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익명
2024-03-06 02:25
1,364
3
본문
ㄷㅂㅇ.요
업장 옮겨서 알게 됐고.
타의 던 본의 던
맘 맞아서 같이 오면서 내 식구로 끌고 왔잖아요.
사장과 직원과 선 없이 지내면 안되요.
그때는 분위기상 고맙고 챙겨야겠다고 생각 했어도
같이 며칠 일 해보니 어때요?
ㅍㄹㅇ..
안 그래도 본심과는 다르게 말투 나오고
누가 챙겨줘야 하는 스타일인데
매번 ㄷㅂㅇ 한테 미안하다 할건가요?
ㄷㅂㅇ가 선을 안 지키는 것이 아니라
ㄷㅂㅇ 딴에도
옮기기 전과 오픈 전까지 느끼거나 생각했던게 있을거에요
뭔가 다르다 느껴져서 사소한것이 불만이 저 나름대로 쌓일 수 있겠구나
보여요.
얼음님 영악해지삼.
배풀었다 생각 하지 말고
속내 얘기 안해도 처음처럼 지낼거면 지내시고
일반 웨이터를 원하면 그것을
조절 할 수 있는 선을 대화로 더 늦기전에 명확하게 하심이..
미안해서 그거 조율 못 하겠고 점점 미세하게가면
더 끝없이 다른 오해가 생길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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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3
익명글님의 댓글
본성이 여자인점+체형이 작은점+뭘 해도 남성미 없음+사장 느낌이 없고 가볍고 만만해 보임+포스 없음
= 이러다보니 직원들한테 좀 져주는(?) 유해보이는 사장이 되려고 하는듯..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이런데 글쓸 시간에 너나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