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의 트젠실록2] 믹스, 오퍼스(강남), 여보여보 3파전 그 이후......
익명
2024-03-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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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본문
- 오퍼스 이전 강남에 미스터레이디라는 가게가 있었음. 그 가게 공연을 갔었는데 알바 5일로 번 돈이 350만원
- 미스터레이디가 오퍼스와 대적격이었던 가게
- 믹스와 오퍼스는 컨셉이 달라서 직접경쟁관계는 아니었음
- 강남이라고 다 잘버는거 아니다. 그 당시 실장들이 삥땅을 많이 쳤음.
- 선릉 일반업소 나간적 있는데 하루에 버는게 50만원 선.
- 지금은 크게 잘되는 곳이 없다.
- 장추자님하고는 2002년도에 라이라는 수원 트젠바에서 이틀 알바할때 만난적 있고 친구 먹었다. (친해서 친구는 아니고 족보상) 신디 기출도 그때 만났다.
- 한달 800~1000만원은 옛날에 이태원 여보여보에서 못나가는 아가씨도 벌던 돈
- 37년을 했는데 여보클럽 없어질만 하다. 시대가 바꼈고 지금의 애들이 트젠클럽을 이어가야지
- 본인 초짜일때 하루 만원벌때 같이 살던 에이스 언니는 하루에 100만원 범
- 여보클럽의 카운터 오빠가 만자엄마 배신을 때리고 청담동에 바를 차렸는데 여보 에이스들을 전부 데리고 나갔음. 이름은 기억안남. 한글자 이름.
- 이후 여보는 본격적인 하향세. 거의 1세대 언니들만 남게됨
- 이후 미란언니가 전월세로 여보를 인수, 이후 코로나때 월세를 올려서 폐업
- 만자엄마는 요양원 들어갔단 얘기까지 들었었는데, 결국 돌아가셨다고 함
- 이후에는 트젠을 낀 일반 가라오케가 대세가 된 적이 있음
- 강남 믹스와 믹스분점이 있었음. 믹스분점은 믹스에서 사고치면 보내는 귀향시스템 가게
- 이태원 아카사카는 여사장이었는데, 그냥 그랬던 가게
- 아나따는 나이드신 분이 했었는데 의영언니한테 팜 >힘들어서 ㅅㄹ언니한테 매도
- 여보클럽 내부적으로는 막내아가씨보다 웨이터가 더 높았음
- 본인은 어릴때 리수언니 따까리 했다. 드레스 정리해주고 뽀찌 만원받음
- 랑이랑은 본인이랑은 친하진 않고 내 동생들이랑 친했다. 조용조용한 성격이고 트랜스라는 드랙바에서 일했음. 내친구 옹골지나 보러갔다가 본 적 있음.
- 그레이스랑은 서로 트젠되기 전,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일반청바지를 하이웨스트로 입고 나온거 봤다.
- 아미는 어릴때부터 마담잡았다. 어릴때부터 특출났다. 손님 비위를 잘맞추고, 융통성 있고, 서포트를 잘한다, 능력이 에이스같다고 얘기해준적 있음. 아미가 옮기는데는 잘 될꺼다 생각듬. 비즈니스적으로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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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설자들이 왤케 설쳐대니? 방송으로 들은 사람들만 맨날 이러저리 엮으면서 망상하니?
ㅍㅈ는 시대적으로 저 시대도 아니고 여보에 일해본적 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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