ㄲㅈ가 가게에 ㅊㄹ 두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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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은 나르시스트임
주변 사람들이 자기를 치켜세워주는거에 자존감을 챙기고
주변 사람들이 자기보다 아래인걸 즐기며 자기 자존감 높이는걸 즐기는 스타일임
이런 애들이 자기보다 급높은 사람 앞에선 한없이 그 사람 치켜세워주고 이쁘다고 칭찬함
인스타 유명 트젠들 알지?"난 그 언니가 젠더중에 제일 이쁜거 같아" 했던 애같은 경우
그냥 자기 아래로 못둘거 같으면 칭찬해주고 자기랑 비슷한 선상에 두거나 자기 위로 치켜올려줌
몇 없어 그런 사람이.
심지어 부산언니조차도 자기랑 비슷한 경계라고 생각하고 '싶어하는' 수준이니까
체리 꼭다리 같은애 옆에 계속 두는 이유도 그거임 컨텐츠로 쓸수 있으니까 자기가 봐도 방송 사이즈 나오니까
예뻐하던 보약 같은애 상태 나가리 되니까 감싸주는척만 하지 방송에 내보내서
이미지 씹ㅊ내는것도 같은 맥락임
'나는 좋은 사람이야 애들이 이상해~'
요즘 방송 보면서 느낀게 꽃다발이랑 척진 ㅋㄱ이 하는 방송 행태랑 똑같음
게스트 데려다 놓고 자동사냥 하는 느낌
프리지아꽃도 플라워 앞에선 막내처럼 구는거 너무 개짜침
눈치 엄청보고 플라워는 그거 즐기고 비키라고 툭툭치고
근데 프리지아는 술취해도 플라워 눈치보고 너무 슬퍼 프리지아 언니
자기는 분위기파,자기는 분위기에 따라 사람이 달라진다(연예인 언급 부분에서 자긴 비슷한 부류다)
라며 했던 부분에서 나르시즘 표출 낭낭함
그냥 얘는 옆에 같이사는 그분이랑 백년해로해야됨
1년 넘게 멤버쉽하고 가깝게 보며 느낀점은
아~~~왜 단타성 인연이 많은건지 느꼈음
응 너네 도파민 안줘~
하는데 지가 제일 도파민충임
보약하던애 데려와서 어머니랑 통화하는거 챙겨주는척하는것도 웃기고
그냥 하나하나 다 짜침
왜 주변 젠더들이 다 떨어져나가는지 이번에 확실히 알겠음
다 연 줄 끊어진 애들이 가고 있잖아
라고 꿈속에서 꿨던 픽션입니다.
비하의 목적이 전혀 없었음을 선언합니다자스 아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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