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타조방송 ㅆㄹ부적, ㅊㄹ사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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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적(ㅆㄹ) 관련 이야기 요약
한동안 약 두 달 정도 유독 일이 안 풀리고 돈도 거의 안 벌리는 시기가 있었음.
그러다 예전에 ㅆㄹ에게서 받은 물건이 문득 떠올랐고,
그게 부적 같은 성격의 물건이었다는 점이 생각남.
확신은 없었지만 찝찝한 마음에
그 물건을 태워서 정리함.
그 직후부터 상황이 눈에 띄게 바뀜.
바로 다음 날부터 수입이 생기기 시작함
주 단위로 갈수록 점점 더 잘 풀림
처음엔 단순한 우연이라 생각하려 했지만,
너무 타이밍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져서
그냥 넘기기는 어려웠다고 말함.
그렇다고 ㅆㄹ가 악의적으로 저주를 했다고
단정하거나 몰아가지는 않음.
다만 “의도가 어땠든, 나한테는 결과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아 보인다”는 식의 입장.
2. ㅊㄹ 관련 이야기 요약
ㅊㄹ가 한 시간 정도 늦게 퇴근한 걸 이유로
다음 날 내내 피곤한 티, 인상, 퉁명스러운 말투를 유지함.
문제는 피곤함이 아니라 사람 대하는 태도였다고 강조함.
자기한테만 유독 태도가 다름(ㄲㅉ와 ㄴㄴ한테는 절대 나올수 없는 태도)
사람 가려서 대한다는 입장
손님 응대 태도 불량
분위기 망치는 표정과 말투
처음엔 좋게 말하려 했지만
같은 태도가 반복되면서 결국 강하게 지적함.
이후에도 반성하거나 태도를 고치기보다는
피해자처럼 굴고 상황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여
완전히 신뢰를 잃었다고 말함.
결론적으로
기본적인 예의도 없고
계산은 하는데 미숙하고
선을 지킬 줄 모르는 사람이라 판단
그래서 더 이상 기대하지 않고, 거리 두는 게 맞다는 결론에 도달함.
한줄요약
ㅆㄹ: 악의로 단정하지는 않지만, 결과적으로 정리 대상이 된 인물
ㅊㄹ: 일 잘못이 아니라 태도·인성 문제로 선을 그은 대상

댓글목록4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그냥 손님이없어서 돈못번거같은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