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실망이 크다 > 익명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판

진짜 실망이 크다

익명
2024-03-22 22:56 1,539 3

본문

이제 막 걷는 애를 더 신경써주고 보살펴줘도 모자랄 판에

새로운 애를 데리고 왔다고?ㅋㅋㅋ

고민 많이 했다며. 제대로 고민한거 맞음?

뚱이뚱자를 어떻게 더 보살펴주고 해줄지나 고민해라;

새로온 애도 바깥공기 한 번 못 맡고 담배 냄새만 맡으며 살겟네ㅋㅋㅋ

진짜 애들이 뭔 죄야


댓글목록3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62400
2024-03-22 22:59
헐 뚱이뚱자 말고 새로운 아이가 또 옴? 정말 대책 없다. 뚱이 뚱자나 신경쓰지 그래서 개모차 다시 산 얘기 꺼낸거임? 뚱이 뚱자 위해서 다시 산다고 그런거 같던데? 얄밉고 스트레스 받아서 ㅍㄹㅇ방송 안 봄 ㅠ 보다가 나와버림.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16774
2024-03-22 23:49
산책이라도 시켜줄까? 저 부부 요즘 생활패턴보면 잠잘시간도 부족해보이는데..셋을 케어할 시간이 되는거야? 아무도 없는 시간에 새로온 아가는 어쩌란거야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70752
2024-03-23 00:21
ㅋㅋㅋㅋㅋ 방치도 학대인걸 모르는듯 ㅋㅋㅋ 예나 지금이나

댓글쓰기

제휴할인

Powered by 쿠팡

전체 9,525 건 - 73 페이지
번호
제목
5,709
2024-03-23
1,110
1,110
2024-03-23
1,461
2024-03-23
2,483
2024-03-23
1,063
2024-03-23
5,705
2024-03-23
1,201
1,201
2024-03-23
1,359
2024-03-23
1,300
2024-03-23
2,084
2024-03-23
1,367
2024-03-23
1,258
2024-03-23
1,903
2024-03-23
2,589
2024-03-23
2,127
2024-03-23
1,848
2024-03-23
1,500
2024-03-23
1,340
2024-03-23
1,462
2024-03-23
2,679
2024-03-23
1,593
2024-03-23
2,784
2024-03-23
3,616
2024-03-23
1,434
2024-03-23
1,334
2024-03-23
1,653
2024-03-23
1,269
2024-03-23
1,216
2024-03-23
2,074
2024-03-23
1,501
2024-03-23
1,319
2024-03-23
1,888
2024-03-23
1,321
2024-03-23
1,275
2024-03-23
1,268
2024-03-22
1,666
2024-03-22
5,675
2024-03-22
1,975
1,975
2024-03-22
1,354
2024-03-22
1,569
2024-03-22
1,326
2024-03-22
1,680
2024-03-22
1,606
2024-03-22
1,947
2024-03-22
1,708
2024-03-22
1,374
2024-03-22
1,945
2024-03-22
1,541
2024-03-22
5,664
2024-03-22
1,494
1,494
2024-03-22
2,518
2024-03-22
1,303
2024-03-22
1,331
2024-03-22
1,906
2024-03-22
1,496
2024-03-22
1,612
2024-03-22
5,657
2024-03-22
1,657
1,657
2024-03-22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