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ㄹㅇ 과소비는 때려죽여도 못고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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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도 ㅍㄹㅇ 거침없이 돈쓰는거에 대리만족 느끼며
방송 봐왔었음
20대 중반에 ㅊㄹ이랑 방송하고 다닐던 초창기에도 ㅊㄹ이는 좀 아낄랬지만 ㅍㄹㅇ가 방송 주도권갖고 후원수입도 화끈하게 써대서 트러블 있던걸로 기억하고...
50만 문턱에서 주저앉았을 당시에도 팬같지도 않은 구독자 여러명 뽑아서 개당 백마넌 좀 안되는 다이슨 드라이어기 통크게 뿌리고 나중에 후회하고..
맨날 명품 사재꼈다가 싫증나면 헐값에 팔고...
요즘도 빚 좀 청산해간다고 멀쩡한 기존 라미 떼고 new라미 1600 급 지르고, 잘 굴러가는 외제차도 바꿀려고 1.8억짜리 새차 견적받아오고...
오픈빨 수입이 영원할것도 아니고 지금 악착같이 모아놔야 할터인디 안타깝기도 허고 후원하나 안하는 내가 남걱정할건 아닌거 같고...ㅋㅋ
다만 과거 ㅍㅈ가 인방으로 치고 올라올때 ㅍㅈ는
허툰데 돈안쓰고 착실하게 저축해서 아버지.동생들 살 집사주고(물론 지방 빌라지만 )
ㅍㅈ 본인도 인천 넓은 아파트 매매 이사하고...
지금이챠 연예인되어서 아예 어나더 레벨됐지만 ㅋㅋ
좀 저렇게 할 순 없는걸까 싶음...
현명하게 돈 모아댔으면 지금보다 훨씬 상황 좋을텐데
그간 사업이라고 벌였던 공구 인터넷옷판매 부산호프집 강릉바 이태원바
다 오픈빨 뽑아먹고 흐지부지 됐는데... 이태원바도 본인은 손해보진 않았다지만 반대로 크게 번거 또한 없어 보이는데 단순히 손해 안본걸로 자위하는 느낌
ㄴㄴㅇ도 차 견적받으러가믄서 당장 저축해서 집먼저 사고싶고 차는 출퇴근용이니 국산중고차 하나 사고 싶다고 자조적으로 고백하던데, ㅍㄹㅇ가 우위이니 ㅍㄹㅇ 저맃폭주하는거 못막고 질질 끌려다니는걸로 보여

댓글목록6
익명글님의 댓글
방송 안보니? 때에 맞는 소리를 해.
지금 잡들이 특집쇼중인데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밤일 하는 애들 특징임 모아놨다 해도 꼭 남자한테 사기 당해서 돈 없고 나이만 먹고 오갈데 없어서 우울증오지 그냥 그게 루트임 꽃자는 결혼도 했고 그런년들이랑 같은 급 아니야 이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