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진요) 체리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익명
2025-11-12 13:41
3,567
10
본문
이른바 ‘싸대기 사건’과 관련해 체리가 했던 발언에 대해 분명한 해명을 요구합니다. 당시 체리는 분명히 ‘퍽’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했지만, 이후 여러 정황과 증언들을 통해 그 말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런 거짓 증언을 했던 것인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혹시 그 발언이 단순한 착각이 아니라, ㅈㅇ 언니를 의도적으로 불리하게 만들기 위한 행동이었는지, 그 저의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누군가를 사회적으로 매도하거나 여론의 화살을 돌리기 위해 사실을 왜곡했다면,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명백한 조작 행위이며,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할 일입니다.
체리는 이제라도 그날의 진실을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그 한마디로 인해 얼마나 많은 오해와 상처가 생겼는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그리고 강력히 진실을 요구합니다. 진실을 밝히는 것이야말로 스스로를 구하고, 피해자를 구하는 유일한 길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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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0
익명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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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님의 댓글
넥슬라이슨지 뭔지 신체접촉은 확실함
ㅈㅇ도 억울한척 하는거 좀 그렇던데?
부풀려진게 억울한거지 폭력쓴건 사실이잖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손칼날로 탁탁 쳤으면 문제겠지만 그냥 살살 들이댄거면 별거아닐수도 있지.
익명글님의 댓글
선배고 뭐고 뭔데 때림? 말이 선배지 술집에서 무슨 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직장에서도 그 정도는 해...남자들은 목꺾기도 하는데 뭔 소리임?
익명글님의 댓글
장난치는 분위기랑 같니? 상대방이 싫으면
장난이 아닌거야 그러게 왜 때려서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
익명글님의 댓글
씨씨티비로는 소리는 안나오니 모르겠지만..
웬지 신빙성이 된다
진실이여도 감출수밖에 없는 사실이 진짜.. 억울할듯
익명글님의 댓글
우리조카도 일반 직장에서 나이많은 상사가 이름 부르고 반말하는거 극혐이라 하더라
퍽소리가 나고 안나고가 문제가 아니라 같은 터치라도 세대별 불쾌함의 차이는 엄청남을 고려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