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과.. 원래 현타 오나요?
익명
2024-04-29 04:52
1,784
6
본문
30살이고 어쩌다보니 데뷔때 부터 코믹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냥 왈가닥하는 코믹느낌 유머러스 하진 않아요 손님들이 말투를 재밌어 해주세요
외모는 이쁘지도 못생기지도 않고 그냥 평타예요 적어도 대놓고 손님들한테 못생겼다 소리 안듣고 얼굴로 뺀찌안먹는 물론 이쁘다는 소리도 별로 안 듣지만요.. (그래도 뭐 짜잘한 얼굴 이야기는 들어요 볼살이 많아서 얼굴 살 빼면 이쁘겠다 정도..) 물론 성형은 다 한번씩 했어요
키 175 몸무게 58 정도 나가요
저는 코믹이 좋았거든요 제가 하는 말에 웃어주고 재밌다 해주고 하는게 근데 서른살이 된지금 너무 현타가 와요 내 얼굴도 싫고
나도 쟤 처럼 이쁘단 소리 자주 듣고 싶고 내가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억지로 텐션 안 올리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처음엔 내가 외모에 대한 자격지심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예요 저는 21살 데뷔때 한바퀴 돌린 이후로 쭉 이 얼굴이거든요 딱히 외모로 스트레스 받는 이야기도 안 듣고요..
혹시 현역에 계신분들 저의 이런 마음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요즘 고민이 많아서 잠도 안 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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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6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제 이런 마음이 외모에 대한 고민인지 다른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이제부터라도 노후준비에 신경쓰세요
허송세월 보내다 시간은 금방가니
버는족족 모으시길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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