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또 방송으로 다림언니 깠네
익명
2025-04-02 15:11
7,219
1
본문
어제도 방송에서 다림언니 얘기하면서
사람 취급도 못 받는거 자기가
재밌어서 도와준거라고 인신공격 좆되던데
저번에는 다림이 남편이 자기 좋아하는데
안 받아줘서 다림이한테 간거라고 그러고
보통 생각이란 걸 하는 사람이면
저런 말 상식적으로 안하지 않나?
다림언니가 지보다 더 친구 많아보이더만
화나면 막말 아무렇게나 하고
누구 조리돌림 할 때 계속 모자란 사람 내가 챙겨줬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별일도 아닌거 폭로랍시고 하는데 그게 더 못나 보여
싸움날때 항상 보면 상대방이 자기한테 베풀었던 호의에는 조금도 고마움이 없어 보임
모든 일을 너만 참아주고 잘해준 거 아니야 매번 인간관계가 왜 이렇게 끝나는지 생각을 좀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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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
익명글님의 댓글
어린나이에 돈좀만지고 무서울게 없으니 방송이고나발이고 지 분 못참는거 그대로 또 하고있음..
그리고 아무리 직원이고 맘편한사이라해도 ㅇㅈ 옆에두고 면박주고 씹어돌리는거보면 본인들이야 아무렇지 않아도 보는 시청자가 불편한걸 모르는거 같음...불편하면 보지말라는소리는 하지말길..그럼 회원들만 보게하던가..
부산 사장도 방송에서 그렇게까지는 씹어돌리지는 않는다..눈치봐가며 시청장 반응바가머 하는데...풀라워는...
하 성격은 못고치는건가...돈맛좀 보니 무서운게 없나봄...
즐겨보다가도 요즘 넘 오바에 돈자랑에...보다가 나오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