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이 이 말 한거가지고 긁혔나봄
익명
2025-04-02 13:49
5,452
0
본문
어제 방송으로 하도 지랄병 떨길래
다림이가 한 말 보니까
별말 하지도 않음
다림이가 진실은 밝혀진다고
이 말 한 거 가지고
뇌절해서 지랄하던데
이 말 하게 된 것도
채팅창 더러우니까
장추자가
"사람은 겪어봐야 된다
지내다 보면 다 나온다"
이렇게 말해서 다림이가
"맞다 진실은 언젠가
다 밝혀지더라" 이렇게 말함
이걸 가지고 괜히 지가 찔려서
자기 저격한 거라고
혼자 발작한거임ㅋㅋ
형애가 작년에 자기도 할 말
많다고 진실은 밝혀진다고
이런 말 했을 때도
방송 켜서 지를 저격했네 마네
형애 찾아가서 기다린다는 둥
별 지랄을 다하더니
지는 방송켜서 할말 못할말
다해도 되고 다른 사람들은
하면 안됨?
그리고 다림이는 강남이건
지방이건 젠더바 존나 많이
돌아다니면서 일했다고 했고
역삼빠 얘기는 안함
그냥 오퍼스 좋은점은
일 끝나고 안 모이고
흩어지는게 좋다고 그랬는데
또 여기에 긁혀가지고
장담하는데 우리 가게에서
아무도 다림이한테 일 끝나고
술 마시자고 안했다
타조는 했겠지만
동생들은 아무도 안했다면서
그 웨이터한테까지
누가 다림이한테 일 끝나고
술 마시자고 한 사람 있냐고
개씹 뇌절 해대는데
진심 ㄷㅈ 막걸리쇼 만큼이나
사람 질리게 하는데 뭐 있음
다림이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그 창녀병신이 ㅈㄴ 신경쓴다는것만
잘 알겠다 대가리만 크지
존나 능지 없는 덜떨어진 년
전체 9,508 건 - 19 페이지
3,569
2025-04-16
4,615
2025-04-16
4,080
2025-04-16
3,086
2025-04-15
2,920
2025-04-15
3,839
2025-04-14
3,672
2025-04-13
3,807
2025-04-13
4,707
2025-04-12
3,283
2025-04-12
4,881
2025-04-02
7,222
2025-04-02
5,455
2025-04-02
3,725
2025-04-01
10,314
2025-03-29
3,339
2025-03-29
8,121
2025-03-28
3,321
2025-03-17
5,162
2025-03-15
4,177
2025-03-10
6,251
2025-03-03
4,598
2025-03-02
4,732
2025-02-26
4,763
2025-02-26
4,490
2025-02-26
3,996
2025-02-25
3,114
2025-02-24
4,773
2025-02-24
2,722
2025-02-24
5,862
2025-02-24
2,720
2025-02-22
3,522
2025-02-21
6,829
2025-02-21
8,794
2025-02-09
3,016
2025-02-05
10,290
2025-02-03
2,346
2025-01-31
4,552
2025-01-31
3,125
2025-01-30
5,139
2025-01-30
3,632
2025-01-30
3,216
2025-01-06
2,430
2025-01-02
3,820
2024-11-29
3,996
2024-11-26
4,191
2024-11-20
3,247
2024-11-11
6,279
2024-11-10
3,857
2024-11-01
2,305
2024-11-26
4,909
2024-10-28
2,790
2024-10-27
2,919
2024-10-26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