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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ㅁㄷ양악

익명
2026-04-27 04:09 39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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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얼굴깔꺼면서 무서운척하고 유난떠는거 역겹

댓글목록3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70116 (118.41)
2026-04-27 06:59
이렇게 남 씹는게 더 역겨워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73660
2026-04-27 09:09
니 유난은 안역겹고?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73660
2026-04-27 10:21
비판과 악플도 구분 못 하면서 남을 역겹다 말하는 게 더 역겨워.
잘못을 했거나 피해를 준 것도 아니다. 그냥 “성형이 무섭다”는 개인 감정·반응에  대고 ‘무서운 척한다’, ‘유난이다’, ‘역겹다’ 같은 말을 쏟아내는 건 비판이 아니라 시비다.
보통은 타인의 취향이나 감정 표현 정도는 그냥 지나가는 법을 배운다.
그런데 그런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비꼬고 깎아내리는 반응이 먼저 튀어나오는 걸 보면, 타인을 존중하는 기본적인 사회화 과정이 비어 있었던 티만 난다.

도대체 어떤 환경에서 자랐길래, 자기와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저런 식의 표현을 아무렇지 않게 쓰는 걸까.
가정이든 사회든 기본적인 존중을 배우며 자라는데, 누군가를 조롱하고 깎아내리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걸 보면 그 과정이 비어 있었던 걸로 추정됨.
말버릇은 인격의 흔적이고, 댓글은 자라온 환경의 결과물이란다.
한부모 가정이거나 시설에서 자란티 역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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