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자 술버릇 이태원에서 배운것같은데 > 익명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판

ㅇ자 술버릇 이태원에서 배운것같은데

익명
2026-01-14 13:23 1,898 1

본문

요즘 방송이나 커뮤니티에서 ㅇ자 술버릇 얘기 나오는 거 보면, 그냥 웃고 넘기기엔 좀 반복되는 느낌이 있음.

술만 마시면 욕하고, 텐션이 과해지고, 말 세지고, 괜히 주변 사람들한테 시비 거는 모습이 자주 언급되더라.

 

개인적으로 든 생각인데, ㅇ자가 이태원 ㅇㅂ클럽 출신이라서 그런 영향이 있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함.

특히 ㅁ래마마 술버릇이 워낙 유명했잖아. 

술자리에서 막 행동하고, 아무한테나 욕하고, 망나니처럼 군다는 얘기들.

그런 걸 가까이서 보고 지내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따라 배우는 경우도 있지 않나 싶음.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떠올린 하나의 의문일 뿐이고, 사실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음.

다만 방송이든 썰이든 비슷한 얘기가 계속 나오는 걸 보면  사람들이 느끼는 이미지는 이미 그렇게 굳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긴 하다.

술버릇도 결국 이미지 관리의 일부니까 말이야.

댓글목록1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4144 (220.117)
2026-01-14 13:34
원래부터 술버릇 안좋았어

댓글쓰기

제휴할인

Powered by 쿠팡

전체 9,508 건 - 6 페이지
번호
제목
4,039
2026-01-19
9,242
2026-01-18
2,281
2,281
2026-01-18
1,882
2026-01-16
1,693
2026-01-16
9,239
2026-01-15
2,525
2,525
2026-01-15
3,098
2026-01-15
4,676
2026-01-15
2,224
2026-01-15
1,657
2026-01-15
1,709
2026-01-15
1,519
2026-01-15
3,602
2026-01-15
819
2026-01-15
1,827
2026-01-15
1,995
2026-01-15
1,942
2026-01-15
5,894
2026-01-15
1,818
2026-01-15
1,620
2026-01-15
1,279
2026-01-15
1,474
2026-01-14
2,670
2026-01-14
2,400
2026-01-14
1,108
2026-01-14
1,924
2026-01-14
1,899
2026-01-14
2,844
2026-01-13
1,972
2026-01-13
1,895
2026-01-12
4,582
2026-01-12
3,279
2026-01-11
813
2026-01-11
1,933
2026-01-11
2,649
2026-01-10
2,448
2026-01-09
2,690
2026-01-09
3,483
2026-01-08
1,098
2026-01-08
3,828
2026-01-08
9,204
2026-01-08
3,775
3,775
2026-01-08
5,349
2026-01-07
2,411
2026-01-07
4,605
2026-01-06
1,805
2026-01-06
3,145
2026-01-06
1,926
2026-01-06
2,294
2026-01-06
1,570
2026-01-06
9,195
2026-01-05
830
830
2026-01-05
9,194
2026-01-05
1,024
1,024
2026-01-05
3,185
2026-01-05
1,730
2026-01-05
1,881
2026-01-05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