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야 너한테 맞는 포지션을 잊지 마
익명
2025-12-30 11:41
1,487
5
본문
ㅇㅈ아, 너는 분명 ㅎㅇ 언니과야.
외모로 밀어붙이는 타입은 아니고, 대신 수더분하고 사람 편하게 만드는 쪽이 너 장점이잖아.
그 포지션을 끝까지 가져가야 먹히는 구조야.
숭어가 뛴다고 망둥어도 같이 뛴다는 말 있지.
언니들이 다른 애들 무시하고 막 대한다고,
너까지 거기에 휩쓸려서 같이 날뛰면 결국 손해는 너만 봐.
냉정하게 말해서
너도 스스로 몸매나 외모에서 강점 있는 타입 아니라는 거 알잖아.
그래서 그걸 성격으로 커버하는 거고,
그게 지금까지 너가 살아남아온 방식이야.
지금 ㄲㅈ바에서도 마찬가지야.
ㄲㅈ 성격이랑 니가 잘 맞으니까, 그리고 니가 수더분하게 맞춰주니까 써주는 거지.
그거 아니면, 솔직히 말해서
지금 너를 굳이 써줄 데가 어디 있겠어.
근데 언니들이 동생들한테 막 대한다고 너까지 똑같이 굴면
그 순간부터는 “맞춰주는 애”도 아니고,
“편한 애”도 아니게 돼.
그러면 너가 가진 메리트는 그냥 사라지는 거야.
ㅉㄴ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둘 다 못생긴건 사실이야.
그래도 너랑 ㅉㄴ의 차이가 있다면,
너는 그나마 인상이 덜 날카롭고 수더분해 보인다는 점이야.
그 차이 하나로 지금까지 버틴 거고.
이미 여러 차례
니 실제 성격, 말버릇, 욕설에 대해 지적 나왔잖아.
근데도 고쳐지지 않으면
사람들 눈에는 결국 “쟤도 똑같네”로 정리돼.
지금처럼 가면
너도 결국 나가리 되는 쪽으로 흘러간다.
그게 싫으면
이제는 처신을 선택해야 돼.
진짜 너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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