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트랜지션 하는 사람도 있어?
익명
2026-03-16 06:01
894
15
본문
30 중반에트랜지션 하는 사람도 있어..?
아니면 그냥 그런 정체성을 숨기고 트랜지션을 안하고 살아도 되는걸까..
그냥 트랜지션 하고 싶은데 무섭고 그냥 두려움
가족에게도 버림받기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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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5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20대 청춘때나 정체성따지지
30넘으면 먹고살기 바쁘고 삶에 찌들어 죽겠는대
남잔지 여잔지 중요하지도 않고 신경쓰고 살지도 않아.
업소일할꺼 아니면 그냥 사는게 나아.
트랜지션 시작하는 순간 그때부터가 생지옥이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하자 마음먹은게 잊고 살다 보니 살아져서 그런가?
뭐랄까 질투나고 부럽고 계속 신경이 쓰여
익명글님의 댓글
그 수술비에 성형은 평생 해야하는데
업소뛰면서 그 비용 계속 수급되는거 아니면 답 안나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제주대 정석근 교수님도 그러고 계시고...
그냥저냥 버는 수준이면 애초에 시작 안하는게 나아.
신경쓰이고 질투나는건 평생가겠지만
시작해서 괴로운것보다 나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안하고 살면 감정이 어떤 트리거에 따라서
올라와 아쉽고 부럽고 내가 못 가진거에 대한 그런 것에 대해
마치 대학가면 다 이룰꺼라던 말에 대학 졸업 후도 취업 후에 이루겠다는 것에
취업 후에도 이만큼 모으면 모은 다음에 대해 생각하면 가진것에 대해
놓아야 하는게 많아져서 더 미루고 생각많아져서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수술을 제외한 호르몬부터 해봐
어짜피 몇년 걸리니깐
그 안에 확고해지면 수술하면되고
유방이야 넣어도 빼면 그만이지만
카트하면 평생 못돌이킨다
익명글님의 댓글
이때는 그냥 고민하다 말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였음
내가 게이로 살아보려다 실패한 이유가
게이는 치마나 원피스 제한받는거에 불만없고
긴머리도 관심 없는 애들이 대다수였음
겉모습도 멀쩡하게 생긴 애들
조권 김호영 처럼 특유의 말투,목소리,행동
색깔있는옷, 타이한옷 입는 걸커 게이는 몇 없데
익명글님의 댓글
대부분 트젠들
학업 직업 가족 다 포기하면서
수술 하는거야
너무 간절하니까
근데 넌 이것도 저것도 포기못하면
그냥 안하는게 나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처음부터 안간절해도 게이시절에 트젠들 돈벌고 일반때씨 만나는거보고 시작한 애들도 많고 , 호기심이나 잠깐 알바로 여장시작했다가 정착한 경우도 많고 트젠되는 루트는 여러 가지야. 가
족과 잘 지내고 이해와 존중해주는 가족도 많고
익명글님의 댓글
이미 재는거 자체가 글러먹었다고
트젠들중에 명문대 잘다니다가 도저히
안되서 젠더바 들어오는애들 심심치않게
많이봤어 가족들이랑 잘지내면 다행인데
평생 안보고 사는사람도 많고
가족이나 직업 학업이 젠더들도 얼마나 간절하겠니
근데 그런거 포기하고 산다고 대부분
무슨 단정이야 우선순위가 젤나중인 사람인데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하지만 어린나이에 돈도 없이
가족들의 지원도 없이 업소다니면서
트랜지션을 하고 싶지 않았는걸
왜 꼭 트랜지션 하면 업소로 빠지는데..
어릴때 하면 더 완벽하게 바뀌고 외모도 만족하겠지..
하지만.. 그럼 그걸로 끝난건 아니잖아
일도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하고..
근데 그래서 부럽긴한데.. 아니 사실 질투가 날 정도로
그 용기가 부러운데 거기까진 포기 못하고 찌질하게 미룬것도 맞긴해.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대부분 업소 일하는 애들 미성년자부터 가출하고 성욕에 미쳐서 남자만날려고 게이생활 전전하다 돈 벌려고 트젠시작하게된 루트가 대부분이라 그냥 막장인생임. 제대로 된 가정도 교육도 못받고 자란애들이 대다수.
익명글님의 댓글
나포함 내주변은 게이생활 안한 애들이 대부분인데
진짜 말투 하나하나 드러워죽겠네
혹시 니가 그러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