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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는 자기 원래 일 해야할듯..

익명
2024-02-25 12:18 2,58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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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부모님이 투자금 많이 해준건 알겠는데.


사업이라는게 멀리보고해야지.


웨이터월급이랑 웨이터한테 돌아가는 팁 아깝다고 1종 유흥업소에서 사장이 웨이터하는건 진짜 말이 안됌. 


막말로 가게 망하면 둘다 손가락만 빨고 있을거임?


한명은 안정적인 일을 해야함.


내가 볼때 둘이 같이 일하다가 가게 망하면 이혼할 가능성이 높음.


아무리 부부라지만 서로의 위치에서 각자의 역활을 하는게 좋아보임.


1종 유흥에서 테이블앉는 에이스 남편이 떡하니 보고있는건 그냥 대놓고 망하자는 거임.


아이스도 이 일 시작하고 신경안정제 의존도 높아진거 같던데 

더 깊이 빠져들기전에 얼른 본인 원래 삶으로 돌아가길바람.


진심 걱정되서 해주는 말임.

댓글목록27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9090
2024-02-25 12:24
냅둬 또 망해도 둘이 끼고 하다 헤어질 운명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5906
2024-02-25 12:28
망할거같지는 않은데 어제방송보니깐 ㅍㄹㅇ가 유부녀여도 개의치않고 들이대는 남자들이 있나봄 그럼 둘이 싸우기쉽지 ㄴㄴㅇ도 소유욕 강한거같은데 ㅍㄹㅇ가 다른남자랑 말섞고 술따라주는걸 자기눈앞에서 보면 사실 속에 많이 먼가 쌓아놓지않을까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1325
2024-02-25 12:34
솔까 지 부인 술 따라주는데 그거 쳐보고 있는 남자가  제 정신인거냐? 난 술집 권유하는거 보고 쟤도 참 돈에 미쳐도 단단히 미쳤네 했는데..
개인적으론 ㄴㄴㅇ 돈 너무 좋아해서 쪼다같이 그거 그냥 보고 있을꺼 같기도 함ㅋㅋ 애초에 그런거 의식했음 못하게 했겠지
ㅍㄹㅇ가 일반 여자라면 그렇게 못했을텐데 ㄴㄴㅇ도 ㅍㄹㅇ가 트젠이라 쉽게 보는가 싶기도 하고 ㅠㅠ ㅍㄹㅇ 팬이라 그릉가 좀 안타까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35906
2024-02-25 12:39
그건맞음 보통 일반여자들이 화류계쪽에서 일하면 남편이나 남친들은 그만두라고 하는편임 진짜사랑한다면 보통 그게정상이긴해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98439
2024-02-25 12:40
소유욕강하면 마담이든 실장이든 술집 못내보냄... 돈이 이긴거임...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63076
2024-02-25 12:28
ㄴㄴㅇ도 진짜 대단하다
ㅍㄹ 내세워 트젠바 계속 고집하는거 보면..
자기집 돈까지 끌어와서오픈하는게 희안하긴 하다
그 야망에 출근 안할리가 없잖아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71325
2024-02-25 12:28
ㄴㄴㅇ의 술집 욕심 누가 말리니? 지 마눌보고 천직이라면서 부추기는 애한테..
돈맛봐서 얘 다신 일반일 못돌아갈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6440 글쓴이
2024-02-25 12:35
솔직히 나였다면 ㄹㄷ때 그렇게 디어놓고 다시 단독으로 가게차리잔 말을 못했을듯.. 웨이터로 일하면서 하루 몇십씩 쉽게 돈 벌어보니까 이성적 판단능력이 떨어진듯..
아무리 플라워가 하자고 꼬셔도 이번엔 줏대있게 “자긴 방송에 집중해 돈은 내가 나가서 벌게”라고 말해줬더라면 진짜 모두가 감동했을텐데...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1325
2024-02-25 12:39
첨엔 ㅍㄹㅇ팬들중에 예전 남친에 비해 정상적인 남친으로 보여서 좋아했음.
근데 갈수록 생각과 다른 본모습이 나오는데 그거에 정떨어진 팬들 많을껄...
남자다운건 반찬올려주고 손 닦아주고 이런게 아니라 지힘으로 돈벌어 ㅍㄹㅇ 방송만 하면서 편하게 살게 하는거란걸 모르나??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6440 글쓴이
2024-02-25 12:43
맞어 인정해ㅠㅠ 애초에 본인일 접고 플라워꼬셔서 강릉에 바차린거부터가 플라워 남편으로써 자격없어보임. 꿋꿋하게 자기 일 계속 하지.. 예전부터 폰팔이 그만두고 싶었다면서 플라워이용해서 바로 관둔건 진짜 실망이였어. 플라워는 왜 맨날 저런 남자들만 꼬이는걸까 ㅠㅠ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2536
2024-02-25 12:31
이번가게 망하면 지쳐서  헤어질거 같아
ㅍㄹㅇ가 많이참고 맞춰주는게 보여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3687
2024-02-25 14:50
그럼 ㄴㄴ이네 부모가 투자한 돈은 어떻게 되는거? ㅍㄹㅇ한테 다 갚으라고 하는거 아니겠지?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ㅠㅠ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2536
2024-02-25 15:02
저 거머리랑 헤어지고 공구랑 방송하면서 소소하게 행복했으면 좋겠어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8439
2024-02-25 12:46
이쯤되니 처음부터 ㅍㄹㅇ 유명세때문에 좋아했던게 아닌가싶다 만난지 얼마안되 트젠바 하자는것도 그렇고
내여자라는 소유욕강하면 그런데 나가는것도 싫어하지 실장이라도
주변보면 맞고살아도 밤일만큼은 못나가게하더라 너죽고 나죽자는거라고
빨대꽃는애들이 나가서 돈벌어오라고 화이팅 이러더라고..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9764
2024-02-25 13:50
이리 열심히 걱정해줬는데 아이스랑 ㅍㄹㅇ랑 승승장구 잘 되면 얼마나 열받고 짜증날까ㅋㅋㅋㅋㅋㅋ
안정 찾다가 지갑에 빨간불 들어온 니 인생은 걱정 안되니?
오지랖도 이런 오지랖이 없어여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7554
2024-02-25 13:57
ㄴㄴㅇ집에서돈해줬다는건 누구입에서 나온거냐?
사실이면 걔네 이번꺼말아먹어서 부모돈 못갚고 흐지부지 되면 헤어지는거지뭐...아이고야 그렇게까지 돈끌여들여 할일이니..니들이 말하는 서울은 버는게 다르다고 레드에서 돈쓸었다면서 왜 ㅍㄹㅇ 돈이없니?
꽃바는 진짜 잘돼야겠다 ㅉ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4942
2024-02-25 14:58
발목 아프다고 운전 해달라고 징징 ㅋ 이것저것 잔소리 뒤집어지고 남녀 바뀌어 보이는건 나만 그런가 ㅎㅎ 어째 ㄷㅂ이가 더 남자다워 보이는건 무엇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6713
2024-02-25 15:54
애초에 트젠바 사장할 성격도 아니고 강릉에서부터 스트레스로 살빠져서 해골되고 원형탈모오고 신경안정제 먹는데 부모한테까지 투자받아서 부추기는거 보면 야망이 장난 아닌듯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86154
2024-02-25 15:56
시아보면 답나오지. 시아도 이쪽일 남자가 못하게해서 안하잖아.  진짜 남자면 자기여자 화류계로 안몰지  설사 돈이 궁해도 잠깐만하다 나오라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아니라는데 화류계를 천직으로 만드는 남편이 어딨음.  이런거만 봐도 뼈속까지 여자인듯한 아이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49176
2024-02-25 23:35
만나면서도 했었고 헤어진지 오랜데 그냥 ㅅㅇ가 이쪽일 그만허고싶어서 더이상 안하는거같은데..
너말대로라면 헤어졌으니 다시 이쪽일 해야하는거아님?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1325
2024-02-26 00:13
뭔소리 하는거냐? ㅅㅇ 강릉 일 그만두기 바로 전에 새 애인 사귀면서 그만뒀고 최근에 그 애인이 커트 비용에 태국 같이 가주는 ㅍㄹㅇ 비행기 비용까지 끊어줘서 ㅍㄹㅇ가 태국병원에서 방송키고 했는데...ㅍㄹㅇ 방송 안보면서 댓글 다는거니?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49176
2024-02-26 00:59
너야말로 본거맞니..? 가장최근영상에서 헤어진지 꽤 됐댔는데;; 애인이 다 지원해준거 다알고 다봤는데 너논리대로라면 헤어졌으니 이제복귀해야하는건데 아니잖아 ㅋㅋ 안하고싶다던데;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1325
2024-02-26 01:01
그래? 미안~~어제 영상만 못봤는데 커트 지원해준게 몇달 안됐는데 그세 헤어진거야?근데  저위에 댓글은 내가 아니야.. 난 내가 알고 있는걸 말하고 싶어서 댓글 단꺼뿐 ...알려줘서 고마워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49176
2024-02-26 01:03
헐 얘 나는 여기하도 냅다 욕박구 우기는애들 많아서 너도그럴줄 알구 말 세게했는데 바로사과하니 나두 말 세게해서 미안하구 민망하다 얘; 응 글테.. 새삶 살고싶다구 새로윤 이름으로 조용히 지냈다더라구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11052
2024-02-26 01:47
나는 최근방송에서 다시만나는걸로들엇는데??
그래서 화류계 아예안하고  양지에서 살고싶어한다고 생각햇는데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49176
2024-02-26 02:18
어디방송에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가장 최근 플 방송 보고 얘기하자..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4642
2024-02-26 01:38
여자처럼 손가리고 웃고 댓글예민하고 김치를 나무젓가락으로 몇분을 섬세하게  자르고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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