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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ㄹㅇ가 ㅇㅆ한테 전화한다고했잖아

익명
2024-03-11 23:15 3,26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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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랬어요 오늘은 이래요 이런 가게얘기 한다고하는데 내가 볼 땐 ㅇㅆ이 돈 투자해준거같은데 

그치않음?

ㄲㅈ성격에 그렇게 보고하는성격은 아닐꺼같음

댓글목록8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9050
2024-03-11 23:17
가게 차릴때 돈 어떻게 했냐는 질문에 누가 자기한테 투자를 하겠냐고 지인한테 여기저기서 빌렸다고 했는데 그 빌린 사람중 하나겠지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9200
2024-03-12 00:55
ㅇㅆ이 투자 안했대 직업상 그런거 안된다했음
자기한테 고사 맡겨준게 고맙기도하고 의뢰인이라서 자기가 꼭 잘되게 해야한댔어
ㅍ플은 고사 잘돼서 덕분에 가게 잘풀린다고 감사하다고 예의 상 인사치레하는 거겠지
ㅇㅆ도 고사를 본인이 한거라 책임감때문에 잘 안되면 기도해야한다고 ㄷㅂ이한테도 가게 어땠는지 자주 연락하랬음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5450
2024-03-12 06:22
솔직히 그런느낌 받음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67850
2024-03-12 07:03
지랄도 풍년이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62100 글쓴이
2024-03-12 18:53
ㄲㅈㅎㅇ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64600
2024-03-12 07:10
고사의뢰받았으면 해주고 그 후에도 평소에 기도해주면 되는거지 굳이 상황보고를 받으면서 해야하나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82100
2024-03-12 08:20
굳이 매출이야기를 왜하는거지?
보통적으로 바지사장들이  찐사장한테 하는 행동인데??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62100 글쓴이
2024-03-12 18:53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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