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언니 우네 돈이 많아도 참.. >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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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언니 우네 돈이 많아도 참..

익명
2024-04-21 02:03 2,962 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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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ㅈ언니네 큰오빠는 답이 없음

거의 초창기부터 방송보는데 그 옛날부터

돈 뜯어가더니 아직도 저러네

원하는 만큼 돈 안줬다고 새벽에 전화해서 

가게 찾아가서 머리통 깨트린다는 

얘기했다는거 보면 저것도 가족인가 싶다


큰오빠가 가게로 찾아왔을때 

칼들고 찾아왔을까봐 피하면서 

얘기했다는게 이해가 가

댓글목록6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9428
2024-04-21 02:12
듣는데 내 가슴이 답답ㅠㅠ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89088
2024-04-21 03:24
아니 진짜 양심이 1도 없어 또 찾아올듯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0920
2024-04-21 08:33
나같으면 연 끊을거 같은데 가족이라고 끊지도 못하더라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86092
2024-04-21 09:07
어머 울었어? 아씨 자느라 중간에 껐는데 ㅜ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9540
2024-04-21 09:21
큰오빠가 자꾸 힘들게 하나봐 무슨 알지도 못하는 조카가 또 돈빌려달라고 연락오고 테니스도 취미생활인데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그만둔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86092
2024-04-21 09:33
어머 초반에 얼굴안좋아서 대회땜에 피곤하구나했는데...아 진짜 큰오빠는 왜그런거야 진짜 아오..테니스 대회가서 응원도 받았지만 뒷말도 많이 들었나보다 서러웠겠다 ㅜ 알려줘서 고마워...아근데 넘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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