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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ㄹ는 ㅊㅈ가 너무 좋아서 ㅇㅍㅅ 간거라서

익명
2024-04-29 17:20 1,96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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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뒀을 때도 다른데 안갔음

그때도 역대급 예쁜 젠더라고 소문났었고

ㅎㄹ 데려가고 싶어하는데 많았다는데

쉬다가 다시 ㅇㅍㅅ로 오고 그때부터 

일 잘하려고 완전 노력함


이번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어제 ㅊㅈ도 ㅎㄹ 잘랐다고 말 안한거 같아

열심히 한다고 하면 다시 받아줘서

잘린 퇴사자들 다시 오는 경우 너무 많으나까

댓글목록6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0554
2024-04-29 17:26
ㅎㄹ ㅇㅍㅅ 아니면 아무데도 안갈듯 설령 다른일 하더라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9372
2024-04-29 19:14
맞아 젠더바는 추자언니 있어서 일한거 같아 일이 잘 맞는편도 아니고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10128
2024-04-29 17:27
둘이 좀 각별하긴 하더라 ㅊㅈ언니가 힘들때였는데 ㅎㄹ가 옆에서 애교떨고 자기만 바라보고 그러니까 너무 위안돼서 같이 시간 보내면서 위로 많이 받았대

근데 그거때문에 ㅇㅍㅅ에서 문제가 된거지 너무 ㅎㄹ만 예뻐한다고.. ㅎㄹ도 ㅊㅈ언니한테만 앵기고 ㅊㅈ언니만 바라봐서 문제가 됐고 그만둘수밖에 없었던거 같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13502
2024-04-29 17:45
요즘도 ㅎㄹ는 ㅊㅈ언니만 보면 꼬리 흔들면서 오는 강아지같댔어ㅠ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17118
2024-04-29 17:34
착한 효링 ㅠ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4014
2024-04-29 19:45
그래도 ㅎㄹ 그 공주옷입는 쇼는 좋아하던데ㅋㅋ 쉬다가 돌아와 ㅎ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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