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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큰 마음 먹고,시디 카페 처음으로 갔던 2010년 겨울,벌써 세월이... 15년이나 지났네요.

익명
2025-11-23 20:39 1,301 1

본문

당시 처음으로 긴장 많이 했어요.시디 카페 가서 풀메이크 업 했던 기억이... 처음은 겁이 났지만,2번,3번 가서 풀업 받고 술 한잔하면서 스탭들과 시디,러버 손님들하고 재미있게 놀고 집에 간 기억이 나네요.

 

몇년 전에 그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찾아보니 카페들이 다 없어졌더라구요. ㅠㅠ

 

어느 덧 40대 중반,혼자서는 풀메이크업을 할 줄 모릅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찾아봤더니 중구난방이네요.

 

시디와 트젠 분들은 화장을 어떻게 하시나요?

 

 

 

 

 

 

댓글목록1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0078 (118.41)
2025-11-23 20:44
화장같은건 본인이 관심이 생기는게 여성의 기본 심리던데요. 보통 트젠들은 화장 즐기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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