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저씨는 다은, 로제에 이어 이제 체리인거임
익명
2026-01-15 01:48
5,427
104
본문
꼭 한명 죽일듯이 시청자들한테 까이게 하고
그걸로 관심받잖아 그리고 그런 관심을 즐김
애초에 개인방송아니면 마담할 역량도 안되지만
그냥 인간 자체가 덜 됨
시녀 시청자들도 그 원동력으로 화력 얻고
하는짓들 보면 악귀가 따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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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04
익명글님의 댓글
은근 합이 잘 맞는다잖아. 그리고 체리도 즐기는 타입이고..난 둘다 그런 아슬아슬한 관계가 재밌어. 싫은건 주변에 ㅌㅈ랑 ㅆㅎ, 스패너 ㄱㅎㅈ 그리고 너같이 배놔라감놔라 하는년들...최소 ㅍㄹㅇ는 ㅊㄹ 돈벌게 해주는데 넌 도대체 뭘 해줄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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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아줌마? 너 말투 스타일 누군지 알겠는데 악플을 쓰려거든 성소갤에서나 해. 여기서도 근거있고 합당하게 까는건 아무도 뭐라안해. 너같은 애가 와서 밑도끝도없이
까는 성소갤스타일 만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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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 시녀가 여기까지 들어오지도 않을테고, 그런 팬심이 있으먄 그 방송에 댓글 달지 여기 뭐하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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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위에 댓글 잘 봐라 부산 욕하면서 그동안 여보여보에서 분탕질 쳤던 스크브밴 아줌마께서 진성 ㄲㅈ 시녀인데 다중이짓 한거라고 지금 자기소개하고 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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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줌마 욕해서 싫다고 했니? 모자른애니? 티가 난다고 니글이...그리고 왜 그런 글들을 쓴건지 유추가 된다고
그 아줌마 굴을 유독 니가 쓴글 사실이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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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까부터 말했는데 누구 팬도 아니라고 니가 예전논리가 그거얐잖아 ㅂㅅ 까는 글이면 다 육수흘리는 ㄲㅈ. 시녀줌마로 몰아가기. 니가 쓴글 찾아 줘? 귀찮긴한데 니가 원하먄 찾아볼 의행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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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호모새끼...맞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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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넌 그냥 니 글 자체가 너라고. 그냉 딱티야. 과거 글 찾는건 귀찮고 고생스러워서 싫은데, 앞으로 니 글 보면 인사해 준다고 그럼 된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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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중간에 너랑 놀다가 다른애 댓글을 너로 착각해서 쓴게 뭐 대단한걸 발견한것처럼 구네? ㅋ 그게 그리 신났니? ㅋ 너 커뮤중독 맞아. 성소갤? 거기서 내가 쓴글 찾아봐. 난 니 글 바로 찾을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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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내가 너한테 지적한게 이런거야. 무지성으로 까다보면 결국 그 사람들이 신경도 안쓴다고. 깔게있을때 근거로 한 행위로 까야지 먹히는데 이건 뭐 아무한테 아무드립...이러니 안먹히는거야. 악플을 하나 달더래도 타격감 있게 해 버릇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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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내용 왜 삭제를 한거니?
스크브밴줌마가 시야에서 벗어났어? 그럼 그 아줌마 글도 안쓰고 그 아줌마 글에 댓글도 안달겠네?
풉 니가 그럴리가 넌 그 아줌마 글을 절대 지나치지 못해. 이건 100%장담해. 그리고 ㄲㅈ관련글도 지나치지 못하고
아 얼마전에도 피부과 거울글 거기도 댓글달앗더라?
이 정도면 니글 찾기 전문가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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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글 쭉 보는데 또 이냔이구나 하고 지나친게 수천개는 될꺼다. 내가 그렇다고 일일이 테클 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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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댓글달면 난 한시간 뒤에 또 달꺼니 그리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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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ㅊㅈ악플에 달려와선 ㄲㅈ 시녀 육수줌마들이 썼다고 하고 ㄲㅈ 칭찬글에 발작악플 쓰다가 스크브밴줌마 글(주로 ㅊㅈ욕)에 발작악플 저주글 전문적으로 쓰고 너무 명쾌히지.않니? ㅋㅋㅋ 그동안 그냥 넘겼던건 저러는게 한두번이겠거니여서였는데 니거 아주 생발악을 하니 거기에 맞게 일일히 시의적절하게 인사해준다고...그러다보면 그간 니가 쓴글도 리스트가 언젠간 정리되지 않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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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쓴글 보니까 싫어하는 단어가 육수랑 줌마인가본데 하긴 하는짓보면 육수줌이라고 왜 욕먹었는지 알겠다 어딜가든 그런 욕을 먹게 생겼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욕 먹을때마다 혼자 망상으로 추측하면서 발작해봐 지 혼자 아무도 묻지 않고 관심도 없는 스크브밴 아줌마, 부산놈 얘기는 존나 꺼내네 꽃자 욕하는 글, 칭찬 글에 쓰는 댓글들 일일이 검열하는거 보면 무급 노예 댓글부대 시녀인데 시녀 아니라고 빼애액 하는거 보면 시녀라는 말도 발작포인트인가 봄 긁기 쉬워서 더 재밌네
제발 꽃자 시녀 아줌마표 익게 동일인 리스트 한번 올려봐 너한테 무슨 댓글 달리는지 구경좀 하게ㅋㅋㅋㅋㅋ 백퍼 그거 다른데도 퍼져서 병신시녀들 욕이나 더 쳐먹것쥬ㅋㅋㅋ 도파민 터지겠다 꼭 올려라 병신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난 단 한 번도 부산을 싫어한 적 없는데, 넌 매번 지 글에 반대하는 사람 나오면 죄다 ㄲㅈ 시녀 아니면 부산 혐오자로 몰아가더라.
사고가 거기서 멈춰 있으니 대화가 될 리가 있냐?
매번 니가
1. ㅊㅈ 악플에 튀어나와서 “ㄲㅈ 시녀들이 쓴 글”이라며 난리치고,
2. ㄲㅈ 칭찬글에는 또 발작하듯 악플 달고,
3. 거기다 스크브밴 욕했다고
이걸 지적했다고 나를 ㅊㅈ를 싫어하거나 ㄲㅈ 시녀라고 몰아가는데
나를 특정 세력으로 규정하지 않으면 니 서사가 성립이 안 되니까 억지로 끼워 맞추는 거잖아.
그 순간 이미 논쟁은 끝난 거고.
난 그냥 니 글의 패턴을 말했을 뿐인데,
논리 딸리는 애들 특징이 꼭 이거다.
반박은 못 하니까 사람부터 낙인찍고, 팬이니 안티니 프레임 씌워서 도망치기.
딱 그 수준이야. 긴글러버새끼처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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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꽃자 편도 아니고 반대편도 아니고, 그냥 니 글에서 계속 반복되는 그 방식이 문제라고 말했을 뿐이다. 주장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상대 정체성을 만들어서 공격하는 방식 말이야.
근데 넌 끝까지 그걸 인정하지 않고, 누가 뭐라 하면 또다시 낙인부터 찍는다. 그 순간 대화는 이미 끝난 거고, 남는 건 니 감정 섞인 욕설뿐이다.
내가 먼저 그 얘기를 꺼냈다는 사실 하나로 이 흐름이 뒤집힐 거라고 생각했다면, 그게 바로 니 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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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꽃자를 욕하든 말든 그 자체에 관심 없다고 했지? 그럼 더 이상한 건 왜 굳이 나를 “꽃자 시녀”로 규정하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느냐다. 내용으로 반박할 게 없으니까, 동기부터 단정하고 캐릭터 만들어서 공격하는 거잖아. 그게 바로 니가 말하는 “시녀 프레임”이고, 내가 문제 삼은 지점이다.
부산, 스크브밴 얘기를 내가 꺼낸 건 맞다. 하지만 그건 니가 항상 반대 의견을 특정 집단으로 묶는 패턴을 설명하려고 든 예시였지, 부산 타령을 하자는 게 아니었다. 그 이후에 니가 한 행동이 뭔데? “그 얘기 왜 꺼내냐”면서 다시 사람을 병신, 시녀로 몰아갔다. 관심 없다면서 제일 집착하는 쪽이 누구인지 스스로 증명한 셈이다.
“욕 먹기 싫으면 시녀짓을 안 하면 된다”는 말도 웃기다. 내가 시녀짓을 했다는 근거는 끝까지 못 대면서, 욕먹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원인을 단정한다. 그건 논리가 아니라 그냥 결과를 이유로 삼는 자기합리화다.
결국 내내 반복되는 건 하나다.
나는 니 말하는 방식이 문제라고 말했고,
너는 그 지적에 답은 못 하고 “꽃자 시녀라서 긁혔다”는 말만 되풀이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니 주장엔 관심 없고, 태도만 기억하는 거다.
이게 현실이다.
익명글님의 댓글
아줌마가 까지 말라고 해놓고 뭔 쉴드를 친적이 없고 욕하지 말라고 한 적이 없어 치매세요? 왜 이 글 댓글에서만 혼자 긁혀서 난리실까 지금 어딜 가든 꽃자 욕은 존나 많은데 욕할 타이밍을 왜 시녀인 니가 잡고 앉았냐고ㅋㅋㅋ 시녀특권 좆되네 진짜 능지 떨어지는 아줌마 하나 상대하려니까 내 지능까지 떨어지는 기분임 반박 계속 해주는데 논리 떨어지고 할말 없으니까 했던 말 또 하면서 핀트 못잡는 것 봐ㅋㅋ 고작 꽃자 욕한다고 특정 세력으로 저격한것도 본인, 먼저 여기서 전혀 상관도 없는 다른 트젠이랑 욕먹는 폐급 줌마 얘기 꺼낸것도 본인, 근거도 없이 익게인데 지랑 싸웠던 사람으로 몰고 간 것도 본인, 모든 원인과 화근이 아줌마 본인에게 있는데 뭘 자꾸 쳐우기고만 앉았어 그냥 넌 꽃자 욕하는 내가 부산시녀였으면 좋겠나 보지 이게 팩트고 까발려지니까 수치스러워서 쳐우기기 시전만 하고 앉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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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꽃자를 까지 말라고 한 적도 없고, 쉴드 친 적도 없다.
말한 건 딱 하나다. 지금 이 판에서 꽃자까지 같이 끌어들이는 게 서사를 흐린다는 거였고, 그건 욕 자체가 아니라 방식 문제였다.
욕할 타이밍 얘기했다고 해서 그게 쉴드가 되는 건 아니다.
지금 욕의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 굳이 그 와중에 다른 대상까지 섞어서 판을 흐릴 필요가 있냐는 얘기였는데, 그걸 “불편해서 통제하려 든다”, “시녀라서 욕 막는다”로 바꿔버리는 건 그냥 니가 공격하기 편하게 해석한 거다.
그리고 내가 긁혀서 난리 친다는 말도 말이 안 된다.
지금 이 댓글들 보면 누가 봐도 니가 처음부터 끝까지 시녀 프레임 하나 들고 사람을 몰아가고 있잖아. 반박은 전부 “넌 시녀다”, “그래서 그렇다” 이 말뿐이고, 내가 한 말의 내용에는 제대로 답한 적이 없다.
부산이니 다른 사람 얘기니 내가 먼저 꺼낸 건 맞다.
근데 그건 니가 늘 반대 의견을 집단으로 묶는 패턴을 설명하려고 예를 든 거지, 새로운 싸움을 만들려고 한 게 아니다.
그 이후에도 니가 한 건 똑같다. “왜 그런 얘기 꺼내냐”면서 다시 시녀 타령으로 돌아왔다.
결국 지금 구조는 이거다.
내가 말한 건 “지금 이 흐름에서 그 얘기를 끼우는 게 맞냐”였고,
너는 그걸 “꽃자 욕이 불편해서 막는다”로 바꿔서 사람을 규정했다.
그래놓고 모든 원인이 나한테 있다고 말하는데,
그건 논리가 아니라 그냥 결론부터 정해놓고 우기는 거다.
꽃자를 욕하든 말든 상관없다.
다만 비판을 하려면 내용으로 하고,
상대가 뭘 말했는지 그대로 받아서 반박해라.
자꾸 동기부터 만들어서 시녀로 몰아가니까 이 얘기가 끝없이 늘어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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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반박 포기 선언이지 뭐냐.
니가 같은 프레임으로 같은 억지 부리니까
같은 반박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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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딱 할 말 없을 때 나오는 그 수순 아님? ㅋㅋ
아까까지는 말투 왜 바뀌었냐 지랄하더니
이젠 또 AI 상담받고 복붙이래 ㅋㅋ
아니 그럼 어쩌라고, 니 마음에 맞춰서 말 길이랑 톤도 조절해줘야 되냐?
이 정도면 댓글이 아니라 주문 제작이네 시발 ㅋㅋ
계속 이럴 거면 그냥 인정해라.
할 말 없어서 웃음이랑 비웃음으로 버티고 있는 거라는 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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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틀렸으면 그걸로 반박을 해야지 말투니 도구니 같은 소리만 하는 게 이미 끝났다는 증거잖아
억지로 시녀 설정 붙여놓고 혼자 신나서 떠드는 거잖아 계속 이럴 거면 그냥 인정해라 비웃음이랑 프레임으로 버티는 중이라는 거 누가 봐도 다 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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