 왜 껴서 지랄이냐고. 니가 뭔데?
니가 트젠이길해? 지인이야? 가족이야? 아님 평소 승아한테 관심이나 있었어?
그저 트젠 가쉽꺼리에 껴서 사건 하나 터지면 득달같이 와서 이딴 똥글 싸지르는게 한두번이야?

비비크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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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21:14
진짜 상황도 모르면서 아는 척 좀 하지 마. ㄲㅈ는 이미 방송에서 다 얘기했고, 거기서 승* 추모도 했다니까?
뒤늦게 줏어듣고선 ‘왜 조용하냐’고 떠드는 게 더 우습지.
애도는 보여주기용으로 하는 게 아니야.
방송에서 진지하게 다룬 걸 못 봤으면 그냥 모른다고 가만히 있던가.
제대로 확인도 안 하고 남 죽음 가지고 입 터는 거, 그게 진짜 가쉽질이야.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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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1 21:25
쏘냐와 비비크림아 여기 익명게시판에서 꽃*와 꽃*바가 추모한다 그러는데 그 추모가 없다는 것임.
이미 방송에서 얘기를 했다는데 그건 너희 둘 만의 주장일뿐 그 주장이 사실인게 나오지를 않아.. 너네야 말로 대체 뭐야?

어디에 꽃*가 진지하게 다룬 것이 있다는 건데?.. 있으면 비회원 열람 불가하면 안됨. 사람들이 다 보게 해줘야지.
무엇보다 유투브 계정 게시판에 글을 올려야 하는 것임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던 사람이지만 자기 밑에 있던 직원이었잖아.
그러나 꽃* 아무것도 반응 없어..

너네 둘은 그게 이해가 안됨?

그래서 내가 글을 올리게 된 것이야. 사실관계 입증이 안되는 말들이 나오지 않았으면 나는 글을 안올렸어.

맞아, 평소 관심 없던 것은 맞아. 오래전에 왕*에서 있을때와 지방에서 있을때는 관심을 갖았었어. 그랬는데
강남으로 올라가서 꽃*바로 들어간 이후에는 관심이 없어졌지.. 방송을 제대로 하지 않았으며 존재감을 보이지를 않았어.
뭘 싫어하는 꽃* 소속이라 관심이 줄어든 것도 없지는 않아. 그런데 쏘냐, 비비크림 너네들은 그럼 평소에는 관심있었어?..
너네들은 꽃* 쉴드치려 할뿐 다른 게 뭐가 있는데.. 그저 꽃*만 쉴드치려는 것일 뿐이잖아..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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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21:29
넌 참 일관성 있다. 매번 늦게 듣고 와서 제일 큰 목소리 내는 거.
방송 비공개라 못 봤다고 그런 일은 없었다고 단정짓다니, 세상 참 단순하게 살아 좋겠다.
ㄲㅈ가 방송에서 추모했다는 건 이미 여러 사람이 봤어. 근데 넌 “내가 못 봤다”로 끝이지.
남들이 뭐라 하든 니 귀에 안 들어오니까, 니 세상에선 항상 니가 맞겠네.
방송 비공개로 돌린 이유가 뭔지도 생각 안 하지?
누군가는 죽음을 소비 안 하려고 조용히 정리한 건데, 넌 그걸 숨긴 거라고 몰아가네.
그런 식으로 살면 평생 남 일은 오해로만 보일 거다.
넌 ‘팩트’가 아니라 ‘확신’에 취해있어. 그게 제일 위험한 거야.
직접 확인도 안 하고 떠드는 거, 그게 바로 가쉽질이고, 그게 바로 니가 욕하는 ‘쇼’야.
진짜 관심 있어서 글 쓴 게 아니라, 그냥 남의 불행으로 본인 도파민 채우는 거지.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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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1 21:39
비비크림 저거 꽃* 쉴드치려 참 부지런하게 말 지어내네 그래..

자기 직원에다가 방송에 여러차례 나왔던 사람인데 모든 사람들이 대중들이 알 수 있게 추모를 올리지 않는다는게 말이 되니?
누군가의 죽음을 소비 안하려 조용히 정리를 해?.. 어이없군. 그럼 그래서 조용히 정리한 것이라는 말을 꽃*가 자기입으로
직접 하라니까.. 무엇보다 누군가의 죽음을 무슨 소비를 해? 그런 소비가 어디있어?
그렇게 대중이 유투브 방송을 소비하는게 싫으면 오늘 유투브 계정에 동영상 올린 것은 뭐야? 너 말이 앞뒤 맞아?
안* 가족에 대해 추모글을 올린 건 뭐야? 그럼.. 사람들을 바보병*들로 아는 거야? 너네들은?..

정말 사람으로서 해야할 기본개념과 도리를 안하는 데 그걸 팩트가 아니라 확신으로 억지 왜곡하는 건 너네들 꽃*빠들이야.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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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21:43
또 시작이네. 너는 누가 뭐라 해도 결국 “쉴드” 하나로 다 퉁치지.
근데 웃긴 건, 니가 주장하는 근거는 하나도 없다는 거야.

“꽃*가 직접 말하라”는 건 니가 만족할 방식일 뿐이고, 진실의 기준은 아니거든.
방송에서 이미 언급했고, 추모 내용 확인된 사람들 여럿 있어. 근데 니는 그걸 안 봤으니까 없는 거지?
세상은 니가 본 것만으로 안 돌아가.
“유튜브에 영상 올렸으니 추모는 가식이다”? 그건 니 해석이지, 논리 아냐.
같은 플랫폼 써도 내용과 맥락은 다르다는 걸 구분 못 하니까 이런 소리 나오는 거야.
결국 니가 말하는 ‘기본개념’이란 것도 니 기준에 맞춰야만 옳다는 거잖아.

남의 죽음을 소재로 소문만 퍼뜨리는 인간들이 제일 더럽다. 그중 니가 앞장서고 있네.
제발 좀 확인하고 떠들어. 못 보면 못 본 대로, 모르면 모른다고 해. 그게 기본이야.
결국 니가 하는 말은 팩트가 아니라 자가 확신의 반복일 뿐

그리고 나 ㄲㅈ빠 아님. 그냥 니 말이 말 같지 않아서 반박하는 거야.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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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1 23:57
비비크림이라는 제정신 아닌 꽃*빠야
1. 방송에서 언급했다는데 그 방송내용을 왜? 대중들은 볼 수 없는 건가? 회원들만 보는 방송에 있다는 건가?
 그럼, 추모는 회원들에게만 한다? 그런데 방송은 모든 대중들을 상대로 했던 것이잖아.
 왜? 대중들에게 모든 사람들에게는 공개적으로 추모를 안하는가?
 유투브에 영상을 올렸다는데 그 영상을 사람들이 못보는 상황임. 쏘냐 비비크림이 주장하는 동영상 실제 있는지? 의문임..
 그런 상황에서 비비크림은 어이없는 정병수준의 말장난으로 꽃* 쉴드침.
2. 그런데 안* 가족 부고는 게시판에 모든 사람들이 대중들이 다 볼 수 있게 공개적으로 했습..
그러므로 비비크림의 말장난은 완전히 구라이지.
자기 가게에 소속된 사람이 그렇게 되었는데 공개적으로 방송국이나 인스타에 한 마디의 언급이 없는 건 절대로
추모하는 사람의 자세가 아님. 기본적인 상식이요 인간으로서의 도리에 어긋나지..
3. 남의 죽음을 소재로 소문 퍼트린 내용이 내 글 어디에 있나? 전부 캡쳐한 팩트자료이며 그것뿐임.
허위주장도 저렇게 해대는 건 정신이상이야..
4. 꽃*빠가 아니라면서 꽃* 쉴드를 위해 생발악을 해댐..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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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00:17
1.
왜 공개 안 했냐고? 공개 여부가 추모 기준이냐, 진짜 웃기네.
ㄲㅈ는 평소에도 방송은 공개로 진행했다가 끝나면 비공개나 회원제로 돌리는 경우가 많고,
너는 그걸 뻔히 알면서 마치 몰랐다는양 "모든 대중들을 상대" 운운하며  뒤집어 씌우고 있잖아.
추모는 공개 여부가 아니라 마음과 행동으로 하는 거지, 모든 대중이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규칙 같은 건 없어.
방송 비공개는 사적인 이유지, 숨긴 것도 아니고 추모 안 한 것도 아니야.
니 논리대로면 세상에 안 보여준 모든 마음은 존재하지 않는 거냐? 그게 현실 감각이야?

2.
안* 가족 부고 공개했다 해서 모든 사안에 적용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사고가 좁아.
공개 여부는 사안 중대성, 관계, 상황에 따라 달라.
자기 직원이었으면 무조건 대중 앞에 올려야 한다는 니 기준 자체가 상식 밖이야.
인간으로서 기본 도리와 공개 여부를 혼동하지 마.

3.
니가 “전부 캡쳐된 팩트 자료”라고 우기는데, 그 자료가 사건과 무슨 상관이 있냐?
그냥 아무 상관없는 캡쳐 가져다 증거랍시고 들이밀고 있을 뿐이지.
팩트라는 이름으로 포장했을 뿐, 그걸로 ‘숨겼다’거나 ‘추모 안 했다’는 결론을 내리는 건 완전히 논리 붕괴야.
니 주장 자체가 자료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 못 하고 억지로 연결한 결과일 뿐, 아무 설득력도 없어.

4.
빠라니, 니 상상력 참 풍부하다.
나는 단지 팩트와 논리로 니 헛소리를 깨부순 것뿐이야.
그걸 쉴드라고 몰아가는 건 니가 현실과 논리를 구분 못 하는 거지.
니가 보는 프레임은 니 머릿속에서만 존재할 뿐, 현실과 아무 상관없어.


평소엔 논리정연한 척 폼 잡더니, 지금처럼 인신공격으로 버티는 거 보니 연기력 끝, 주장도 흔들리고 있네.
꽃* 빠? 내가 고작 그딴 이유로 너 상대하고 있는걸로 보여? 앞으로 두고봐.시간되면 니 억지 틈틈히 부셔줄께!

쌍년자동차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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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18:10
나도 이 말이 맞다고 본다 방송으로 남겼어야지 그래야 사람들이 알지

비비크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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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01:01
먼저 정확히 정리하자.
니가 주장하는 “공개적으로 추모하지 않았다”는 단정 자체가 논리적 오류야. ㄲㅈ는 평소 방송을 공개로 진행했다가 끝나면 비공개나 회원제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고, 공개 범위와 진심은 별개야. 공개 안 했다고 추모를 안 한 것으로 단정하는 건 현실을 무시한 과도한 일반화다.

그리고 니가 ‘팩트 자료’라고 들고 나온 캡쳐 대부분은 사건과 직접 연관 없는 내용이야. 자료를 들이밀었다고 결론이 자동으로 정당화되는 게 아니고, 의미 없는 자료로 논리를 포장하는 건 허술한 방어일 뿐이지.

댓글 달면서도 니 논리는 계속 흔들려. 자료 강조 → 상대 공격 → 인신공격까지 섞어 자기 주장 정당화하려는 시도는, 처음 글에서 이미 존재하던 오류(공개 여부 단정)를 더 확대·왜곡한 꼴이야.

결론적으로, 처음 글에서부터 “공개 안 했으니 추모 안 했다”라는 단정적 논리가 깔려 있었기 때문에, 이후 댓글에서 아무리 자료를 들이밀고 방어하려 해도 근본적 오류가 그대로 남아 있고, 전체 주장의 신뢰성은 붕괴되어 있다.

댓글 기다리다 너무 늦어서 나는 이제 자러 간다. 원하면 내일도 시간 날 때 니 억지 하나하나 부셔줄 준비가 돼 있으니 댓글 남겨놓고 가라.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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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2 08:55
비비크림.. 꽃* 수호를 위해 온갖 말장난과 억지왜곡, 생발악을 일삼는다.. 저건 기본적인 상식과 개념,인간으로서 도리같은 것이 없다.
어느 누가 봐도 열혈 꽃*빠인데 지입으로 자기는 꽃*빠가 아니라는데..

징그럽다.. 꽃*가 뭐길래?.. 그 꽃*를 위해 저러는 것일까?.. 여기서 분명한 건 비비크림 같은 꽃*빠가 저러면 저럴수록
꽃*를 향한 악감정만 높아진다는 것임..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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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09:33
너 지금 상황을 완전히 거꾸로 보고 있네.

내가 ‘꽃*빠’라서 너한테 지금 이런 대응을 하는게 아니라,
니가 지속적으로 성소수자방송 갤러리나 여보여보 같은 트랜스젠더 관련 게시판에서 트랜스젠더 당사자나 관련 이슈를 왜곡하고 공격해왔다는 거야.
그 행태가 이미 오래전부터 반복돼왔고, 단순한 의견 표현을 넘어 “억지 논리”와 “비하성 조롱”으로 일관해왔지.
꽃*에 대한 악감정? 오히려 너로 인해 "너와 러버들"에대한 악감정과 부정적 인식만 높어졌다고 해주고 싶어

그동안 그냥 넘겼던 건, 이런 패턴이 일시적이겠거니 싶어서였는데 계속 같은 식으로 굴더라.
그래서 이번엔 시간 날 때 대응해줘야겠다고 생각한 거고.

"말장난", “억지왜곡”이니 “생발악”이니 하는 말은 오히려 니가 되돌아봐야 할 부분이야.
논리로 설득할 자신이 없으니까 말장난과 인신공격으로 흐리는 거잖아?

그 패턴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
매번 논점을 흐리고, 단어 꼬투리 잡고, 마치 ‘정의의 비판’이라도 되는 양 말장난으로 포장하지만 결국 하는 건 조롱과 공격이잖아.
그게 바로 니 글들이 지적받는 이유야.

지금 이 글 역시 마찬가지야.
표면적으로는 ‘객관적 비판’처럼 써놓고, 실제로는 특정 트랜스젠더 개인을 향한 비하성 내용으로 가득 차 있잖아.
그걸 보고 가만히 있는 게 오히려 이상하지.
그래서 나도, 그동안 너 같은 패턴을 계속 봐오다가 이번엔 그냥 넘기지 않기로 한 거야.

너 계속 그런 식으로 글 쓰면, 나도 그때마다 팩트로 짚어줄게.
시간날 때마다 니 논리 구조 하나씩 무너뜨려줄 테니까, 꾸준히 글 써봐.
니가 뭐라 해도 결국 남는 건 기록이고, 그 기록이 누가 일관되게 왜곡을 해왔는지 증명해줄 거니까.

앞으로는 굳이 감정소모할 필요도 없어.
니가 계속 그런 식으로 글을 올리면, 그때마다 논리적으로 짚어줄게.
시간날 때마다 너의 논리 구조부터 하나씩 무너뜨려주면 되니까.
감정 아닌 팩트로 말이지.

ㅇ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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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5-11-02 10:45
너도 남은 인생 어쩌려고 이러냐..구업 쌓지마 진짜..지금은 모르겠지만 살아가면서 다 돌려받는다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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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2 12:57
구업이라?.. 극락왕생을 빌며 추모한 연*는 구업은 아닐 듯 하다..
구업은 말이야 추모를 안하는데 추모한다며 거짓말 허위선전을 일삼은 자들이 해당되는게 아니겠나?

나는 사실관계만 전했을뿐 사망한 자에 대해서는 전혀 말을 한 적이 없어.

업보로 걱정해야할 건 누구일까?..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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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13:53
처음엔 “추모 안 했다”로 몰더니,
추모방송 한 사실이 나오니까 “그건 니 주장일 뿐”이라 잡아떼더라.
이젠 “공개적으로 안 했다”로 말을 바꿨네.

그 방송, 실시간으로는 공개 방송이었단다.
단지 방송이 끝난 뒤 다시보기가 비공개 전환된 거지.
그걸 ‘공개 추모를 안 했다’고 주장하는 건,
진실을 알고도 교묘히 왜곡하는 저급한 프레임일 뿐이야.

결국 본질은 ‘추모 자체를 했느냐’인데,
그건 이미 팩트로 끝났잖아.
추모가 실제로 있었고, 다수의 시청자들이 그걸 봤어.
그걸 뻔히 알면서 “공개성” 타령으로 물타기하는 건
논리의 뿌리가 무너진 거지.

“구업”?
거짓된 말로 왜곡을 이어가는 네 말들이 바로 그 업이야.
사람이 죽은 걸 두고 진심 어린 추모를 폄하하는 쪽이
진짜 업보 쌓는 거 모르겠어?

“사망한 자에 대해 말한 적 없다”?
웃기지 마.
추모를 안 했다, 거짓말이다, 허위선전이다 —
이런 말들이 전부 사망자 관련 행위에 대한 평가인데,
그걸 ‘말한 적 없다’고 발뺌하는 게 말이 돼?
그 순간 이미 죽은 사람을 논란의 도구로 소비한 셈이야.
결국 니가 그렇게 비난하던 ‘죽음을 소비한다’는 걸
정작 너 스스로가 하고 있는 거야.

부분만 물어뜯고 “난 사실만 말했어” 하는 건
책임 회피하려는 변명일 뿐이야.

처음엔 ‘추모 여부’가 문제였는데,
이제 와선 ‘추모 형식’을 문제 삼는다?
그럼 결국 너 스스로 “추모는 있었다”는 걸 인정한 셈이네.
논리 꼬인 것도 모르고 혼자 자가당착에 빠져있지.

꽃*빠 타령은 그만 좀 해.
난 그 사람의 팬도 아니고,
단지 니가 팩트 왜곡하고 억지부리는 걸 지적하는 사람이야.
니 글은 팩트가 불리해지니까 말의 방향을 바꾸는 전형적인 패턴이야.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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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2 14:50
비비크림 정병수준으로 꽃* 쉴드치는데 말야

그 방송을 비회원 열람불가로 해놓은 것은 뭘까? 돈주는 회원들에게만 추모를 하겠다는 행태가 되는 것이야.
공개방송에서 여러차례 출연했던 사람을 추모하는 것을 돈을 주는 회원들에게만 하겠다는 게 얼마나 무개념하며 잘못된 것인지?
기본상식과 개념을 상실해서는 생발악을 하네..

사망한 당사자가 그럼 돈주는 회원들만 보는 방송을 했던가?

무엇보다 자기 입장에 잘못했거나 구린게 없으면 당연히 모든 사람들에게 대중들에게 추모와 자기 입장을 말해야 하는 게 아닌가?
너와 너를 포함한 꽃*빠들은 대다수 사람들, 대중들을 바보들로 취급하는 중이야..

사망한 사람이 무슨 논란의 도구야? 꽃*와 너네 꽃*빠들이 논란의 대상이지..

이제 계속 했던 말 했던 말장난 억지왜곡 반복해댈텐데.. 저게 뭐하는 미친 정병짓인가?...
저 정병들이 들러 붙어있는 것이 꽃*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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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14:55
“돈주는 회원에게만 추모했다” —
이 말 자체가 전형적인 의도적 왜곡이야.
ㄲㅈ방송은 예전부터 공개로 송출 후 다시보기만 비공개나 회원제 전환하는 구조였고,
그건 이번 사건만의 예외가 아니라 상시 운영방식이야.
즉 “돈내야 추모본다”가 아니라, 방송이 끝나면 비공개로 돌리는 게 평소 정책이라는 뜻이지.
그리고 이번 방송은 생방송때만 공개하고 회원제가 아니라 비공개로 돌렸어.
그걸 알고도 “회원만 추모 봤다”로 몰아가는 건 그냥 선동이자 허위 프레임이야.

그리고 “대중을 향해 공개사과·추모해야 한다”는 논리 —
그건 니가 스스로 만든 기준이야.
추모는 보여주기용 퍼포먼스가 아니라 진심의 행위야.
누군가는 공개적으로 말하고, 누군가는 조용히 정리하는 거지.
그걸 “돈받는 회원만”이라며 사실왜곡의 도덕 잣대를 들이미는 건 타인의 애도를 평가하려는 오만이야.

“사망자가 대중을 상대로 방송했으니 공개해야 한다”?
그럼 사적인 감정까지 공개하라는 거냐?
그건 추모가 아니라 관음이야.
니가 지금 집착하는 건 “공개”가 아니라 자극적인 장면을 보고 싶다는 욕망이잖아.
그게 바로 죽음을 소비하는 태도지.

“대중을 바보로 취급한다”는 말도 웃기네.
정작 대중을 이용해 여론몰이하는 게 누군데?
사실관계보다 “자극적 구도”만 강조해서
사람들 감정만 흔드는 게 바로 니가 하는 짓이야.


결국 니 논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바퀴 돌아서 제자리야.
“추모 안 했다” → “추모했지만 비공개다” → “그래서 문제다”
이건 논리적 비판이 아니라,
그냥 “어떻게든 욕하고 싶다”는 감정의 루프야.

너 말대로야 — 계속 같은 말 반복할 거잖아?
그러니까 조용히 니 모순이나 곱씹어봐.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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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2 15:55
비비크림인지 뭔지 그럼 꽃*가 자기 방송국에 안* 가족 부고 추모글을 올린 건 뭐야?.. 아무 생각 없군 이미 언급되어 있는데 말야.

너처럼 정병걸려서는 미친 헛소리 억지왜곡 무작정 정신승리 해대는 인간이 있어.. 누구이지? 윈**아 말야~
비비크림 너는 윈**아와 같아..

비비크림과 윈**아와의 차이점은 비비크림은 있어 보이려 말장난을 신경써서 한다는 것임..
비비크림과 윈**아의 차이점은 그것뿐이야 비비크림과 윈**아는 아무 차이없어.

한 말 계속 반복해대는 것도 공통점임.

꽃*를 위해 저렇게 생발악 해대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정말 알 수가 없습.. 꽃*가 대체 뭔데?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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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16:05
이게 바로 니 논리의 구조적 문제야.
핵심 근거가 갱신되지 않으니까, 말만 바꿔서 계속 도는 거야.
‘추모 유무’라는 팩트에서 ‘공개 여부’로, ‘공개 여부’에서 ‘도덕 판단’으로, ‘도덕 판단’에서 ‘인신공격’으로 이동 —
결국 처음에 던진 “추모 안 했다”라는 말은 스스로 무너진 지 오래야.
지금 남은 건 그걸 덮으려는 반복뿐이지.

지금 니가 하는 모습이야말로 윈터**의 패턴이랑 훨씬 비슷하지 않나?
없는 말을 지어내고, 이미 정리된 사실을 왜곡해서 공격 대상으로 몰아가고 있잖아.
윈터**가 그랬던 것처럼, 사실 대신 왜곡을 쌓고, 논리 대신 인신공격으로 방향을 틀고.
나는 꽃*에 대해 단 한 마디도 비호적인 언급을 한 적 없어 — 공개 여부와 사실관계만 말했을 뿐이지.
그런데 그걸 억지로 비호니 공격이니 프레임을 씌워서 몰아가는 건, 정확히 윈터**식이야.

그리고 웃긴 건, 니가 나한테 “같은 말 반복한다” 하면서 정작 본인이 처음부터 같은 말만 복사해서 붙이고 있다는 거야.
논점 새로 꺼낼 자신 없으니까 결국 똑같은 문장, 똑같은 구도, 똑같은 프레임으로 도는 거.
그게 논리야? 그냥 자기 확신 중독이지.

나는 논리로 대응했지만, 넌 반복으로 도망쳤어.
이 상태로는 더 얘기할 가치도 없어.
댓글 달 거면 새 근거 들고 와.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3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구구크러스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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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18:26
ㅇㅌㅈㅇ는 너지
남자 ㅇㅌㅈㅇ 아니 러버 ㅇㅌㅈㅇ
하는짓이나 어디서도 욕처먹고 다니는게 ㅇㅌㅈㅇ 빼박임
ㅇㅌㅈㅇ랑 사겨라 딱 어울려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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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2 20:20
비비크림 구구크러스트 둘 다 꽃*가 누구 가족 추모글은 자기 유툽 계정에 올렸으면서 승* 추모글은 안올리는 행태에 대해 일절 언급 없습..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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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0:27
너 진짜 역하네. 이미 위에서 그 얘기 다 짚었는데, 일부러 못 본 척하고 ‘언급 없습’ 이러는 거 그게 니 수준이야?
다른 건 전혀 안 보이고 그 부분만 물고 늘어지는 그 태도,  토론이 아니라 집요한 미저리 짓이야.
이미 다 언급된 내용은 애써 안 본 척하면서, — 그게 바로 지엽적인 집착이야.
논리 싸움이 아니라 ‘내가 이긴 것처럼 보이고 싶다’는 억지 부림일 뿐이지.
대화가 아니라 미저리식 반복 강박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내가 언급한 부분 발췌해줄까?

"안* 가족 부고 공개했다 해서 모든 사안에 적용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사고가 좁아.
공개 여부는 사안 중대성, 관계, 상황에 따라 달라.
자기 직원이었으면 무조건 대중 앞에 올려야 한다는 니 기준 자체가 상식 밖이야.
인간으로서 기본 도리와 공개 여부를 혼동하지 마."

이럿게 버젓이 기록에 있는데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면서 “언급 없었다”라니 —
이건 논쟁이 아니라 기억력 테스트야?

지금 니가 하는 건 논리를 이어가는 게 아니라,
불리한 지점을 ‘못 들은 척’하고 다시 원점으로 끌고가는 반복 전술이야.
그걸 보고 논리라고 믿는다면, 진짜 착각이 심하지.

결국 니가 말하는 “일절 언급 없습”은
읽었는데 이해를 못했거나,
이해했는데 의도적으로 무시한 둘 중 하나야.

논쟁 중에 자기 불리한 포인트를 무시하고 “그 말 없었다”고 우기는 거,
그게 바로 니가 계속 말도 안 되는 왜곡이랑 억지로 정신승리하는 이유야.
토론이 아니라 그냥 짖는 거잖아.
그렇게 계속 현실 왜곡하면서 살아봐 — 니 말이 틀렸다는 건 다들 이미 알고 있으니까.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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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2 21:10
비비크림 저 정도면 꽃* 쉴드를 위해 인간임을 포기한 수준이야..

니 말대로라면 꽃*는 어느 직원과 어느 직원을 차별했다는 것 밖에는 안된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서로 화기애애하며 친한 이미지를 보였잖아?
그럼 여태까지의 방송은 전부 연극, 조작한 것이었다는 얘기가 되는 것임..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어?

그렇지 않다면 성의있는 추모글과 책임감있는 입장표명은 하는 게 사람의 도리이며 그 바 사장의 의무이다.
그건 사망한 승*를 좋게만 말하면서 칭찬을 하는 게 아니다. 무슨 말인지? 저 비비크림 윈**아와 상태가 같은 게 이해할 것이라 기대 안해..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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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1:14
논리 구조부터 엉망이네.
니 말대로면 방송에서 친하게 나온 사람은 실제로도 평생 사이가 좋아야 하고,
방송에선 웃고 떠들었으면 사적으로도 아무 문제 없어야 한단 얘기잖아?
그게 얼마나 단세포적 사고인지 몰라?

추모는 감정의 문제고, 관계는 복합적인 거야.
공개 여부나 표현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고,
그걸 ‘차별’로 단정하는 순간부터 니 논리는 무너지는 거다.

그리고 ‘연극’, ‘조작’ 운운하는 것도 웃겨.
그건 니가 사람 관계를 단순한 흑백논리로만 보는 거야.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라도 갈등이 있을 수 있고,
그게 곧 ‘가짜’ ‘연극’이 되는 건 아니야.
세상은 니 머릿속처럼 단순하지 않아.

결국 니 말은 이렇게 요약된다 —
‘내가 보기엔 이상하니까 차별이고, 내 기준에 안 맞으니까 위선이다.’
그건 팩트가 아니라 그냥 망상에 근거한 억지 해석이야.
그걸 논리라 부르기엔 너무 초라하지 않냐?”
결국 니가 하는 건 논쟁이 아니라
‘꽃*를 까야 한다’는 결론을 정해놓고 그에 맞춰 억지로 끼워 맞추는 거야.
그게 논리냐? 그냥 자기확신에 미친 집착형 미저리일 뿐이야.

한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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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1:23
미친새끼야 졌으면 인정좀 하고살어.
존나 할말도 없는지 꽃*쉴드 로 몰아가기, 윈**아로 몰아가기 이거 두개로 도돌이표야

드림스컴트루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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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1:27
ㅋㅋㅋ 맞말 어제부터 보는데  절대로 인정 1도 안함. 말도 계속 바꾸고

카카오드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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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1:31
쟤 성소갤에서 한때는 ㄲㅈ 칭송하고 ㅇㅅㄹ와 ㅎㄹ이 그렇게 까대더니 그럼 그 글 반박하는 애들은 다 ㄲㅈ 안티겠네 ㅋㅋ
논지가 딸리니 온갖것을 다 끌어들이네 ㅇㅌㅈㅇ는 또 왜나와 ㅋㅋㅋ
지 글에 반박하면 무조건 빠로 몰아가기 너무 진부해요 ㅋㅋㅋ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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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2 22:41
한남 드림스컴트루 카카오드림 전부 꽃*빠들이지.. 꽃* 쉴드치겠다며 몰려나와서는 억지와 사실에 맞지 않는 헛소리들만 하는 군 그래..
윈**아와 동일한 정신상태인 비비크림 저것 만큼 열심히 쉴드치는 것도 아닌 것들..

만약 저것들이 승* 유투브 최후의 방송을 봤다면 저런 댓글을 달 수가 있을까? 사람이면 그렇게는 못해..
이 댓글 올리는 동안에도 승* 유투브 방송 장면이 떠올라서 마음이 괴로운데 저것들은 그런 게 없는 게 분명해..

결코 승*가 잘했다는 게 아니야. 승*도 문제점들이 있었던 건 부정할 수 없어.. 그렇지만 아직 20대 나이니까 누군가 도와주었으면 과연? 그렇게 되었을까?

승*가 최후의 방송에서 도와달라 전화 걸었던 자는 왕**이었어..

승*가 도와달라는 전화를 걸 수 있어야 했던 인물은 왕**보다는 꽃*가 되었어야 했던 게 아닐까?

저 인간이기를 포기한 꽃*빠들이 아니라 상식을 갖춘 사람들이 알아서들 판단해야할 것임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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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2:49
지금 보니까 감정에 취해서 혼자 영화 찍는 중이네.
이미 논리가 아니라 증오의 넋두리지.

지금까지 ‘공개 추모 여부’ 가지고 말장난하더니
이제 와선 갑자기 승*의 최후 방송을 끌고 오네.
논리로는 밀리니까 감정팔이로 프레임 바꾸려는 거야?
그건 ‘토론’이 아니라 감정 도피지.

애초에 논의 주제는 ‘꽃*가 공개 추모를 해야 했는가’였지,
누가 승*의 마지막 순간을 봤느니 마느니가 아니잖아.

게다가 ‘봤으면 저런 댓글 못 단다’는 말은
논리 반박이 아니라 감정 협박이야.
‘네가 내 감정에 공감 안 하면 인간이 아니다’ 식의 프레임은
논리 빈곤할 때 쓰는 가장 저급한 수단이지.

결국 넌 처음에 ‘공개 추모 안 했다’로 시작했는데,
이제 ‘감정적으로 공감 안 한다’로 슬쩍 갈아탄 거야.
그게 바로 논지 붕괴, 일관성 상실이야.
이제는 논리가 아니라 니 감정선만 남았다는 증거지.”

결국 요약하면 이거야 —
‘논리로는 안 되니까 감정으로 덮고, 증오로 정당화한다.’
그건 추모가 아니라 광기야.

카카오드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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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2:57
이젠 나도 꽃*빠야? ㅋㅋㅋ
너 빼곤 세상 다  꽃*빠겠네? ㅋㅋㅋㅋ
논리적 설득이 안 되는 생발악...비참해보여

드림스컴트루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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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3:00
니 말 대로라면 ㄲㅈ는 행복하겠다. 팬이 그렇게 많아서 ㅎ
작년에 여기 사이트 그 빠들 죄다 빠진걸로 아는데? 너만 아직 그걸 모르나봐?
참, 넌 항상 느리지? 뒤늦게 주워듣고 오바하는걸로 유명하던데 ㅋㅋㅋ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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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2 22:45
거짓말로 허위주장해대는데 나는 꽃*를 칭송한 적이 없다. 왕**는 비판은 했으나 왕**의 장점은 인정하며 좋은 평가를 해주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들이 무슨 말을 하든 거짓말,억지왜곡,말장난이니 저들이 반성하기를 바라는 건 소용없어..

쏘냐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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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2:54
누가 니 평가 기다린다고?
니가 뭐라도 된 줄 아나봐?
병신 러버새끼주제에

혼자 설교하는 꼴이 딱 주제 파악 안 된 새끼지.

드림스컴트루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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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3:01
이건 뭐 글마다 댓글마다  다 허위주장이래 ㅋㅋ
쓸줄 아는 단어도 존나 빈약함
"허위주장" <<<  이건 글마다 빠지지 않는 내 웃음벨 수준임 ㅋㅋㅋ

사랑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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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12:17
정확히 내가 아는데
넌 여기에ㄲㅈ가 레드오픈때 온갖 그 바에대해 모욕 비난글을 쓰고 ㅇㅅㄹ바가 미모가 있다며 올려치기를 하다가.
ㅎㄹ이 한테 들이대다 까였는지 씹는 글 쓰고 > ㅎㄹ이 한테 방송으로 씹히고 > 그 이후 ㅎㄹ이 씹는글과 ㅇㅅㄹ 바도 사람관리를 못하니 마니 하면서 ㅇㅅㄹ 저주글을 성소갤에 자주 게시함

사랑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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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12:49

강한남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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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3:07
착각하지마세요..여기 다 ㄲㅈ 팬이라서가 아니라 당신이 싫어서 댓글 다는겁니다.

솔리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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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3:08
병신새끼 보자보자하니깐 끝이없네
애미뒤진새끼야 끝까지 우기고 끝까지 인정안하네

소녀시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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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3:11
쓰니야 너 편집증 증상 심각해보여 병원가봐 진심..

미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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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3:14
지기 싫어서 끝까지 우기는줄 알았는데 마지막까지 저러는거 보니 조현병 아닐까 싶음

사랑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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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23:22
관련 커뮤니티마다 똑같은 우기기 글 주기적으로 올리면서 뭐 하는 거니?
패턴이 항상 똑같아.
반복적 우기기+집착+사실 무시+확증 편향+자기 방어적 집착+상황 왜곡+모순적 주장 반복+논리적 도피+지엽적 반복
성소갤엔 반대댓글 달리면 빛삭하더니 여기선 그게 안되니 별지랄 다 하네?
사람들이 별 관심 안가진건 너 상대하기 피곤해서지 니말이 맞아서가 아냐. 정신차려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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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3 00:24
이 나라 트젠커뮤니티들이 결국 고인물이 되어서 아무 발전없이 사그라드는 건 실제 현실의 트젠들은 커뮤니티에 별 관심이 없어서임.
정확하게는 커뮤니티 활동에 관심이 없는 건데.. 그럼 그 커뮤니티는 특정패거리들이 장악한다.. 지금 여기는 꽃*빠들이 모여들어 있지..
그러던가 말든가 대다수 트젠들은 신경 쓰지 않아..
그럼, 왜? 나는 여기에 글을 올렸으며 계속 너네 꽃*빠들에게 대치하는 것일까? 여기 올려져 있는 게시물들만 읽는 사람들 눈팅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야...

사람들에게 전해야 하는 것 알아야 하는 것을 위해서일뿐임.. 다시 말하지만 현실세계의 트젠들과 예비트젠이라 할 수 있는 시디들은
커뮤니티 활동에 별 관심없어.. 그 커뮤니티가 특정 패거리들이 장악하 해방구가 되든 말든 상관안해.

필요한 정보만 봤으면 그뿐이야.. 그래서 여기에 필요한 정보글을 올리는 것이야. 발광해대는 꽃*빠들아

현아임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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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00:29
끝까지 정신못차리고 정신승리네.
애초에 니글은 상대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비비크림님이 왜 저런애 상대했나 싶네.

특정 패거리? 대체 그 특정패거리를 컨트롤하는곳은 어디니? 무슨 여기가 신천지니? 통일교야?
다 ㄲㅈ빠라고 몰아가서 니 마음이 편하고 이겼다는 기분 드니? 그래야 기분이 놓이고  오늘밤잠 안설칠것 같아? ㅋ 꼴같잖아서 원

하이루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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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00:33
고인물이 되던 사그러들던 트젠들이 알아서 할께 넌 좀 빠져. 특정 패거리라는 니 정신승리는 그 근거라는게 있어야 하는데 여기 댓글 쭉 보면 다 지 의견에 동조 안하면 ㄲㅈ빠이고 특정 패거리래 ㅋㅋㅋㅋㅋ

눈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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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
2025-11-03 00:44
당신이 말하는 그 지나가는 눈팅족인데요
님 정신 이상해보여요 병원가보셈 얼른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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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3 01:41
정치인은 아니겠지만 연예인 팬덤의 커뮤니티 활동에는 콘트롤 타워같은 게 없다. 그건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다.
다만, 특정한 커뮤니티에서 리더격으로 나대는 골수 빠순이나 오덕은 있기 마련이지..

어이없는 게 말야.. 내가 말하는 것이 뭐야? d* 성***방송 갤러리에 글올린 분들이 말하는 것이 뭐야?

꽃*가 성의있는 추모글과 책임감있는 입장표명을 하라는 것임. 그게 복잡한 건가?
인간으로서 도리를 지킨다면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저 꽃*빠들은 온갖 말장난과 헛소리 정신승리로 꽃*가 추모와 입장표명을 할 필요가 없다면서 발광해대는 것임..
저것들은 그러니까 상식적인 인간들이 아니라 꽃*빠들이야..

승* 유투브 최후의 방송을 봤으면 꽃*가 반드시 추모글과 입장표명을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을 모를 수가 없어.
승*가 죽기전에 제발 도와달라 전화를 걸었던 자는 꽃*가 아닌 다른 인물이었어...

너희들 승* 유투브 최후의 방송을 봤는데도 그런다면 너네들과 꽃*는 천벌 받을 것이다....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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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09:28
지금 너는 처음부터 끝까지 ‘추모와 도리’라는 단어 뒤에 숨어서, 니가 만들어놓은 공격의 틀을 합리화하고 있어.
표면상으로는 단순히 ‘추모하라’지만, 실제로는 ‘내가 정한 방식으로, 내가 납득할 정도로 하라’는 강요잖아.
그건 애도나 인간적 도리가 아니라 통제야.
그렇게 규정해놓고, 그 기준에 안 맞으면 죄인 만들듯 몰아붙이는 게 바로 니 논리의 전형적인 왜곡 패턴이지.

그리고 더 웃긴 건, 니가 말하는 ‘성의있는 추모글’이 실제로는 니 감정 해소용 명분일 뿐이라는 거야.
니가 진짜 추모를 원했다면, 그 사람의 죽음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을 조롱하고 낙인찍는 글을 이렇게 반복적으로 올릴 리가 없어.
결국 중요한 건 추모가 아니라, 꽃*와 그 주변을 공격하고 싶은 니 욕망’이라는 게 다 드러나고 있는 거야.

매번 같은 말 되풀이하면서 ‘그게 뭐가 복잡하냐’고 하는 건, 논리가 단순한 게 아니라 생각이 단순한 거야.
지엽적인 한 문장만 붙들고, 자신이 처음부터 왜곡된 전제 위에 서 있다는 걸 외면하는 태도—그게 지금 너야.
도리 운운하기 전에, 네 말과 행동이 이미 도리를 잃었다는 걸 좀 돌아봐.
그게 니가 그렇게 자주 입에 올리는 ‘상식’이란 거야.”

처음부터 끝까지 논리로 상대하자고 했는데
넌 계속 감정으로 도망가.
“꽃*빠”라는 말로 모든 비판을 무력화시키면 니가 이긴 것 같아 보여?
오히려 그 말이 니 한계야.
나를 꽃*빠로 몰아가는 거, 진짜 모르는 게 아니라 알고 일부러 그러는 거잖아.
논리로는 밀리니까 결국 ‘빠’라는 낙인 하나로 버티는 거고.

난 팩트와 맥락을 얘기했을 뿐인데
넌 그걸 “쉴드”로 규정하지.
결국 네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거야.
논쟁을 한다면서, 실은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있단 뜻이기도 해.

그 ‘꽃*빠’ 타령, 이제 식상하지 않냐?
특정 프레임에 우겨넣어야만 니 말이 유지되는 시점에서 이미 논쟁은 끝난 거야.
니가 상대하는 건 팬이 아니라, 니 논리의 결함이야.

계속 프레임 뒤에 숨고 싶으면 숨어.
나는 그 틀을 하나씩 부수면서 니가 쌓아온 얄팍한 논리의 벽을 무너뜨릴 테니까.

승* 최후 방송 얘기 꺼내며 천벌 운운하는 거 보니, 니 논리가 얼마나 허약한지 여실히 드러나네.
지금까지 한 말 반복하고, 다른 핵심은 무시하고, 한 부분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미저리 패턴 그대로잖아.
그 방송이 뭐가 어쨌다고? 지금 니가 문제 삼는 논지랑 연결조차 안 되는 엉뚱한 소재를 들고와서 협박하듯 운운하니, 니가 스스로 정신승리용 말장난만 하고 있다는 걸 증명하는 꼴이야.
단순한 사실관계 얘기조차 이렇게 지엽적 집착으로 왜곡하는 건 니 사고방식이 얼마나 일그러졌는지 보여주는 사례일 뿐.
승* 방송 운운하며 천벌 드립 칠 시간에, 니 글이나 뒤돌아보고 자기 패턴부터 깨닫길 바란다.

기모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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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띠
2025-11-03 15:55
ㅡㅡ뭐냐 나 꽃자방송봤는데 추모했어 그걸 입으로 오르락내리락하기싫어서 비공한거겠지 어차피 ㅅㅇ님 잘못된날 방송했고 거기에대해서 다추모하듯얘기했고 근데먼방송을 못봐서 추모를했냐안했냐 너무한다이러냐.... 이러니 못배운사람들이 무서운거임 귀를막고 세상을 보는 사람들때문에 피가말려 ㅠㅠ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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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3 20:15
저위에 '사랑해 2025-11-03 12:49 ' 대단하다.. 축구 자살골을 노력해서 넣는 군~ 꽃*빠들은 능지가 없어

l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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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1-03 20:16
우선 이 댓글을 올리는 지금 꽃*는 사망한 승*관련한 추모와 입장표명을 일절 하지 않는 중에 있다.

비비크림아 열린 입으로 손으로 헛된 말장난과 왜곡질을 해대는데.. 상식적인 추모글과 입장표명이라도 하라는 것이야.
없는 말 지어내는데 언제 추모와 입장표명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는 것임?.. 그런 것이 있으면 가져와봐~ 정병걸린 것아..

성의있는 추모와 책임감있는 입장표명은 사태의 중대함을 모르지 않는다면 당연하게 해야하는 것이야.
그것이 기본상식이요 기본개념이야.. 너 혼자만 상식과 개념이 결여되어 있어..

꽃*안티가 이 사건으로 꽃* 조지려 든다는 한마디로 하면 될 것을 읽어주기 피곤하게 말을 지어내네..

저쯤되면 꽃*빠로서 꽃*에게 도움이 안되는 듯 싶어..

꽃*는 추모를 한 적이 없어. 돈을 주는 회원들만 보는 방송에서 관련된 언급을 했다는 주장들만이 있을 뿐이야...
꽃*에게 단 돈 십원조차 주지 않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것이지 그게 추모가 된다는 꽃*빠들의 억지주장은
그야말로 인간이기를 포기했다 결론내릴 수 밖에는 없어..
대체 사람들을 바보병*들로 아는 것임?..


솔직하게 말하는데 나는 처음부터 꽃*를 싫어하지 않았어. 처음에는 능력있는 인터넷 방송인으로 생각했지..
그러나 꽃*가 점점 좋지않은 행태들과 말들을 보이자 비호감이 심해졌어 그래서 안티가 된 것임.

그런 안티들이 한 둘이 아님. 일반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과거에는 한때 꽃*와 친구였거나 동료였던 사람들 상당수가
꽃*와 갈라섰거나 이제는 꽃*를 상대하지 않아.. 그 분들도 나도 처음부터 꽃* 안티는 아니었어.

그렇지만 꽃*에 대해 관심이 없어진지 오래되었지 그랬었는데 갑작스럽게 이 사태가 생긴 것임..

그럼, 사망한 승*의 팬이었을까? 그것도 아니야. 승*가 살아있을때에 인터넷방송과 트젠바들에서 했던 행적들을
이제와서 논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야. 그런데 승*는 잘한 것은 얼마 안되었던 게 맞아..
다만 승*는 윈**아와 달리 인간적이었지...

승*가 살아있을때 행적 한가지만은 말해야하겠어. 서울에서 자기 태어나 살던 지방으로 내려와서 전주에서 일하는데
항상 강남으로 가겠다며 강남에 갈거라 열망을 방송에서 계속 말했었던 거야..
그 모습을 봤던 나는 "어린 나이에 강남에 환상품어서 강남판타지뽕 맞은 애 잊을만 하면 나타나네.. 한심하다.."
그렇게 속으로 생각했어. 사실 승*가 처음에 가려 했었던 강남가게는 꽃*바가 아니었지. .자세한 건 얘기 안하겠습.
결국 전주를 벗어나 강남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나는 "그렇게 열망하던 강남에 가게 되었으니
더 관심을 갖을 필요가 없겠군 그래.. 그 잘났다는 꽃*빠 들어갔으니까 이젠 신경 끄자" 라는 생각으로 관심 접었던 것임.

지금 생각해보니까 차라리 전주에 그대로 있었으면 그렇게 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그래봤자 내가 방송에서 채팅창으로 "강남에 환상 갖지 말아라 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해라" 라는 말을 했으면
승*가 그때 남의 말을 옳은 말을 들었을까?.. 여러모로 착잡하다..

그렇다면 승*가 그렇게 죽음을 맞은 것은 승*가 전적으로 잘못한 것인가?.. 그렇게 말할 수 없잖아.

승*가 자기 유투브 최후의 방송에 나와 했던 말들을 들어봐바..

승*는 살아야겠다며 살고 싶다며 주변에 계속 도움을 구했지만 그게 안되었어..
그런 승*에게 꽃*가 해준 것이 뭐가 있나? 가불 마이킹 해준 것이 전부였던 것 같던데.. 마이킹이 선의로 해주는 것인가?

꽃*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가 있었다면 어째서 꽃*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을까?..

그래서 너네들 꽃*빠들과 당사자 꽃*와 그 관련자들은 천벌 받을 수 있다는 것이야...
아직 나이가 20대니까 일단 도와주면 살아볼 수 있던 사람을 외면했으니까..

물론, 나도 도와줄 능력은 없어. 돈없으니까 하지만 돈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라도 도와줄 수 있었으면 도와줬을 거야.
하지만 나는 오래전에 관심을 접었으니 말야..

방송에서 승*가 출연했을때 화기애애하며 서로 좋은 모습을 보였던 것은 그럼 다 연극이었으며 조작이었던 건가?
같이 가게식구인 사람이 저렇게 힘든데 그걸 외면했다는 것은 뭐겠어? 대중들이 사람들이 그것을 뭘로 받아들여야만 할까?

정말 너네들 꽃*빠들과 당사자 꽃*와 그 관련자들이 심각한 건 말야..

어제밤에 쎄*가 꽃*빠 직원들을 불러서는 고기 구워먹은 뒤에 자기 집으로 같이 가서 춤추며 놀았다는 것임.

그 방송영상을 쎄*가 내렸던데 소용없어.. 그 방송자료 확보했으니까 말야~
방송제목이 '2차전 쎄*x주*x쎄*' 방송시간이 7시간 18분이야.. 이 방송이 있었다는 것을 못믿겠으면 캡쳐해서 올려줄께..

승*는 참담하게 죽었는데 그 꽃*빠 인간들은 서로들 즐겁게 먹고 마시며 놀았다?..
너네들이 사람새끼들이야?

그래서 너네들이 천벌 받을 짓 한다는 거야.. 이해 안돼?

꽃* 그 자가 인간으로서 도리를 안다면 성의있는 추모와 책임감있는 입장표명은 해야만 해..
미안한게 있으면 정중하게 사과를 해야만 한다는 것임.


오래전에 강남의 모 가게에 어느 트젠분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었지.. 당시에 그 가게 사람들이 전부 성의있게
추모하면서 장례를 치려줬어..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건이야. (그 가게가 유명한 가게라는.. 꽃*빠는 게임 안됨)

그런데 꽃*는 그렇지가 않아.. 놀랐어~ 인간이 저럴 수가 있나?


지금 다른 트젠들이 이 사태를 대부분 아는 것으로 알아. 그런데 트젠들이 이 사태에 대해 다들 조용히들 있는 것은
이유가 두가지야.
승*가 주변 트젠들과 인간관계가 원만하지는 않았던 것이 맞아. 그래서 트젠들이 굳이 나서지 않는 것임..
승*와 비슷한 나이대의 트젠들은 승*에게 동정하는 마음은 있겠지만 워낙 우울해지니까 나서지를 않는 것임.. 못나서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다면 왜? 내가 이 사태에 대해 이렇게 여기에서나마 글을 올리면서 꽃*빠들의 망언과 비열한 행태에 맞서는 것일까?
그 이유는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것은 어렵지가 않아서야..
누구들은 글을 올리는게 존나 어렵다지만은.. 돈도 많다는 인간들이 명품으로 치장한 작자들이 자기 할 말을 못해서
버벅거리지만 나는 그렇지가 않아..


이 글은 익명게시판과 d*성소수자방송 게시판에서 연*와 하*을 내세워서 꽃* 문제를 감추려는 듯한 행태에 대응하기 위해서였어.
당시 연*와 하*은 채팅창에서 채팅만 본 상태에서 과거 악연으로 그런 말을 했을뿐이야 전후사정등을 몰랐던 것임.
승*의 죽음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자들인데 그 두 인간만 좌표잡아 비난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글올렸어.
중요한 건 그렇게 비난받던 연*가 저렇게 성의있게 추모를 했는데 사태의 직접관련자인 꽃*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야.
꽃*빠들만 추모했다며 왜곡과 말장난을 해댈뿐임..


가장 중요한 것은 평범한 일반대중들이야..
자신이 인간으로서 개념과 양심이 있으면 나이 어린 사람이 그렇게 죽었는데 그 죽은 사람이 속해있던
그 트젠바 가게에 가서 신나게 웃으며 즐길 수가 있습니까?...
방송을 안하는 가게일지라도 단골쯤 되면 내부사정을 모를 수가 없는 데 그 가게에 가서 신나게 놀 수가 있겠습니까?

당신 자신의 양심을 따르십시요....

비비크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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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20:35
ㄲ*의 해당 방송은 방송은 처음부터 ‘유료 회원 전용’이 아니었어. 실시간으로 모두에게 공개된 방송이었고, 생방 이후에만 비공개로 전환한 거야.
이건 이미 여러 차례 지적했는데도, 넌 지속적으로  ‘돈을 주는 회원들만 봤다’는 문장을 반복하고 있어.

너는 사실을 알고도 계속 비틀고 있어. 그건 논쟁이 아니라 조작이야.
팩트는 간단한데, 니가 그걸 인정하면 지금껏 쌓아온 니 ‘분노의 서사’가 무너지니까 억지로 눈을 감고 있는 거지.
결국 ‘유료회원만 볼 수 있는 방송이었다’는 거짓말을 붙잡고 있어야만 니 주장이 버티니까.
그게 바로 선동의 전형적인 패턴이야 — 거짓 전제로 감정을 쌓아 올리고, 그 감정으로 진실을 덮는 것.

그리고 또 하나, 넌 스스로 ‘나는 꽃* 안티다’라고 했지?
그 한마디로 이미 객관성은 무너졌어. 너의 판단은 ‘사실’이 아니라 ‘혐오’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어.
네가 진짜로 사람의 추모 여부를 따지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싫으니까 뭘 해도 위선’이라는 결론만 유지하려는 거야. 그게 바로 지금 니 글의 본질이야.

방송의 공개 여부는 이미 검증 가능한 데이터고, 그 방송을 본 수천명의 시청자가 증인이야.
그걸 반복해서 왜곡하고, 그 왜곡 위에 도덕적 비난을 쌓는 건 ‘진심’이 아니라 ‘조작된 확신’이지.
너는 지금 진실을 논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든 허상 속에서 분노를 소비하고 있을 뿐이야.

스스로 “꽃*가 비호감이라 안티가 됐다”고 말해놓고,
그 뒤에 이어지는 장문의 글을 마치 객관적인 진단문인 척 포장하네.
네가 이미 감정적으로 선을 그어놓고 시작한 이상,
그 어떤 주장도 ‘팩트’가 아니라 ‘감정의 합리화’일 뿐이야.

“추모 안 한다”, “입장표명 없다”, “천벌 받을 것이다” —
이게 논리야? 아니면 분노의 나열이야?
너는 꽃*를 향한 개인적 혐오를 마치 사회적 정의인 것처럼 내세우고 있어.

니 스스로 말했잖아. “예전엔 호감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바로 거기서 끝이야.
그 말 한 줄이 니 글의 전제를 다 무너뜨려.
감정의 변화를 겪은 사람의 말은 이해할 수 있어.
하지만 그걸 ‘정의감’으로 포장해서 남을 단죄하려 들면,
그건 진심이 아니라 복수야.

너는 지금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 사람 모두를 “꽃* 빠”라고 상대를 낙인찍고,
그 낙인을 근거로 스스로의 말을 정당화해.
이건 비판이 아니라 프레임 전쟁이지.

또 승*의 방송을 끌어와서 ‘그걸 보면 꽃*가 반드시 입장을 밝혔어야 한다’며 도덕적 압박을 하는데, 그건 논리가 아니라 감정몰이야.
비극을 이용해 사람들을 몰아붙이는 행위, 그게 진짜 비겁한 짓이지.
너는 추모를 말하지만, 사실은 슬픔을 자기 주장 강화용 감정 장치로 쓰고 있어.
그게 얼마나 모순적인 줄 알아?

승*의 방송은 개인의 마지막 호소이지, 누군가를 직접 지목해 죄를 묻는 고발문이 아니야.
그런데 넌 그걸 ‘꽃*의 죄의 증거’로 만들어버렸지.
감정의 파편을 붙잡고 논리를 세운 척하는 그 방식이 바로 감정 선동의 전형이야.

결국 니가 하는 건 추모가 아니라, 감정을 무기화한 공격이야.
추모를 말하면서 사실은 타인을 향해 증오를 휘두르고 있잖아.
그게 진짜로 인간적인 태도라고 생각해?
‘유료회원 방송’ 운운하며 거짓을 쌓고, 비극을 장식처럼 써서 남을 저주하는 사람 —
그게 바로 네가 스스로 비판하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의 모습이야.”

니가 말하길, “나는 도와줄 능력은 없었다”고 했지.
근데 그 고백 뒤에 “다른 사람은 천벌 받아야 한다”고 이어지더라.

자기 무력감에 대한 화풀이를 남에게 투사하는 게 양심은 아니야.
진짜 양심이라면,
‘나도 도와줄 수 없었다’는 그 부분에서 멈춰야지,
왜 거기서 다른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내려가?

니가 말하는 ‘추모’가 진심이라면,
타인의 추모 방식을 감시하고 검열하는 게 아니라
조용히 그 사람을 기억하는 게 맞아.
그런데 너는 ‘추모’를 명분으로 증오를 이어가고 있어.
결국 니 글의 본질은 ‘애도’가 아니라 ‘보복’이야.

니가 말한 것처럼, “당신의 양심을 따르시오.”
그래, 나도 그 말엔 동의해.
다만 니가 말하는 양심은,
결국 ‘나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을 죄인 취급해도 된다는 허락’으로 쓰이고 있을 뿐이야.
그게 진짜 양심이라 생각하니?

쿠우쿠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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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쿠우
2025-11-04 12:17
고소 무서워서 꽃자 연두 정확히 쓰지도 못하는 놈이 여기저기 복붙해서 똥글 싸지르는거 ㅉㅉㅉ 니 인생이나 살아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2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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