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극단적인 부모님도 계시는구나.. >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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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극단적인 부모님도 계시는구나..

익명
2022-08-10 17:07 3,543 2

본문

트랜스젠더를 이해못해줄수는 있어도

막말하고 집나가라는 사람은 진짜 부모가 맞는건가...

요즘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내가 지금 부모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지금 내 성격도 완전 달랐을거고

외형을 제외한 모든게 달라지지않았을까 싶네..

댓글목록2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83168
2022-08-10 17:08
으잉 ? 이해해주는 부모님이 더 적어.
나같은경우도 의절했는데. 그래서 보통 독립하고나서 몰래 시작하는게 낫지.
이해보다 용서가 빠르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어.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않았다면 커밍자체를 비추하지 보통.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4752
2022-08-11 11:38
에공 별의별 사람있듯이 부모 마음도 다 똑같지는 않아.
나도 트젠시작하고 가족이랑 인연끊고 사는데 이것저것 신경안써도 되고 편해
명절때 가족생각나지 않냐고 묻는 사람있던데
전혀
뭔 좋은 추억이 있어야 그립기라도 하지
물려받을 재산이 막대한거 아니면
걍 인연 끊고 살어.
뭐 집이라도 한채 물려받겠지? 그런생각으로 미련남기는 사람있던데
트랜스업소일 빡쎄게  일이년이면 서울 국민평수 아파트 한채는 살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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