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친구중 이거 트젠같은데 누굴까?
익명
2026-01-0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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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리에서 지내다 보니 친구끼리 툭툭 던지는 말들도 그냥 흘려들었고.
근데 어느 순간 한 명의 위치가 확 올라갔어.
탑스타급이 되니까 삶의 환경도, 시선도 조금 달라졌고
문제는 말이 바뀐 게 아니라는 거야.
예전이랑 똑같은 말인데
이상하게 지금 들으면 좀 걸려.
“이걸 꼭 들어야 하나?” 싶은 순간이 생기더라고.
누가 잘못했다기보단
위치가 달라지면 말의 무게도 같이 달라진다는 거,
그 정도 차이인 것 같어!
그래서 가끔 그런 생각도 들어.
이 관계를 계속 가져가야 하나,
아니면 이쯤에서 정리하는 게 맞는 걸까 하고.
크게 싸운 것도 아니고
누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예전처럼 편하게 웃고 넘기지 못하는 순간이 늘어나니까
이 참에 손절하는 게 서로 편한 선택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있을꺼야.
확신이 있어서라기보단
관계가 변한 걸 인정해야 하나 싶은,
그 정도 고민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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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88년생(나이감앗다던디 원래 92라는 소문도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