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러버새끼라며 헛소리 해대는 꽃*빠,꽃*시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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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브밴줌마와 긴글러버새끼의 공통점
익명
2025-11-16 13:35
둘 다 트젠바는 가본적도 없으면서 관심은 존나게 많음. 트젠바 가보는게 평생의 로망
스크브밴줌 : 돈없이 보지 벅벅 긁으며 하루종일 트젠 방송만 처 봄. 그래서 정보력은 빠삭. 글 쓸거리가 있으면 주저없이 사건사고를 빠르게 전파시킴
긴글러버새끼 : 자기 입으로 능력없다고 인정. 저렴한 시디바를 주로 출입하며 트젠방송은 잘 안보다가 사건터지면 맨날 커뮤니티 와서 뒷북침. >
익명게시판에서 저 꽃*빠,꽃*시녀가 계속 나에 대해 헛소리 해대는데 해줄 말을 해줘야겠기에 익명게시판에 글 올린다.
익명게시판에 글을 쓰지를 않지만 저 꽃*빠,꽃*시녀가 자유게시판에는 나오지 않을테니까 이번에만 익명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임.
익명게시판에는 내가 글 안올리는 이유? 그건 내가 익명으로 숨어서 말을 하지 않아서야.
저 꽃*빠,꽃*시녀 말인데 그렇게 자기가 올바르며 정정당당하면 익명게시판이 아니라 자유게시판에 말해야 하는 게 아닌가?
왜? 익게에서만 설레바리치나?..
스크브밴줌이 누군지? 나는 모른다. 그런데 그 자가 허위주장이나 뇌내망상을 하지 않는 이상 그 사람이 말을 하지 못하게 막을 권리는 없는거다.
만약 허위주장이나 뇌내망상을 말한다면 그렇다면 당연히 대응하면 된다. 그럼 된 것이야.
근본적인 물음을 전하겠어.
꽃*든 장*자든 그들이 비판받지 않을 수 있는 성역화된 인간들인가?
꽃*든 장*자든 잘못한게 있으면 당연히 비판받아야 하는 것이 상식이요 개념아닌가?
다만, 그 비판은 충분한 근거와 사실관계에 기반해서 해야한다는 것임. 그게 핵심이야..
사실관계를 알아보자. 나는 먼저 꽃*를 비판했던 적이 없어.
꽃*가 먼저 중대한 문제를 일으켜서 내가 글을 올리는 것일뿐 내가 먼저 꽃*를 건드린적은 없어..
꽃*가 크기가 작지 않은 중대한 문제를 일으킨 경우에만 커뮤에 글을 올릴뿐이야. 그런게 아닌 경우에는 꽃* 관련 언급 안해.
꽃*가 다시 들어왔다 탈퇴해버린 윤*(다*)를 방송으로 선제공격해댄 행태,
이번에 생긴 큰 사건(승* 사망) 그렇게 중대한 문제들에 대해서만 글을 올려.
꽃*가 그런 중대한 사건이 없으면? 그럼 나는 꽃*에 대해 글 올리지 않아.
꽃* 그 작자가 조용히 있으면 꽃* 얘기 안한다는 것이야.
꽃*빠,꽃*시녀들은 컬트집단이라 꽃*에게 맹목적 숭배를 하겠지만 실제로는 꽃*는 비판할만한 것들 지적해야 하는 문제들이 한 둘이 아님..
그렇지만 나는 꽃*에 대해 전혀 언급을 하지않아.
그 이유는 뭘까? 꽃*를 상대하기가 곤란해서?.. 그런 것 없어.
꽃*에게 비판과 지적하지 않는 건 만약에 꽃*가 자신에 대한 비판들과 지적들을 수용하면 그게 꽃*에게 약이 되니까는 그래..
꽃*가 잘되는 것을 나는 전혀 바라지를 않으므로 꽃*에게 비판과 지적들을 하지 않는 것임..
꽃* 오른팔격인 쎄* 비판한 것도 마찬가지야. 쎄*도 꽃*처럼 비판받을 문제들이 있어..
그러나 마찬가지로 쎄*에 대해서도 중대한 문제가 없는 이상 굳이 언급하지 않아.
만약 쎄* 그게 유투브로 자기를 잘라낸 가게에 대해 유투브에서 대중선동질을 벌이지 않았으면 그런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으면
언급하지 않았을 것임.
장*자 관련해서 글 안올리는 이유? 우선 장*자에 대해서 내가 관심이 없어.. 장*자는 꽃*처럼 중대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
무슨 문제든 상황파악이 되야 글을 올리는데 그걸 뒷북이라 말을 하네..
저 꽃*빠,꽃*시녀는 계속 스크브밴줌과 긴글러버새끼라는 용어를 만들어서 공공의 적인양 프레임을 만들어서 여론조작을 획책할뿐이지
이 커뮤니티에 도움되는 양질의 글이나 많은 조회수를 올리는 글을 올리지는 않는다는 것이야. 각종 광고들을 받아야만 하는 커뮤니티인데
저 꽃*빠,꽃*시녀들이 여기 커뮤에 무슨 도움이 된 단 말인가?
그 스크브밴줌만큼도 이 커뮤니티에는 도움이 안되는 꽃*빠,꽃*시녀들이 마치 이 커뮤니티의 주인들인양 커뮤를 장악한 듯 말하는 게 말이 되나?
어이없는 게 말야. 이 커뮤니티는 트젠바홍보, 트젠바 구인활동이 이뤄지는 곳이야.
그런데 트젠바에 관심있는 게 무슨 잘못된 것인양 말을 한다는 것임.. 저 꽃*빠,꽃*시녀는 머리에 생각이라는 게 있나? 싶어..
요즘 경기가 안좋은데 유흥쪽에 돈을 쉽게 못써.. 저런 말을 하는 것을 보면 꽃*빠,꽃*시녀들은 생각이 어린애들이야..
(시디바들 양주 안파는줄 아나?)
유흥가게 가는 게 로망?.. 그런 로망없는데~ 그게 무슨 로망이야?.. 어이없네~
저게 유흥에 대해서 아는 게 없으니까 저런 헛소리를 해대는 것이지...
논리적인 척을 한다 헛소리질 하던데 난 항상 사실관계와 근거에 기반해서 논리적인 말을 하며 추측에는 추측임을 명확하게 표시한다.
정말로 논리적인 척을 하는 것이면 너네가 그걸 반박을 해서 논파하면 되잖아? 그렇지만 너네들은 못해..
결국 무작정 우기기 억지왜곡만 해댈뿐..
꽃*빠들 꽃*시녀들에게 매우 의문인게 너네가 꽃* 비판을 막아내서 뭐를 얻는가? 그것이야..
팬덤이니까 그렇다? 그런데 팬덤이 숭상하는 그 우상이 잘못한게 명백한데 그걸 부정하는 건 뭐야?
스크브밴줌과 나는 아무 상관없으며 사실관계, 논리에 기반해서 글올린다.
분명하게 말하는데 꽃*와 장*자는 트젠바(여기에는 시디바들도 어느정도는 포한된다)에 관련된 전체 트젠들중에 그 비중이 20~30%에 불과해..
솔직히 말하면 20~30%로 잡는 건 상당히 많이 쳐준 것임.. 실제로는 그 보다 적음..
무슨 얘기인가? 나는 꽃*와 장*자에 집중하지 않아. 주관심사가 아니야..
꽃*는 전체 트젠판에서 꽃*는 이태원과 전국 트젠바들과 분리되어져 있는 고립된 섬과 같은 것이야.
꽃*라는 작자는 이태원과 전국 트젠바들과 아무 상관없어.. (장*자는 부산과 경상도에서는 필수이지만)
그렇기에 나는 꽃*가 주관심사가 아님.
그러나 꽃*는 강남에서는 주관심사가 된다는 것임.. 강남에 있는 두 군데 트젠바 (엄밀하게는 한 군데는 트젠바가 아님)와
강남이라는 것에 뽕과 환상을 품는 트젠들 강남뽕 혹은 강남판타지뽕을 맞은 인간들과는 크게 상관이 있어..
그래서 궁금한 건 꽃*와 그 실장들(이형*)의 동업이 왜? 파토났는가? 왜? 꽃*와 실장들(이형*)은 서로 강남에다 가게를 냈는가?... 그것인데
그 의문에 대해 아는 자들이 아무도 없군..
그건 상관없이 이 강남뽕 강남판타지뽕은 유독 부산에서 살던 나이가 어린 트젠애들에게 유독 강한 것 같아.. (윈**아가 강남에 와서
정신병이 극단적이 된게 아닌가? 말투 꽃*와 비슷하게 하는 주접은 뭔가?) 그 이유는 모르겠어~ 추측들만 할뿐..
분명한 것 한가지를 논한다면 일반인들 유흥업계 정품녀들,일반인들은 강남뽕같은 게 없다는 것이야..
그렇기에 강남뽕 강남판타지뽕은 트젠들에게만 국한되는 괴기한 현상이지..
이 문제를 한 번 논해봐야 겠는데.. 모르겠다 문제가 워낙에 난감해서..(왜? 문제가 그런 건지 이해안되면 너는 유흥을 전혀 모르는 것이야)
무슨 말이든 하겠다면 자유게시판에서 해라.. 익명게시판에서는 상대 안해.
ps: 디* 성소수자방*갤이 갤매가 기준이나 규칙없이 지 맘대로 글을 삭제해대서 갤이 자멸해버린 상황임..
어이가 없는게 꽃*시녀글이든 꽃* 씹는 글이든 무차별 삭제를 한다는 것임.
이건 여기 여보여보 커뮤니티에게 있어 크게 이득이야. 디*가 흥행하면 여보여보 유입인구가 줄어들테니까 말야~
그래서 트젠커뮤 대표는 여기 여보여보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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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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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동급
셋이 만나서 쓰리썸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