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ㄹㅇ 방송보면서 느낀건데
익명
2025-12-17 02:18
3,358
4
본문
오늘 방송보니까 예뼈졌더라
물론 조명+어플도 한몫하고 있겠지만
몇년전 방송 기억나니
ㅆㅎ 뱅헤어시절에 합방했잖아
ㅍㄹㅇ가 자꾸 말끊어서 욕먹고 영상내린거
그때만해도 ㅆㅎ가 레전드였지
그땐 ㅍㄹㅇ도 아직 처녀귀신 화장했던 시절이었고
립도 이상한 빨간거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ㅍㄹㅇ가 ㅆㅎ를 앞지른거야
맨날 방송에서 피부과다닌다 울쎄라 했다 이러더니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거 같아
ㅆㅎ도 이런저런 힘든 일이 있어보여서 어느 순간부터 그냥 다 때려치고 가는 느낌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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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4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댓글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처음엔 맑고 순순하게 ㅍㄹㅇ 님이 많이 예뻐지셨다고 글을 적었는데
여러가지 과거에 생각과 가까우신 ㅆㅎ님의 비교하는 글이되어버렸네요
저도 다시 읽어보고 좀 횡설수설하다고 느꼈습니다
어제 새벽 4벽까지 일하고 노출이 심한 옷으로 퇴근했는데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이너무 쎄서 약먹고 밥도거른채 잠만 잤어요
오늘은 좋은글 쓸 채력이 안되서 그랬나봐요
내일~내일모레 경과보고 다른글로 찮아 뵙겠습니다
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저처럼 고생하지마세요
건강이 최곱니다
-글쓴이 올림
익명글님의 댓글
글쓴이는 좀 더 자구.
익명글님의 댓글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감기 후 몸살이나서
자다가도 악몽꿔서 파르르 떨면서 깨고
무작정 일자리부터 챙겼는데
무대에서 노래 2번 부르니까 눈앞이 하애지면서
너무 배가고프고 기절할뻔해서 언니들 손님들의 양해 구하고 오늘은 일찍 퇴근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앙탈 부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왔는데
몸에 쌓여있는 피로누적이
독한 감기약까지 겹쳐서 이제는 곪아 터진 기분입니다
유저11286님 말씀대로
오늘은 제가 보고싶었던 공포영화 감상하면서 맛있는 간식도 (팝콘+오징어+사이다) 먹고 푹쉬겠습니다
체력 쌓아서 더 좋은글로 다시 뵙겠습니다
-글쓴이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