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생각 했습니다.
익명
2022-09-0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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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전 일반입니다.
여자를 사랑하고 지금도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 그런 일반 남자입니다.
제가 트렌스 젠더 라던가... 이반이라 던가...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저희 형이 남자와 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때 시작 이였습니다. 그때 전 형을 이해 하지 못했고 이해 하려구도 하지 않았습니다.
형은 이반이라고 말했고. 이해를 못하자 어느날 집을 나가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동생이 얼마전 저에게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자신은 여자라고... 트렌스젠더... 충격이였습니다. 솔찍히... 혼도 내 보고 방에 가두기도 하고...
손지검까지 했지만 뜻을 굽히지 않았고... 막내 여동생은 이해 한다고... 뭐가 나쁘냐고... 하지만 솔찍히 조금은 무섭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하지만 형이 나가 버린 것처럼 나갈까 무섭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해 하려구 이해해 보려구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고 그것이 힘들 거란걸 알면서 아직 우리 나라에서는 많이 힘든걸 알면서도... 이제 20살인 동생이 걱정입니다.
그래서 알고 싶어서 찾아온 이곳에서 여러 가지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형으로써 든 오빠가 돼서든... 뭐라고... 격려의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즐거운 하루 돼세요.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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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
익명글님의 댓글
하지만 잘 다독이시고, 이해를 하셔서 힘이 되주시는게 가장 좋을것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