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제는 1년전 ㅍㄹㅇ가 무심코 올린 쇼츠부터
익명
2026-07-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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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_iCxnirvu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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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3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이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어느 정도에 지능과 상황을 읽는 능력이 필요하지
1. 사장이 동의도 없이 생얼을 촬영하는 것. 이건 정말 중요한 문제이지. 이 업계에서는 얼굴 자체가 곧 돈을 벌고 먹고사는 자산이니까
2. 사장이 직원을 시녀라고 부르는 것. 사실 직무상 맞는 표현일 수는 있지만, 동시에 “너는 나보다 아래 사람이고, 잘하지 않으면 잘릴 수도 있다”는 위계를 계속 상기시키는 말이기도 하지
3. 거기에 더해 “동남아 사람”이라고 부르는 것. 한국 사회에서는 이런 표현이 저임금 노동자나 노동 착취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맥락에 따라 상당히 모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
ㅎㄹ가 빨리 자리를 떠났는지 보이지? 저 상황에 엮이고 싶지 않았고, 최소한 자신의 자존심만큼은 지키고 싶었던 사람처럼 보이는데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는지는 정말 사람마다 다르지.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넘어갈 수도 있지. 하지만 여러 모욕을 받으면, 특히 예민한 사람에게는 오래 남는 상처가 될 수 있어
그 사람이 반드시 대놓고 복수하려는 것은 아닐 수도 있지만. 쌓인 실망감과 억울함, 그리고 남아 있는 감정 때문에, 좋은 상사를 만났다면 절대 하지 않았을 행동까지 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는 있을꺼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본인이 문제제기를 안하는 상황에 너 정신병자니?
저런 장난과 상황극, 역할극을 이해 못하고 혼자 정색에 진지빠는데
너 정상적인 삶 가능한지 궁금해 ㅋㅋㅋ
동의가 어쩌고 쌩얼이 어째? 주접싸고앉았네 미친년
중요한문제 까쥐 ~ ㅋㅋㅋㅋㅋㅋ
얼굴자체가 돈을 벌고 먹고산대 ㅋㅋ
얼굴자체가 돈을 먹고살래면 쌩얼이 예뻐야 가능해 ㅋ
아 그냥 넌 병신같은년이니깐 그렇게 믿고 살어.
그리고 넌 어디가서 니 사상과 생각 꼭 티를 내고 다니길 바래.
그래야 너 피할사람 미리 피할 기회가 생기지.
익명글님의 댓글
오늘 누구한테 동남아 시녀라고 해봐라
그리고 뭐라고 하면 장난도 못받아드리는 병신 정신병자라고 몰아가봐
누가 뭐인지 제대로 알게될지도
글쎄 저렇게 급발진하는데 말주변이라도 있을까
그냥 불쌍하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부들부들 뜻을 모르니
누가봐도 태현한데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태현이는 누구? 설마 태연한데 오타라고 하진 않을테고 ㅋㅋㅋ
니가 진거 맞아. 니 댓글 읽어봐라 저게 제 정신인지.
아니 뭔 여긴 덜떨어진 여중여고생들만 있나?
사고수준이 딱 그 시절 덜떨어진 애들인데 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갑자기 혼자 지가 이겼다고 우기네
그렇게 있지도 않은 자존심건 너가 진거야
따져볼까?
인신공격은 결국 제대로 된 반박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꺼내 드는 수단일 뿐이야. 넌그냥 빼액 소리지르고 혼자이겼다고 하는 능지
핀트는 성격구린 사장이 동료들과 무례한 장난을 했고, 그 장면이 유튜브 영상으로 그대로 남았다는 점. 물론 무례한 농담도 어디까지나 농담일 수는 있지. 하지만 장난이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행동이 정당화되것은 아니지
이것도 모르면 사회생활이 불가능한건 바로너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문제는 니가 "무례했다"는 개인적인 평가를 마치 객관적인 사실인 것처럼 단정하는 거야.
그 장면에 있었던 당사자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고, 평소에도 그런 분위기에서 서로 장난을 주고받는 관계라면 제3자가 모욕이라고 확정할 근거는 부족하지.
그리고 유튜브에 남았다는 사실도 별개의 문제야. 당사자가 촬영과 공개에 동의했다면 '영상으로 남았다'는 것 자체가 문제의 증거는 아니지.
아직도 뇌피셜을 사실처럼 우기고 있네.
뭔 영상 몇 초 보고 "상처받았을 것이다", "자존심을 지키려고 떠났다", "좋은 상사였으면 안 그랬을 것이다"ㅋㅋㅋ
도대체 그걸 누가 말해줬냐?
당사자가 직접 인터뷰라도 했어? 아니면 니가 독심술이라도 쓰냐?
전부 니 상상이고 소설이잖아.
그리고 제일 웃긴 건 "장난이라고 다 정당화되는 건 아니다"라는 말을 방패처럼 쓰는데, 반대로 니가 불쾌하게 느꼈다고 다 갑질이 되는 것도 아니다.
사람마다 친한 사이에서 하는 농담의 수위는 다르고, 당사자들끼리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가는 일도 수두룩하다.
그런데 제3자인 니가 혼자 정의의 사도처럼 나타나서 "사실은 상처받았을 거야", "모욕이야", "위계질서야" 이러고 있으니 사람들이 황당해하는 거다.
결국 니 말엔 증거는 없고 추측만 있다.
당사자의 입장도 모르고, 평소 관계도 모르고, 촬영 전후 상황도 모르면서 혼자 의미를 부여해서 사람 하나를 이상한 사장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잖아.
그걸 비판받으니까 또 "인신공격만 한다"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는데, 애초에 니 주장부터 근거 없는 확대해석이라는 걸 인정하는 게 먼저다.
전부 니 대가리속에서 만든 스토리잖아.
당사자는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제3자가 감정까지 대신 해석하면서 "분명 상처받았을 것이다"라고 단정하는 게 더 오만한 행동 아니냐?
그리고 사람 사이의 장난은 관계와 맥락이 중요한 거다.
평소에도 서로 농담을 주고받는 사이인지, 촬영 전에 어떤 분위기였는지, 편집 과정은 어땠는지는 싹 무시하고 몇 초짜리 영상만 보고 갑질이라고 판정해 버리네.
결국 니 댓글은 객관적인 분석이 아니라 '내가 그렇게 느꼈으니 사실이다' 수준이다.
영상 속 당사자의 의사보다 네 상상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 것부터가 문제다.
따져본대서 나도 본격적으로 따져서 논리적으로 대응해보려구, 시간은 많으니 또 댓글 달아봐. 어디 밤새도록 맛대맛 해보자.
익명글님의 댓글
당사자가 아무 말 안 했으니까 문제 없다.
그리고 나한테는 추측하지 마라고 하면서 너는 평소에도 저런 사이였을 거다,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갔다”는 걸 당연한 사실처럼 말하고 있잖아. 그것도 전부 추측인데?
영상만 봤을 때 무례해 보였고, 상하관계에서는 부적절해 보인다는 의견을 말한 거다. 공개된 행동을 보고 평가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고
너는 맥락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무 문제 없었다고 결론부터 내려버리고 있어
결국 너도 추측하고 있고, 나도 공개된 영상을 보고 의견을 말한 거야. 차이가 있다면 나는 이렇게 보인다는 평가를 한 거고, 너는 아무 문제 없었다는 걸 사실처럼 단정하고 있다는 거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난 "아무 문제 없었다"고 단정한 적이 없다.
내가 말한 건 당사자의 관계와 맥락을 모르는 상태에서 제3자가 갑질, 모욕이라고 단정할 근거도 없다는 것이다.
반대로 너는 뭐라고 했지?
"상처받았을 것이다."
"자존심 때문에 떠난 것이다."
"좋은 상사를 만났으면 절대 안 했을 행동이다."
이건 평가가 아니라 당사자의 심리와 동기까지 단정한 추측이다.
그리고 "내 생각에 영상만 보면 무례해 보였다" 정도였다면 아무도 뭐라고 안 했겠지.
문제는 거기서 끝난 게 아니라 사장을 갑질하는 사람으로 규정하고, 직원의 심리까지 마음대로 해석해서 서사를 만든 것이다.
또 하나.
너는 "공개된 행동을 보고 평가할 수 있다"고 하면서, 정작 그 평가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근거는 안 내놓고 네 해석만 반복하고 있다.
영상 몇 초로 사람의 인간성과 직장 분위기, 직원의 심리까지 다 결론 내리는 게 객관적인 평가냐?
결국 니 댓글은 "내가 그렇게 느꼈다"에서 시작해서 "그러니까 사실이다"로 끝난다.
그걸 지적하니까 이제 와서 "너도 추측하잖아"라며 물타기하는데,
나는 모른다고 했고, 너는 안다고 단정했다.
그 차이도 아직 이해가 안 되냐?
익명글님의 댓글
반대로 너도 모른다고만 한 게 아니다. “맥락을 모르니 갑질이 아니다”는 방향으로 계속 결론을 내리고 있잖아
결국 맥락을 모르면 갑질이라고도 단정 못 하고, 아니라고도 단정 못 하지. 그걸 너만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거지
그리고 공개된 행동은 누구나 평가할 수 있다. 그 평가에 동의하지 않는 것과, 평가 자체가 잘못됐다고 하는 건 다른 문제다
결국 네 논리는 내 추론은 추측이고, 네 추론은 중립이라는 이중잣대일 뿐
너가 이긴건 정병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