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에서 체* 폭행한 것 말야~가해자:쎄*,영*.. 개인적인 의견
본문
꽃*가 가게방송에서 체*가 쎄*,영*에게 얻어맞는 그것도 직장내 따돌림으로 보여지는 폭행이 벌어져서
그게 디*성소수자방*갤과 여보여보 커뮤에 켭쳐화일과 사건 정황이 올려져서 작지 않은 파장이 생긴 것은 사실이라 하겠는데..
꽃*시녀 꽃*빠들이 체*는 맞을만큼 트롤링에 꽃*빠에 좋지 않은 짓만 하는 애라며 물타기와 폭행을 정당화를 하려 드는 듯 싶어..
그런데 이건 양쪽의 말을 다 들어보기 전에는 중립기어 박아야 한다는 것임. 분명한 건 100% 진흙탕 싸움이 되면서 지켜보는
대중들의 피로감만 증폭될 것임..
이 사건의 핵심은 저런 상황, 저런 모습이 외부로 드러나는 것 자체가 불상사이며 꽃*빠에 심하게 불이익만 된다는 것임.
꽃*빠는 직원들의 사망, 무속신앙과의 연관으로도 민심이 흉흉한데 대중들이 극도로 혐오하는 직장내 왕따가 벌어지는
막장 소굴이 되었으니까.. 저거는 부천막장방송 카*방송과는 무관한 실제상황인게 사실이야.
자꾸만 꽃*시녀들,꽃*빠들은 체*가 싸패네~ 폐급이네~ 그러면서 막장드라마매니아짓을 해댈텐데...
어느 조직이나 어느 업체들이나 내부의 문제는 내부적으로 해결하지 그것을 외부로 드러내지는 않아. 그건 상식중의 상식이야.
폐급중의 폐급이나 트롤러일지라도 외부로 그걸 드러내지는 않는다는 것임..
대다수 일반대중들은 게내들 내부상황에는 관심이 없어 알아야 할 이유도 없어. 대중은 철저하게 저런 몰상식하며
혐오스런 행태가 벌어진 그 사실만 볼 뿐이야..
화면상으로 쳬*가 가운데 손가락으로 뭘 하든 말든 일반대중들은 관심없어. (쳐맞았는데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님?)
이 사건에 대해 내가 굳이 이런 저런 논평이나 비판을 하겠다는 것은 아닌데 인간들이 뭔가를 놓치는 듯 싶음.
뭔데? 꽃*빠는 근사하며 잘난 강남트젠 이미지:강남판타지를 부수는 중이라는 것임..
최고의 미모 럭셔리의 탑인 강남트젠의 판타지뽕을 꽃*바가 제대로 박살내는 건데~
지금 강남에서 트젠바는 서울*자 vs 꽃*바 두 군데밖에 없어.. (퍼**는 상황이 복잡해서 생략)
그런데 서울*자는 존재감이 감소되는 곳이기에 실질적으로 꽃*바뿐인데 꽃*바는 지방의 가게들보다도 못한 곳이 맞음..
강남이라 돈은 많이 버나? 그게 의문이야..
강남판타지뽕은 없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지만 꽃*와 꽃*빠는 정말..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글쎄? 개인적인 의견으로 무시할 수 있을까요?~..
저녁때였나? 영*가 방송켜서 자기 할 말을 하던데 그 인간에게 관심 없으므로 비판도 조언도 아무것도 안해.
그런데 영*는 처신을 그렇게는 하면 안되는데 말야..
영* 뭐라했지? "체* 방송으로 얼굴이며 다 보여졌는데 다른 가게 가서 일을 하겠나?" 그런 말을 했어..
영*씨 당신 걱정이나 해.. 체*는 다이어트를 하면 지방에서라도 해볼 수 있겠지만 당신은 다 싫어하게 되어있어..
나이 어린 애들이 당신같은 사람을 좋아할 수가 없어. 당신 있는 가게에는 어린 애들이 안와..
글쎄다? 여*클럽에는 들어갈 수 있겠지 친한 인맥들이 있으니까.. 하지만 당신처럼 폭력을 휘둘르는 작자는 기피대상임~
강남판타지뽕이라는 문제..강남트젠의 역사와 어이가 없는 행태들과 허상과 실상을 논해볼 생각이 있긴 한데..
이게 실존인물들 관련 당사자들이 아직 남아 있는 상황이라 얘기하기 쉽지가 않아.. (나는 일개 손님의 입장이니 말야~)
그렇지만 한 번 논해봐야 하는 문제이긴 하다..

























댓글목록1
설트랜수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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