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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저씨는 다은, 로제에 이어 이제 체리인거임

익명
2026-01-15 01:48 5,427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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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명 죽일듯이 시청자들한테 까이게 하고

그걸로 관심받잖아 그리고 그런 관심을 즐김

 

애초에 개인방송아니면 마담할 역량도 안되지만

그냥 인간 자체가 덜 됨

 

시녀 시청자들도 그 원동력으로 화력 얻고 

하는짓들 보면 악귀가 따로 없음

댓글목록104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1:52
별로 그럴게 보이진 않던데?
은근 합이 잘 맞는다잖아. 그리고 체리도 즐기는 타입이고..난 둘다 그런 아슬아슬한 관계가 재밌어. 싫은건 주변에 ㅌㅈ랑 ㅆㅎ, 스패너 ㄱㅎㅈ 그리고 너같이 배놔라감놔라 하는년들...최소 ㅍㄹㅇ는 ㅊㄹ 돈벌게 해주는데 넌 도대체 뭘 해줄수 있니?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1:55
그니까 병신같은 시녀아줌마들이나 뭔 ㅊㄹ 돈벌게 해준다고 궤변늘어놓지 ㄷㅇ이처럼 일찍 떠나는게 여러 모로 위너여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82490
2026-01-15 01:59
ㄷㅇ이 그래서 다시 돌아왔니? 개버릇 남 못주다가 또 삐삐당하고?
시녀아줌마? 너 말투 스타일 누군지 알겠는데 악플을 쓰려거든 성소갤에서나 해.  여기서도 근거있고 합당하게 까는건 아무도 뭐라안해. 너같은 애가 와서 밑도끝도없이
까는  성소갤스타일 만들지말고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4768 (39.7)
2026-01-15 01:56
저 가게는 악귀가 한둘이 아닌게 소름이라니까.. 쉴드치는 시청자들까지 기괴 그자체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72776 (45.80)
2026-01-15 02:01
예전에는 그래도 대마담 놀이 하면서 혼자 지랄했지 지금은 무슨 옆에 무당부터 정신나간 마담 후빨하는 트젠새끼들까지 함께 지랄이라 더 볼썽 사나움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2:08
저 위에 시녀아줌마 에지간히 긁혔나 보네ㅋㅋㅋ 아니 병신년인가 내가 지보다 여기 더 오래있었을텐데 다른 사이트 가라마라야 병신줌마년 지나 갈 것이지 어디서 훈수질이야 까일짓을 안하면 아무도 안까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92478
2026-01-15 02:15
병신새끼야 긁힌게 아니고 지금 ㄲㅈ 깔 타이밍이 아닌데 껴서 ㄲㅈ 욕하면 다른 비난글도 묻혀. 그게 짜증나는거라고. 지금 ㅌㅈ, ㅆㅎ, 스패너 욕먹을 타이밍에 왜 ㄲㅈ 까지 끼워서 기여코 그 서사까지 무너트리냐고...ㄲㅈ 깔일이 있을때 까야지 무지성으로 까면 걀국 그런애둘이 그런글들만 쓰는것밖에 더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83952
2026-01-15 02:15
근데.. 그 시녀들은 여보여보에 왜 오는거지? ㄲㅈ가 여보여보 고소한다고 그렇게 난리치고 운영자들 욕까지 뒤집어지게 해서 사이트 초토화시켜놓고 겨우 복구된덴데 와서 찬양하는게 너무 우낌 그래놓고 ㄲㅈ는 여기 신경도 안쓴다면서 섀도복싱하던데 도대체 왜 오시는 건지..?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2:17
저기요 아주머니 꽃자 깔일 안 깔일 아주머니가 정하시는게 아니에요 여기 다 꽃자한테 문제있다고 하는 댓글들인데 니가 꽃자 욕먹는게 싫다고 해서 왜 시녀 마인드를 강요해 그러니까 더 욕을 먹지 가만있으면 중간이나 간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2662
2026-01-15 02:24
전혀 아닌데? ㄲㅈ 방송에서 이상하면 비판글 많이 썼어. 재밌을땐 재밌다고 하고. 시녀? 나 그정도로 열정가지고 누구 좋아하지 않는데? 그냥 재미로 트젠방송 보는거지.
열성 시녀가 여기까지 들어오지도 않을테고,  그런 팬심이 있으먄 그 방송에 댓글 달지 여기 뭐하러 와?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2:28
지금 누가봐도 너는 진성시녀야ㅋㅋㅋ 시녀들은 자기가 시녀 아니라고 우기면 믿어줄줄 아는데 여기서 꽃자 욕먹는거에 ㅂㄷㅂㄷ거리면서 무슨 서사가 무너진다는 둥 듣도보도 못한 쉴드질 하는게 그냥 악성시녀줌마시라고요 직원 욕하는 매니저 부추기고 체리 계속 욕 먹게 하고 애초에 저 판을 깔아준게 누군데 당연히 욕이 나올수밖에 없는거 아냐 니가 뭔데 욕을 하라마라 누굴 욕해라 마라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69364
2026-01-15 02:30
그래 너 누군지 명확해졌네. 육수, 줌마타령하는 그새끼. 말투좀 바꿔라. 니 글은 성소갤에서도 딱티더라. 할줄아는 단어도 흐름도 방식도 어쩜 하나도 바뀌지 않니 ㅉㅉ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69364
2026-01-15 02:34
아 또하나  ㅂㅅ욕하면 둑달같이 와서 옹호하고 ㅂㅅ 까는 글 쓰는 스크브밴줌마 욕은 단골소재.  ㅂㅅ 옹호  ㅍㄹㅇ 안티글만  열정으로 쓰는 너 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71900 (118.41)
2026-01-15 02:32
ㄲㅈㅆ 해명 보니까 자기가 성매매한것도 시청자 탓하던데 그냥 지금 지도 지가 무슨말 하는지 모르는거 같음ㅋㅋ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2:35
육수란 말 쓴적도 없는데 시녀줌마 혼자 엄청 긁혀서 난리시네 아.. 육수흘리세요? 딱 봐도 그럴거 같긴하다 말투 타령하면서 트젠 사이트에서 난리 피우는 시녀줌마들 특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2:38
하이고 스크브밴아줌마신가보네ㅋㅋㅋ 난 참 저렇게 지능 낮은 아줌마들 보면 신기해 지가 자기소개 막하면서 욕 먹을 거리 남발함ㅋㅋㅋ 퇴물들한테 관심도 없는데 뭔 부산드립이야

다들 위에 댓글 잘 봐라 부산 욕하면서 그동안 여보여보에서 분탕질 쳤던 스크브밴 아줌마께서 진성 ㄲㅈ 시녀인데 다중이짓 한거라고 지금 자기소개하고 있다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3246
2026-01-15 02:41
그래 이게 너지. 이렇게 무지성으로 몰아붙이는 니 스타일 ㅋ 이러니 뭔말을 해도 안먹히는거라고 병신아 아참 나도 스크브밴줌 싫어. 근데 너랑같은편은 되기 싫어서 좋아지려고 하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6412
2026-01-15 02:44
헐 ㄲ자 시녀들 장추자한테 열등감 오지나보네 쓸데없ㅅ는 장추자 머리채는 왜 잡히나 했더니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2:49
지금 그 반대상황인건데?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2:44
아줌마 지금 ㄲㅈ 욕먹어서 눈이 돌아가셨나 본데 아줌마가 스크브밴줌마건 아니건 부산 욕을 하건 말건 알빠쓰레빠예요ㅋㅋㅋ 근데 궁금증은 풀렸다 여기서 스크브밴아줌마짓한게 누구인지ㅋㅋㅋㅋㅋㅋ 역시 멍청하면 재밌다니까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2:46
뭐래니? 내가 스크브밴줌이라는거니 아님  스크브밴줌마짓한거라는거니? 그 실체가 드러났다는거니? 그게 누군데? 그게 나여?  근데  익게에서 다른글  드러나지도 얺는 실체를 찾아서 뭐하니? 좀 모자른거지?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2:48
아줌마 자기소개함? 익게에서 다른글 드러나지도 않는 실체를 찾아서 내가 육수라 했다는둥 다른 사이트에서 글썼다는 둥 몰아간다는 둥 한거 아줌마신데요? 그리고 갑자기 뜬금포 스크브밴아줌마 얘기 꺼내신것도 아줌마시고요 그러니 합리적 의심이 들수밖에 없는데 왜 갑자기 지금 와서 발뺌하시는거죠?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2:50
아니 니 글은 뭘 써도  티가 나잖니 거의 복붙수준이잖아.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6328 (122.47)
2026-01-15 02:50
근데 저 사람은 갑자기 스크브밴? 그 사람 얘기하면서 난리치는거 보니까 수상하긴 하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2:51
스크브밴으로 검색해서 글 쭉보먄 글 느낌이 올것임. 한번 봐 쟤 말투랑  복붙수준임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2:51
그렇게 따지면 아줌마도 마찬가진데? 거의 복붙수준이네 스크브밴줌마와ㅋㅋㅋ 근데 솔까 아줌마가 스크브밴이건 말건 아무 상관도 없고 말투타령하면서 익게에서 몰아가는 건 여기서 누구? 아줌마세요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2:52
그래 내가 스크브밴줌마라고 쳐 ㅋ 뭐 달라지니? 근데 니 글은 어디서 뭘써도 딱티라규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6328 (122.47)
2026-01-15 02:54
뭔 소리야 여기 스크브밴이랑 장문러버 싫어하는 사람들 한트럭이야 그 아줌마한테 뭐라하는 걸로 난리치는 사람이 너 하나인걸 보니 오히려 더 수상하다는거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2:57
그래서 나도 스크브밴 싫다고 했잖아. 스크브밴 좋다고 했니 내가?
그 아줌마 욕해서 싫다고 했니? 모자른애니?  티가 난다고 니글이...그리고 왜 그런 글들을 쓴건지 유추가 된다고
그 아줌마 굴을 유독 니가 쓴글 사실이잖니.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2:56
나도 상관없음 아줌마가 나를 누구로 오해하든ㅋㅋ 근데 아줌마가 스크브밴아줌마면 여기서 욕은 많이 먹겠네 꽃자 시녀짓하면서 추씨 까고 다녔다는거 인정하는거 아냐? 오히려 꽃자 욕하는거 꼴보기 싫다고 자기 정체 자백하는 중인게 웃겨서 그래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3:00
그 반대지. 너야말로 ㄲㅈ 욕 한트럭 썼잖아 고소 사건전에...찾으려면 다 찾을수 잇어 니글. 한동안 성소갤로 무대 옮겨서 스크브밴줌 저주글 쓰다가 다시 여기와서 다시 시작하니 말하는거란다.
난 아까부터 말했는데 누구 팬도 아니라고 니가 예전논리가 그거얐잖아 ㅂㅅ 까는 글이면 다 육수흘리는 ㄲㅈ. 시녀줌마로 몰아가기.  니가 쓴글 찾아 줘? 귀찮긴한데 니가 원하먄 찾아볼 의행 있음.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3:03
찾아보든 말든 상관안해 어떤 글을 쓰든 말든 아줌마 뜻대로 하시라구요 자꾸 혼자 탐정놀이하면서 병신글 그만 쓰시고ㅋㅋㅋ 성소갤로 무대를 옮겨갔다는건 뭐야? 어디 망상 속에 사나ㅋㅋㅋㅋ 관심도 없는 부산 얘기랑 스크브밴아줌마 얘기는 왜 자꾸 하는건지 꽃자 시녀아줌마의 과거 고백 잘듣고 있어요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3:05
또 이런식으로 마무리하시네? ㅋ 그거 알아? 너 예전에도 이정도로 길이로  나랑 싸운적 있단다.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3:07
마무리? 뭔 마무리 찾아본다길래 찾아보라니까 뭔 마무리ㅋㅋ 꽃자 시녀아줌마 여기저기 시비 많이 털고 다녔나 보네 맨날 싸우기만 하고 돌아다니고ㅉㅉ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3:09
ㅋㅋㅋㅋ 시비는 항상 니가 걸었어. 니가 싸운게 어디 한두명이니? 그나마 스크브밴줌마욕하니 가만히 있엇던거지. 그리고  난 ㄲㅈ 옹호글 쓴적이 단 한번도 없단다 ㅋ  니가 매번 이렇게 헛다리를 짚으니 우스운꼴 되는거야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6328 (122.47)
2026-01-15 03:08
79076 니가 헷갈린거 아냐? 난 스크브밴글 쓴적도 댓글 단적도 없는데? 자꾸 누구랑 혼동하는건지 모르겠네.. 니가 자꾸 스크브밴줌이면 정신 차려.. 왜 트젠사이트에서 트젠들 까고 이간질해??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3:10
그래 넌 빠져 중간에 껴있길래 저 육수타령새낀줄 알고 단거니깐 ...그리고 남 싸울때 끼어들지마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3:12
너무 웃긴게 여기서 아줌마만 병신된거 같은데 왜 나한테 우스운꼴 됐다고 정신승리하시는건지ㅋㅋㅋ 시비는 아줌마가 걸고 돌아다니는거 같은데? 지금도 꽃자 욕먹는거에 긁혀서 계속 익게에서 아무나 붙잡고 누구냐고 따지고 묻는거 아니야 옹호글을 써서 시녀가 아니라 니가 하는 댓글들이 시녀 그 자체야 병신아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3:15
ㅋㅋㅋㅋ 얘 넌 더덕도 아닌애가 이시간까지.. 아참 보갈이지?!  무슨일 하니? 내일 출근 안하니?  내가 ㄲㅈ 옹호를 했으면 그  근거를 정리하고 새 굴로 작성해서 내일 아침까지 올려두도록 해 알겠니?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6328 (122.47)
2026-01-15 03:14
무슨 이 사이트 전세냈나 이상하니까 댓글달지 무슨 싸움에 껴들었다고 난린지.. 79076같은 사람들 차단 좀 해주세요 운영자님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3:16
넌 좀 빠지라고 꼽사리 끼지말고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3:17
여기 남긴 댓글들이 니가 그냥 정신나간 꽃자 시녀라는 걸 다 증명하고 있고 댓글 보니 다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뭘 정리하라는거야 병신아ㅋㅋㅋ 익게에서 보갈인지 더덕인지 찾고 앉았네 개밥쉰내 ㅅㅂ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3:20
아 생각났다 니가 불리던 이름
일베호모새끼...맞지? 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3:23
정병있나 혼자 알아듣지도 못할 말 하고 정신승리하고 난리나셨네ㅋㅋ 너가 성소갤 얘기하길래 가보니까 거기선 더 욕먹고 있네 가서 쉴드 좀 쳐줘라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3:25
일베호모새끼 보갈바 일하니? 무슨일 하니?  오늘 출근 안해도 돼?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6328 (122.47)
2026-01-15 03:25
저러니 욕을 먹지 에휴..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3:29
이제 할말도 없나 드립도 노잼ㅠㅠ 아줌마 꽃자가 좋으면 이런 짓 안하는게 도와주는거야 괜히 시녀짓 하면서 거의 자백수준으로 정체 드러내고 이 글도 너만 이상한 병신되고 끝나잖아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3:32
일단 전제자체가 틀렸다고 내가 ㄲㅈ를 좋아해야 이런말이 타격감이 있는데 매번 아주 매번 이렇게 헛다리룰 짚으니 그거 알려주는데 왜 알아먹질 못하니 일베호모새꺄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3:35
위에 니가 발작해서 단 댓글들을 봐ㅋㅋ 트젠한테 충성심 가지고 이런데서 댓글 달면서 시녀짓하다가 우스운 꼴 그만당하고 차라리 가게를 가서 술을 한잔 더 팔아줘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3:42
내가 트젠인데 무슨 트젠한테 충성심이니?  일반일하면 제정신으로 이시간까지 너랑 댓글놀이 해주겠니? 한잔 팔아주긴 개뿔..니가 우리가게와서 한잔 팔아줘...아 맞다 보갈들은 다 거지지?  정신차려 호모새끼야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3:47
트젠이면서 스크브밴줌마라고 자기 소개한거면 끔찍한 혼종이네 그래 그렇게 능지 없는 티를 낼거면 트젠들도 그만까고 이젠 여기서 시녀짓도 그만하고 니 인생을 살아 여기서 ㄲㅈ 욕 먹는다고 세상 망하지 않는다 빛 볼일 없는 아줌마 인생에 충성을 해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9076
2026-01-15 03:52
얘 무슨말을 할지 첫문장만 봐도 알겠다. 그래서 그 뒤론 안읽었어. 예전 글방식과 변한게 1도없어 그냥...무지성으로 몰아가기.  어딜가도 넌 딱티니깐 이젠 니글만 보면 인사해줄께. 뭐라고 해줄까? 그냥 일베호모새끼라고 부르기엔 너무 쎄잖니. 육수드립보순이로 하면 알아듣겠지? 성소갤이든 여보익게든 어디든 글써봐. 내가 반갑게 인사해줄께^^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3:56
트젠인지 정신나간 줌마인지 능지도 없고 말도 못하고 논리도 없어서 술집다닌다면서 일도 없으니 이렇게 시녀짓만 하는가 본데 니 혼자 알아들을 말만 하면 아무도 니 말에 동조를 못해줌 망상 속에서 떠들거면 그냥 일기장을 추천한다 그리고 내가 성소갤에 있었으면 여기서 너랑 이렇게 시간 죽이기 하고 있지도 않았겠지 거기선 ㄲㅈ가 더 심하게 까이던데 차라리 거길 가서 쉴드쳐주지 그래 설마 그 많은 아이피 그 많은 욕질이 다 또 한사람이라고 우기진 않겠지 아무리 지능이 낮아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4:00
얘 니가 여기서 나랑 댓글놀이에 심취해서 거기 신경 못쓴거지 말은 바로 해. ㅋ 나도 너랑 노느라 거기 신경 못쓴건데 뭘. 그리고 거기든 여기든 누구 쉴드 쳐줄일 없다고 몇번을 말하니? 넌 참 나쁜 버릇이 있어. 한번 말한걸 자꾸 다시 말하게 하잖니. 깉은말좀 반복하지마.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3:58
여기서 아무도 알아듣지도 못할말 하면서 무지성으로 몰아가는건 못배운 아줌마 한명뿐인데 자꾸 딱티딱티 하면서 우기고 있는 것도 안쓰러워서 눈물이 나네 하긴 늙으면 남의 말 안 듣고 우기기 시전밖에 못하긴 하지 그게 다 노화로 뇌가 녹아서 그래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4:02
으이그 말투나 바꾸고 ...아니 글 흐름이나 좀 바꾸고 그렇게 말해라. 그냉 딱티라니깐 너는... 니가 날 스크브밴 줌마라고 몰아가던데 그 줌마랑 나랑 글에서 어떤 공통점이 있니? 
근데 넌 그냥 니 글 자체가 너라고. 그냉 딱티야. 과거 글 찾는건  귀찮고 고생스러워서 싫은데, 앞으로 니 글  보면 인사해 준다고 그럼 된거잖아.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4:03
같은말 반복하고 있는 건 넌데 지금 니 댓글들 내 댓글들 위에서 읽고 내려와봐 누가 같은말만 반복하고 혼자 망상 속에서 이상한 말 하고 있는지ㅋㅋ 그래서 긁혀서 아까 너한테 뭐라고 하는 댓글한테도 꼽사리 끼지말라고 난리친거 아니야ㅋㅋㅋ 내가 무슨 커뮤중독도 아니고 넌 거기서도 이렇게 시녀짓하면서 싸우고 돌아다녔나봐? 하긴 너같은 정신나간 시녀는 ㄲㅈ도 싫겠다 오히려 욕을 더 먹게 하고 있네ㅋㅋ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4:07
이것봐 결국 같은말 도돌이표야. 댓글을 달꺼면 좀 신선하게 새로운걸 둘고오던지
..그리고중간에 너랑 놀다가 다른애 댓글을 너로 착각해서 쓴게 뭐 대단한걸 발견한것처럼 구네? ㅋ 그게 그리 신났니? ㅋ 너 커뮤중독 맞아. 성소갤? 거기서 내가 쓴글 찾아봐. 난 니 글 바로 찾을수 있어^^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4:07
티는 니가 다냈지 안 그래? 여기서 스크브밴 아줌마 언급한거 누구? ㄲㅈ 욕먹는거에 긁혀서 자기소개한거 누구? 너 혼자 지금 망상놀이 하고 있잖아ㅋㅋㅋ 그냥 여기서나 저능아짓해도 이 정도로 놀아주는거지 괜히 다른데 가서도 그러다 욕 더 먹이지 마라ㅋㅋㅋ 귀찮고 고생스러워서 안 찾는댄다ㅋㅋ 근거 자체가 없으니 못찾겠쥬 그리고 믿지도 않지만 니가 진짜 트젠이고 술집 다니면 이 시간에 이러고 있는것도 한심하다 도대체 돈도 못벌면서 다른 트젠 시녀짓은 왜 하냐?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4:11
그래서 지금 내가 스크브밴줌이란거니? 진짜 스크브밴줌이 지굼 이거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애초에 내가 너한테 지적한게 이런거야. 무지성으로 까다보면 결국 그 사람들이 신경도 안쓴다고. 깔게있을때 근거로 한 행위로 까야지 먹히는데 이건 뭐 아무한테 아무드립...이러니 안먹히는거야. 악플을 하나 달더래도 타격감 있게 해 버릇하렴.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4:10
그러니까 너 혼자 우기고 너혼자 찾아내면 뭐할건데ㅋㅋㅋ 사람들 아무도 못 알아듣고 관심도 없고 심지어 나조차도 니가 그러든 말든 상관도 없는데 너가 찾아내서 우긴다고 뭐가 달라짐? 그리고 찾든 말든 상관도 없다니까 왜 자꾸 나한테 보고를 해ㅋㅋㅋ 내 후빨함?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4:12
그래 앞으로 지켜봐 어짜피 활동반경이 같은데 늘 만나게 될텐데 뭘...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4:20
너가 지금 타격 받아서 계속 나랑 놀자고 드는거 아니야ㅋㅋㅋ 너가 스크브밴아줌마든 아니든 상관이 없는게 이미 여기에서 그 아줌마는 폐급취급을 받음. 그냥 니가 거기에 멍청하게 장작을 넣어줬을뿐. 만약에 그 아줌마가 너가 아니라면 그 아줌마는 더 좋겠지 너같은 저능아가 자기소개해줘서 시야에서 벗어났으니까. 그걸 한게 너잖아. 그리고 무지성으로 우기고 있는거 누구? 너 혼자서만 추측하면서 아무도 못알아 들을 얘기 하고 있는거 대체 누구?? 왜 자꾸 자기소개하면서 니 자신을 병신같이 만드냐ㅋㅋ 괜히 또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아무나 붙잡고 아는척하면서 망상하다가 저능아 취급 받지 말고 팩트로만 싸워라 등신아 늙은이들 커뮤에서 폐급취급 받는게 다 너같이 모지리처럼 굴어서 그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4:25
긴 댓글 달았다가 니가 댓글 삭제해서 등록하는순간 날아가서 의욕이 없는데
 같은내용 왜 삭제를 한거니?

스크브밴줌마가 시야에서 벗어났어? 그럼 그 아줌마 글도 안쓰고 그 아줌마 글에 댓글도 안달겠네?
풉 니가 그럴리가 넌 그 아줌마 글을 절대 지나치지 못해. 이건 100%장담해. 그리고 ㄲㅈ관련글도 지나치지 못하고
아 얼마전에도 피부과 거울글 거기도 댓글달앗더라?
이 정도면 니글 찾기 전문가 아니니?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4:28
오타 나서 지웠는데? 이 아줌마 웃겨 죽겠음 혼자 추측하고 혼자 확정짓고 하지만 아무도 관심 못받을 이야기 하고 앉았네 꽃자 시녀는 아닌데 꽃자 글에 욕 댓글들마다 누구인지 추측하고 스크브밴 아줌마는 아닌데 스크브밴줌마 욕한 것도 다 체크하고ㅋㅋㅋ 솔직히 니가 그렇게 우기든 말든 여기 너 말고는 아무도 관심 없음 사람들은 꽃자가 잘못하고 스크브밴 아줌마가 잘못해서 욕을 하는 거지 그 욕을 한 사람들을 안 찾거든 한마디로 니 시녀짓으로 그냥 더 욕을 먹이는거뿐이라고 병신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4:30
체크가 아니고 쭉 보면 보이는데? 그냥 딱티라니깐
게시판 글 쭉 보는데 또 이냔이구나 하고 지나친게 수천개는 될꺼다. 내가 그렇다고 일일이 테클 걸디?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4:31
의욕이 사라졌대ㅋㅋㅋ 할말이 없어서 의욕이 없는거겠지 여기서 니가 할말이라고는 꽃자, 스크브밴줌마 까는 글에 댓글 단 사람들의 정체가 궁금해서 혼자 망상하고 있는거잖아 근데 그걸 도대체 너같은 시녀 아니고서야 누가 관심이 있냐고ㅋㅋㅋ 커뮤에서 싸우다가도 야 그때 너 그새끼냐 그 줌이네 이러면서 혼자 내뇌망상으로 저격해도 그 저격한 병신이 그게 뭐가 중요하나며 욕먹지 너가 하는 추측들이 도대체 무슨 힘이 있다고 혼자 탐정놀이 중이냐고ㅋㅋㅋ 내가 다 수치스럽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4:34
얘 니가 자꾸 부인하니깐 인사해준다는데 뭐가 불만이야? 욕이나 반박하는게 아니고 반갑게 아는척 해준다고 고마워  해야 하는거 아니니?  더군다나 일베호모새끼가 아닌 욱수드립보순이라는 애칭으로 해준다는데 뭐가 그리 심통이지?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4:35
그러니까 니가 태클을 걸었는지 아닌지 내가 어떻게 아냐고 지금 싸우고 있는건 여긴데 병신줌아 그게 나인지 아닌지 너 혼자 망상속에서 저격하고 있으면서 할줄 아는 말이라곤 말투 염불밖에 없네ㅋㅋㅋ 자의식과잉 좆되는 아줌마 정신차리세요 그 누구도 아줌마한테 관심이 없어요 사람들은 꽃자가 욕먹을 짓 하면 그거에 관심있지 거기에 까는 댓글을 단 사람을 일일이 저격하는 너따위에 아무도 관심이 없다고ㅋㅋ 그냥 시녀줌마한테 조롱거리 하나 더해졌을 뿐이야 병신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4:37
알았어 나머진  다 니말이 맞다치고 여기든 성소갤이든 다음에 널 찾았을때 깔끔하게 인정좀 해 알겠지?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4:37
인사를 하든 말든 병신줌마야ㅋㅋㅋ 아무도 너한테 관심이 없다고ㅋㅋㅋ 너 뭐 돼? 너같은 저능아가 트젠 하나에 미쳐서 시녀짓하는거 솔직히 그게 우습고 병신같은거지 지까짓게 뭔데 인사를 하네 마네 인사해서 뭐 어쩌라고 병신아ㅋㅋㅋㅋ 결론도 없는 지 얘기만 오지게 하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4:38
니가 자꾸 부인하니깐 길어지잖니. 담에보자. 욱수드립보순이 이 애칭은 잊지마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4:39
정병줌마 진상질 오지네ㅋㅋㅋ 이제는 근거도 없이 우기기 민망했나 인정하라고 애원하는 수진이네 ㄲㅈ시녀 수준ㅋㅋㅋㅋㅋ 저러니 어딜 가든 욕을 먹지 이 정도면 ㄲㅈ도 저 아줌마 죽이고 싶을듯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4:40
담에보자. 의미없는글 고생스럽게 달지말고 어여 자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4:45
아줌마 막댓사수 그만하고 꺼져주세요 어느 커뮤든 자표 안하고 쉴드쳐야 시녀라고 욕도 안먹어 그렇게 능지없이 사니까 조롱만 당하지 정신차리고 살아 병신아 또 아무나 붙잡고 그때 그 새끼냐고 물으면 그거야말로 개병신 인증임 저래서 늙줌마들이 커뮤에서 친목질로 사단나나보네 ㅅㅂ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1074
2026-01-15 04:47
막댓사수는 니가하고있네.
또 댓글달면 난 한시간 뒤에 또 달꺼니 그리 알아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4:51
ㅋㅋㅋ해봐 병신아 여기 댓글 못다는 병신있어? 이 저능아는 그걸 협박이라고 하고 앉았네 병신줌마는 할줄 아는 말이 너 억측과 병신같은 협박뿐인가보네ㅋㅋㅋ 지가 뭐 되는줄 아는게 제일 웃겨 정신나간 개청자줌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46562
2026-01-15 06:54
응 약속 지키러왔어
예전부터 ㅊㅈ악플에 달려와선 ㄲㅈ 시녀 육수줌마들이 썼다고 하고 ㄲㅈ 칭찬글에 발작악플 쓰다가 스크브밴줌마 글(주로 ㅊㅈ욕)에 발작악플  저주글 전문적으로 쓰고 너무 명쾌히지.않니? ㅋㅋㅋ 그동안 그냥 넘겼던건 저러는게 한두번이겠거니여서였는데 니거 아주 생발악을 하니 거기에 맞게 일일히 시의적절하게 인사해준다고...그러다보면 그간 니가 쓴글도  리스트가 언젠간 정리되지 않을까? 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834 (211.36)
2026-01-15 07:53
꽃자 시녀 아줌마년 이제야 오셨네 스크브밴아줌마는 꽃자 욕도 존나했는데 그동안 시녀가 다중이질도 했나봐? 그게 아니면 이 아줌마 스크브밴줌이 서울여자 편들고 꽃자 욕한거 보면 배신감에 기함하겠네ㅋㅋ 니가 부산 싫어하든 욕한든 알빠 아니고 스크브밴줌마가 부산 까서 욕먹는다고 생각한 니 능지가 한심하다 두시간 지났는데도 댓글 안쓰길래 조롱하려고 왔더니만 꾸역꾸역 기어와서 글 쓴거 보고 존웃. 뭔 자꾸 인사를 한다는건지 저러다 또 아무한테나 가서 너 그때 걔지 빼애액 하다가 욕이나 들어쳐먹겄쥬

니가 쓴글 보니까 싫어하는 단어가 육수랑 줌마인가본데 하긴 하는짓보면 육수줌이라고 왜 욕먹었는지 알겠다 어딜가든 그런 욕을 먹게 생겼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욕 먹을때마다 혼자 망상으로 추측하면서 발작해봐 지 혼자 아무도 묻지 않고 관심도 없는 스크브밴 아줌마, 부산놈 얘기는 존나 꺼내네 꽃자 욕하는 글, 칭찬 글에 쓰는 댓글들 일일이 검열하는거 보면 무급 노예 댓글부대 시녀인데 시녀 아니라고 빼애액 하는거 보면 시녀라는 말도 발작포인트인가 봄 긁기 쉬워서 더 재밌네

제발 꽃자 시녀 아줌마표 익게 동일인 리스트 한번 올려봐 너한테 무슨 댓글 달리는지 구경좀 하게ㅋㅋㅋㅋㅋ 백퍼 그거 다른데도 퍼져서 병신시녀들 욕이나 더 쳐먹것쥬ㅋㅋㅋ 도파민 터지겠다 꼭 올려라 병신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6990
2026-01-15 12:41
이게 니 한계다.
난 단 한 번도 부산을 싫어한 적 없는데, 넌 매번 지 글에 반대하는 사람 나오면 죄다 ㄲㅈ 시녀 아니면 부산 혐오자로 몰아가더라.
사고가 거기서 멈춰 있으니 대화가 될 리가 있냐?

매번 니가
1. ㅊㅈ 악플에 튀어나와서 “ㄲㅈ 시녀들이 쓴 글”이라며 난리치고,
2. ㄲㅈ 칭찬글에는 또 발작하듯 악플 달고,
3. 거기다 스크브밴 욕했다고
이걸 지적했다고  나를 ㅊㅈ를 싫어하거나 ㄲㅈ 시녀라고 몰아가는데

나를 특정 세력으로 규정하지 않으면 니 서사가 성립이 안 되니까 억지로 끼워 맞추는 거잖아.
그 순간 이미 논쟁은 끝난 거고.

난 그냥 니 글의 패턴을 말했을 뿐인데,
논리 딸리는 애들 특징이 꼭 이거다.
반박은 못 하니까 사람부터 낙인찍고, 팬이니 안티니 프레임 씌워서 도망치기.
딱 그 수준이야. 긴글러버새끼처럼 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8756 (211.36)
2026-01-15 12:47
이 병신아줌마년 왜 자꾸 헛소리하지? 이 상관도 없는 글에 누가 부산 얘기 꺼내고 누가 스크브밴 아줌마 얘기 꺼냈냐 니가 혼자 발작해서 다른 사람 저격하면서 얘기 꺼낸거 아니야 위에도 사람들도 부산 얘기 왜 나온지 모르는거 같은데 그거 니가 꺼낸 얘기임 내가 말했지 너같은 줌마가 부산을 싫어하든 강남을 싫어하든 내 알빠냐고 병신줌마야 너가 먼저 나더러 부산 빨고 꽃자 싫어한다며ㅋㅋㅋㅋㅋ 지가 먼저 나를 특정 세력이라고 혼자 지랄해놓고 왜 지금에 와서 피코질 중이세요 니가 한 말들이 그렇다고 없는게 되는 것도 아니구만 아무나 붙잡고 부산, 스크브밴 얘기한다고 그게 여기서 통하겠냐 병신같은 너같은 시녀줌마들은 계속 욕쳐먹는거임 이래서 기본 능지라도 있어야지 없으면 지 발등 지가 찍고 앉았다니까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6990
2026-01-15 12:53
내가 그 얘기를 꺼낸 건 니가 항상 자기 댓글에 반하는 사람을 규정하는 패턴 때문이었고, 그 이후로 니 반응도 늘 똑같다. 누가 니 글에 반대하면 시녀니 줌마니 특정 세력으로 몰아가고, 그 프레임을 지적하면 갑자기 “왜 그 얘기를 꺼내냐”고 책임을 돌린다.
나는 꽃자 편도 아니고 반대편도 아니고,  그냥 니 글에서 계속 반복되는 그 방식이 문제라고 말했을 뿐이다. 주장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상대 정체성을 만들어서 공격하는 방식 말이야.
근데 넌 끝까지 그걸 인정하지 않고, 누가 뭐라 하면 또다시 낙인부터 찍는다. 그 순간 대화는 이미 끝난 거고, 남는 건 니 감정 섞인 욕설뿐이다.
내가 먼저 그 얘기를 꺼냈다는 사실 하나로 이 흐름이 뒤집힐 거라고 생각했다면, 그게 바로 니 한계다.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8756 (211.36)
2026-01-15 12:50
아니 얼마나 빠가사리면 지가 쓴글도 까먹고 자꾸 과거에 누구랑 싸운건지 아무도 안궁금한데 혼자 나열하면서 지랄 중인지ㅋㅋㅋ 욕쳐먹을 짓 해서 욕먹는걸 가지고 욕하지 말라고 별 뜬금없는 여기 정병아줌마며 다른 트젠들이며 지가 먼저 언급하면서 지랄병을 해대네ㅋㅋㅋ 그래놓고 꽃자 안 좋아한다 그러는것도 웃김 꽃자 시녀인게 창피하냐?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6990
2026-01-15 12:54
반박은 없고, 기억은 뒤죽박죽이고, 했던얘기 반복에 남 탓만 늘어놓는다. 이러니까 매번 같은 방식으로 욕먹는 거고, 그걸 또 이해 못 하고 반복하는 거다.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8756 (211.36)
2026-01-15 13:00
아줌마 자기합리화 좀 그만하세요 넌 그냥 이 꽃자 욕먹는 글이 불편했고 그걸 욕하는 사람들도 싫었잖아 그래서 꽃자 욕하지 말라면서 쉴드치다가 시녀로 욕쳐먹는거 아니야 여기뿐만 아니라 어제 해명이며 체리 일로 다 꽃자 욕하고 있는데 너 혼자 시녀질하니까 시녀라고 저격 받는거야 지가 시녀짓해놓고 시녀라고 욕먹으니까 어디서 화풀이야ㅋㅋㅋ 내로남불도 정도껏이지 너가 여기서 부산 스크브밴 얘기 안 꺼냈으면 그런 얘기 나오지도 않았고 부산아저씨 욕하든 말든 난 관심도 없음 그냥 넌 꽃자 욕하는 집단이 부산시녀들어이었으면 좋겠나 본데 위에서부터 계속 얘기해주지만 난 관심 자체가 없다고 병신아 니가 계속 염불욀수록 다른 사람들 눈엔 꽃자 시녀 혼자 개지랄떠는걸로 밖엔 안보인다구요ㅋㅋ 욕 먹기 싫으면 시녀짓을 안하면 그 뿐이야 정신을 차려라 시녀여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6990
2026-01-15 13:04
지금 니 댓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제가 틀렸다. 나는 꽃자 욕하지 말라고 한 적도 없고, 꽃자를 쉴드 친 적도 없다. 그런데도 니가 계속 “불편해서 쉴드 쳤다”는 결론부터 정해놓고 거기에 말을 끼워 맞추는 게 문제다. 그건 사실이 아니라 니가 편하게 욕하기 위해 만든 설정일 뿐이다.

사람들이 꽃자를 욕하든 말든 그 자체에 관심 없다고 했지? 그럼 더 이상한 건 왜 굳이 나를 “꽃자 시녀”로 규정하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느냐다. 내용으로 반박할 게 없으니까, 동기부터 단정하고 캐릭터 만들어서 공격하는 거잖아. 그게 바로 니가 말하는 “시녀 프레임”이고, 내가 문제 삼은 지점이다.

부산, 스크브밴 얘기를 내가 꺼낸 건 맞다. 하지만 그건 니가 항상 반대 의견을 특정 집단으로 묶는 패턴을 설명하려고 든 예시였지, 부산 타령을 하자는 게 아니었다. 그 이후에 니가 한 행동이 뭔데? “그 얘기 왜 꺼내냐”면서 다시 사람을 병신, 시녀로 몰아갔다. 관심 없다면서 제일 집착하는 쪽이 누구인지 스스로 증명한 셈이다.

“욕 먹기 싫으면 시녀짓을 안 하면 된다”는 말도 웃기다. 내가 시녀짓을 했다는 근거는 끝까지 못 대면서, 욕먹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원인을 단정한다. 그건 논리가 아니라 그냥 결과를 이유로 삼는 자기합리화다.

결국 내내 반복되는 건 하나다.
나는 니 말하는 방식이 문제라고 말했고,
너는 그 지적에 답은 못 하고 “꽃자 시녀라서 긁혔다”는 말만 되풀이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니 주장엔 관심 없고, 태도만 기억하는 거다.
이게 현실이다.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8756 (211.36)
2026-01-15 13:10
위에 아줌마가 쓴 댓글 (병신새끼야 긁힌게 아니고 지금 ㄲㅈ 깔 타이밍이 아닌데 껴서 ㄲㅈ 욕하면 다른 비난글도 묻혀. 그게 짜증나는거라고. 지금 ㅌㅈ, ㅆㅎ, 스패너 욕먹을 타이밍에 왜 ㄲㅈ 까지 끼워서 기여코 그 서사까지 무너트리냐고...ㄲㅈ 깔일이 있을때 까야지 무지성으로 까면 걀국 그런애둘이 그런글들만 쓰는것밖에 더돼?

아줌마가 까지 말라고 해놓고 뭔 쉴드를 친적이 없고 욕하지 말라고 한 적이 없어 치매세요? 왜 이 글 댓글에서만 혼자 긁혀서 난리실까 지금 어딜 가든 꽃자 욕은 존나 많은데 욕할 타이밍을 왜 시녀인 니가 잡고 앉았냐고ㅋㅋㅋ 시녀특권 좆되네 진짜 능지 떨어지는 아줌마 하나 상대하려니까 내 지능까지 떨어지는 기분임 반박 계속 해주는데 논리 떨어지고 할말 없으니까 했던 말 또 하면서 핀트 못잡는 것 봐ㅋㅋ 고작 꽃자 욕한다고 특정 세력으로 저격한것도 본인, 먼저 여기서 전혀 상관도 없는 다른 트젠이랑 욕먹는 폐급 줌마 얘기 꺼낸것도 본인, 근거도 없이 익게인데 지랑 싸웠던 사람으로 몰고 간 것도 본인, 모든 원인과 화근이 아줌마 본인에게 있는데 뭘 자꾸 쳐우기고만 앉았어 그냥 넌 꽃자 욕하는 내가 부산시녀였으면 좋겠나 보지 이게 팩트고 까발려지니까 수치스러워서 쳐우기기 시전만 하고 앉았고요?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6990
2026-01-15 13:14
지금 니가 나한테 씌우는 전제부터가 틀렸다.
나는 꽃자를 까지 말라고 한 적도 없고, 쉴드 친 적도 없다.
말한 건 딱 하나다. 지금 이 판에서 꽃자까지 같이 끌어들이는 게 서사를 흐린다는 거였고, 그건 욕 자체가 아니라 방식 문제였다.

욕할 타이밍 얘기했다고 해서 그게 쉴드가 되는 건 아니다.
지금 욕의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 굳이 그 와중에 다른 대상까지 섞어서 판을 흐릴 필요가 있냐는 얘기였는데, 그걸 “불편해서 통제하려 든다”, “시녀라서 욕 막는다”로 바꿔버리는 건 그냥 니가 공격하기 편하게 해석한 거다.

그리고 내가 긁혀서 난리 친다는 말도 말이 안 된다.
지금 이 댓글들 보면 누가 봐도 니가 처음부터 끝까지 시녀 프레임 하나 들고 사람을 몰아가고 있잖아. 반박은 전부 “넌 시녀다”, “그래서 그렇다” 이 말뿐이고, 내가 한 말의 내용에는 제대로 답한 적이 없다.

부산이니 다른 사람 얘기니 내가 먼저 꺼낸 건 맞다.
근데 그건 니가 늘 반대 의견을 집단으로 묶는 패턴을 설명하려고 예를 든 거지, 새로운 싸움을 만들려고 한 게 아니다.
그 이후에도 니가 한 건 똑같다. “왜 그런 얘기 꺼내냐”면서 다시 시녀 타령으로 돌아왔다.

결국 지금 구조는 이거다.
내가 말한 건 “지금 이 흐름에서 그 얘기를 끼우는 게 맞냐”였고,
너는 그걸 “꽃자 욕이 불편해서 막는다”로 바꿔서 사람을 규정했다.

그래놓고 모든 원인이 나한테 있다고 말하는데,
그건 논리가 아니라 그냥 결론부터 정해놓고 우기는 거다.

꽃자를 욕하든 말든 상관없다.
다만 비판을 하려면 내용으로 하고,
상대가 뭘 말했는지 그대로 받아서 반박해라.
자꾸 동기부터 만들어서 시녀로 몰아가니까 이 얘기가 끝없이 늘어지는 거다.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8756 (211.36)
2026-01-15 13:19
아줌마 이젠 할말 없으니 복사 붙여넣기 시전하고 앉았네ㅋㅋㅋ 아니 아줌마 지금 어디서나 꽃자 욕하고있는데 아줌마가 뭔데 꽃자를 욕하라 마라야 듣기 싫으면 아줌마가 커뮤를 안 오면 그만이세요 시녀 아줌마 손가락이 늙었어도 말은 바로 바로 해ㅋㅋ 사람들이 아니라 너겠죠 그냥 당당하게 꽃자 시녀라서 꽃자 까이는게 싫다고 말하면 정정당당해 보이기라도 하겠다 누구 시녀 아니랄까봐 졸렬킹이시네요 시녀짓을 안하면 시녀라고 욕 먹을 일이 없음 계속 시녀짓을 하고 누가 봐도 시녀니까 시녀라고 저격을 받는거임 남탓 그만하고 니가 쓴 댓글 보면서 반성하고 짜져 있으면 중간이라도 감ㅋㅋ 존나 없어보이게 지피티한테얘기하고 복붙하고 앉았나 말투는 갑자기 또 왜저래 볼수록 수치스럽네ㅋㅋ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6990
2026-01-15 13:22
할 말 없으니까 갑자기  지피티 타령 꺼내는 거 ㅋㅋ
그냥 반박 포기 선언이지 뭐냐.
니가 같은 프레임으로 같은 억지 부리니까
같은 반박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란다.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8756 (211.36)
2026-01-15 13:24
자꾸 구조 얘기는 왜 하고 앉았어ㅋㅋㅋㅋㅋㅋㅋ 논리 밀리니까 에이아이한테 상담받고 복붙하는 것도 웃겨 죽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애초에 싸움을 못할거 같으면 시비를 털지마 그리고 지피티한테 했던 말은 제외하고 써달라고 해 너무 없어보이잖아? 갑자기 말투지적하니까 짧아졌쥬?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저런 병신같은 줌마년이 다있어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6990
2026-01-15 13:27
야 진짜 웃기다 ㅋㅋ
이게 딱 할 말 없을 때 나오는 그 수순 아님? ㅋㅋ

아까까지는 말투 왜 바뀌었냐 지랄하더니
이젠 또 AI 상담받고 복붙이래 ㅋㅋ
아니 그럼 어쩌라고, 니 마음에 맞춰서 말 길이랑 톤도 조절해줘야 되냐?
이 정도면 댓글이 아니라 주문 제작이네 시발 ㅋㅋ

계속 이럴 거면 그냥 인정해라.
할 말 없어서 웃음이랑 비웃음으로 버티고 있는 거라는 거 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8756 (211.36)
2026-01-15 13:28
아니 지 말투라도 학습시키고 써달라고 하던가 늙어가지고 참 추태다 추태야ㅋㅋㅋ 할말이 없으면 그냥 짜져 있던가ㅋㅋㅋ 다른 데서는 쪽팔사할까봐 시녀티 못내고 여기서만 여포질이네ㅋㅋㅋㅋㅋ 그러니 더 욕을 먹지 아줌마 여기저기 꽃자욕 판을 치던데 가서 또 시녀티 내봐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6990
2026-01-15 13:33
아까는 말투 바뀌었다고 지랄하더니 이젠 복붙이래 ㅋㅋ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거냐 진짜 웃긴다
내 말이 틀렸으면 그걸로 반박을 해야지 말투니 도구니 같은 소리만 하는 게 이미 끝났다는 증거잖아
억지로 시녀 설정 붙여놓고 혼자 신나서 떠드는 거잖아 계속 이럴 거면 그냥 인정해라 비웃음이랑 프레임으로 버티는 중이라는 거 누가 봐도 다 안다 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8756 (211.36)
2026-01-15 13:35
걸린거 창피해 죽겠쥬? 누가 말 길이랑 톤을 조절하래? 그 뜻 아닌거 능지아줌마도 아닌거 알면서 주문제작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 아 씨발 위에글들 볼수록 웃겨 죽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한테나 시비털면서 시녀티 그만 내고 그냥 머리가 멍청하면 가만히 계세요 괜히 아무한테나 시비 털면서 본전도 못건지지 말고 난 솔까 아줌마가 누구로 몰아가든 말든 상관없음 시녀 아줌마나 여기저기서 욕 쳐먹고 긁히는거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6990
2026-01-15 13:38
아무한테나 시비부터 털고 캐릭터 만들어서 몰아가면 이긴 줄 아는데 그러다 매번 본전도 못 건지고 긁히는 건 결국 본인이지 난 누가 날 뭘로 몰든 상관없고 지금처럼 내용은 안 받고  비웃음만 돌려쓰면 그게 더 없어 보인다는 걸 본인만 모르는 듯 계속 그렇게 해라 보는 사람들 판단은 이미 끝났다 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8756 (211.36)
2026-01-15 13:42
미안하지만 여기 사람들 다 아줌마가 병신같다고 생각해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줌마 일관성좀 있어봐라ㅋㅋㅋㅋ 먼저 꽃자 욕하지 말라면서 육갑은 혼자 다 떨더니 욕하지 말라고 한 적이 없다고 하고 시녀줌마라 욕먹고 갑자기 추저씨, 스크브밴 얘기 꺼내면서 다른 사람으로 몰아가더니 내가 지를 특정세력이라 몰았다 하고트젠이라더니 갑자기 개같은 말투로 똑같은 말 오지게 하길래 챗지피티 얘기 꺼내니까 찔렸는지 이젠 또 시간 바뀌셨네ㅋㅋㅋ 왜 저러고 살까 ㅉㅉ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6990
2026-01-15 13:43
말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누가 내용을 보겠냐 그냥 그때그때 불리해지면 설정 바꾸는 거 다 보이는데 계속 남 탓만 하는 게 더 웃기다 결국 반박은 하나도 없고 “쟤가 이렇다”는 얘기만 반복하는 거 보면 왜 이런 반응 나오는지도 스스로 좀 돌아봐라 ㅉㅉ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8756 (211.36)
2026-01-15 13:48
위에 자기가 쓴 글 하나도 기억 못하고 구라핑만 날리는 아줌마 말을 여기서 누가 듣겠어ㅋㅋㅋ 그리고 아줌마한테 캐릭터가 어딨어 그냥 꽃자 욕먹는게 싫어서 플 늘리는 시녀줌마1임 본전을 왜 못건짐 난 여기서 아줌마같은 시녀 조롱하면서 노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풀리는데ㅋㅋㅋ 이 글쓴 사람은 아줌마때문에 꽃자 더 욕먹을거 같아서 개이득이겠네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3536 (58.123)
2026-01-15 14:52
말투만 보면 둘다 틀쉰내나는데 211.36은 왜 아닌척함 구라핑ㅋㅋㅋㅋㅋㅋ 말투만 들어도 소름이돋노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69672 (118.235)
2026-01-15 15:18
ㄹㅇ 꽃저씨 보면 업보빔 받을거 같아 꼭 욕받이를 하나 만들더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95872
2026-01-15 15:47
꼭 힘 없고 만만한애들만 데려다 그러는게 더 짜쳐 장기적으로 보면 득될거 없는데 멍청한거지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5872
2026-01-15 15:50
제목에 언급된 세명 다 ㅈㄴ 불쌍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6166 (1.230)
2026-01-15 16:02
저런 것도 마담이라고 꼴같잖은 가게에 붙어 있어야 하는 정상 트젠들만 안됐지 뭐 정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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