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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저 맞긴 한 건가? 까르띠에 금팔찌 하나로 ‘나는 은수저’라 주장함

익명
2025-06-05 11:09 5,014 1

본문

은수저라고 스스로 자랑하는데
근거라곤 까르띠에 금팔찌와 반지 하나씩 착용하는 게 다임.
그게 전부인 걸 주변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음.

‘집안이 좋다’ ‘배경이 탄탄하다’는 말도 본인이 입 밖에 낸 이야기일 뿐,
정작 누군가가 입증할 만한 증거나 증언은 전무함.

오히려 과거에 여기저기 가게 찾아다니며 “한번만 써달라” 빌고,
짤린 가게에 전화해 다시 받아달라며 허리 굽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됨.

까르띠에 팔찌 하나가 진짜 은수저의 상징일까?
그건 본인이 만들어낸 신화일 뿐,
실제 모습은 ‘은수저’보다는 ‘필요할 때 허리 굽히는 을’에 가까움.

이런 애매한 위상 속에서  앞으로도 어떤 길을 걸을지,
지켜보는 사람들 속에선 의문과 한숨이 계속됨.

댓글목록1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0194
2025-06-06 10:54
대출받아서 산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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