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바 와 트젠바.. 시디바는 현상태로는 안됨... (시디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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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디바 문제를 한 번 논해야 하겠습.. 왜냐하면, 아무도 그런 일을 안했기 때문임.
시디바는 태국과 일본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순전히 이 나라에만 있는 개인적인 활동공간겸 주점 이라는 것인데..
우선, 나는 개인적으로 시디바에는 가 본 적이 없으며 갈 생각도 전혀 없어. 왜냐하면 내가 그쪽 세계에 대해 모르지 않기 때문이야.
시디라는 것의 그 실체와 허구성을 알기에 전혀 갈 생각이 없다는 것인데..
이 문제는 뒤에서 논하겠어.
시디바는 뭐고 트랜스젠더 유흥업소 젠더바와 뭐가 다른 것일까?
시디바라는 곳은 술을 팔기에 미성년자는 출입금지인데 그렇다고 전문적인 유흥주점인건 아니야. 시디바의 본래 목적은 입장료 만원쯤을 내면
들어가서 화장품과 여자 의상 구두를 신고 그 안에서 여장을 즐기는 그런 장소인 거야. 물론, 술과 음료를 할 수 있어.
그런데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면 오래 갈 수 없어, 금새 폐점하지.. 왜냐하면 시디들의 숫자는 그리 많지 않을뿐더러 시디들중에 혼자 살면서
직접 여장용품을 써서 업할줄 알게 되면 굳이 거기에 가지 않기 때문이야. 물론 친한 인맥들과 어울릴 수는 있겠지만 그 인맥들중에 누가
자신을 아웃팅하면 자기는 사회적으로 얼굴을 들고 다니지를 못하게 되거든...
그러면서 시디바들이 사실상 주점이 되어 있다는 것이야.
현재, 시디바는 서울 왕십리 성동구 두개 영등포 한개 서초 방배 두개 총 다섯군데쯤에 부산에 두군데 대구에 한군데 있는 것으로 알아.
대부분 가게세가 매우 저렴한 후미진 건물 지하층에 있어. 매출이 적다는 것이지...
정말, 누구 소개를 받지 않으면 찾아가기 힘든 상황이더라.. 그래서, 이들 시디바들은 트위터,다음카페를 활용한 홍보를 해서 사람들이 오게 하는 모양인데..
그 시디바들 트윗을 보면 사실상 주점으로서 홍보를 하고들 있어. .와서 여장하는 그런거 거의 부각시키지를 않아.
이쯤 되었으면 시디바는 젠더바 트젠유흥업소와 별 차이가 없어진 셈이지. 그러나 엄연히 시디바와 젠더바 트젠유흥업소는 달라.
우선, 시디바는 값이 싸.. 전문적인 유흥업소인게 아니라 티씨나 룸비 웨이터페이를 비싸게 줘야만 하는 유흥업소가 아니야.
그래서 돈이 존내 없는 빈곤한 러버들이나 색다른 동네 주점을 가고 싶으면 부담없이 가볼 수 있어.
그런데, 그건 그만큼 일하는 자들의 비주얼이 허접하며 다운그레이드 되어 있다는 것이야. 트위터에 올려놓은 사진들은 존내 이쁜 사진들만 추려서
업글해놓은 것이라는 것이지...
그렇지만 시디바들에도 에이스급들이 있으며 실장급 매니저급은 트젠바에서 일했었거나 트젠쪽에서 활동했던 실제 트젠이 한 둘씩 있어서
나름 여자다워 보이는 아가씨들이 한명에서 두명쯤은 있기 마련인데..
시디바와 젠더바 트젠유흥업소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젠더바,트젠유흥업소들은 성전환이 목표인 사람들이라 호르몬을 한다는 거야.
시디는 기본적으로 호르몬을 안하는 것이지만 트젠,트랜스젠더는 호르몬과 성형을 필수적으로 한다는 것으로서 호르몬을 하기에 피부가
정말 여자다우며 얼굴,몸매가 고퀄들이라는 것이야...
그리고 전문 유흥업소들이기에 오신 손님들 즐겁게 해주는 업무능력과 서비스 퀄리티를 갖췄다는 것임. 그러니까 주대와 티씨는 내야한다는..
(뭐, 웨이터팁이야 작은데는 생략이 되겠지만)
그렇기에 유흥업소로서의 시디바는 비추하며 안가는 것이 현명하다 할 수 있겠어.
시디는 왜? 잘못된 것일까? 시디는 트준생인 것일까? 먼저, 시디가 트준생이라는 말은 아예 틀린 건 아니야. 시디들중에 여성적인 외모와 몸을 갖춘
경우들은 호르몬 안한 쉬멜이라 할정도니까는 말야..
그러나 시디는 없는 것이라 봐야만 하며 시디자체가 허구라고 할 수 밖에는 없어.
왜냐하면 외모가 지극히 남성적인 사람이 여장을 한다면 그것은 사회적으로 욕만 쳐먹으며 멸시와 거부만 당할 변태일 뿐이므로 이건 말이 안되지.
저들 시디바들 지금 여장은 언급하지 않고 주점화 된 것만 봐도 알잖아?
그렇다면 얼굴,외모,몸이 여성적인 사람이라면 시디를 하면 되는 것일까?.. 그게 아니라는 거야.
본인이 여성적이라면 그럼, 호르몬을 하고 성전환을 할지? 아니면 일방적인 남자로 살아갈지 둘 중에서 선택을 해야하는 것이지
이도저도 아닌 그런 불분명한 짓을 하면 안된다는 거야.
특히, 본인이 매우 여성적으로 태어났는데 트젠으로서의 삶이 힘들고 어려워서 여장만 하는 취미로 산다는 경우들이 가끔 있었던데
그런 행태는 자기 자신에 대한 위선이며 자기기만인 것이 아니겠어?
여장은 취미가 될 수 없다는 것이지. 왜? 여장을 하려는 건데? 자기가 여성적이기에 자신의 정체성이 여성이라 그런 게 아니야? 변태가 아니라면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그게 여장을 하는 이유이지. 그렇다면 정답은 성전환을 하거나 아니면 성적 정체성의 혼란을 정리하고 남자로서 살아가는 것이야.
무슨 여장을 취미로 삼나?.. 그런게 어떻게 취미가 된다는 건데?
시디의 폐해는 내가 올린 글들을 읽어보면 자세히 알겠지만 성전환을 해서는 안되는 사람들이 환상에 취해서 되돌릴 수 없는 짓을 하게 됨으로서(호르몬)
자기 인생을 망칠 수가 있게 된다는 거야.
여기서 이런 주장을 하는 경우가 나올 수 있어.
"나는 유흥업계에서 일하는 건 절대로 못하겠다. 평범한 일을 하면서 살아야만 한다. 결국, 평범한 일을 하려면 호르몬을 접어야 하는 데,
나는 여자이고 싶기에 가끔씩 여장을 하며 여자가 되려는 마음을 달래며 사는 거다."
답은 이거야. 헛소리 하시는군요... 당신이 지금 하는 평범한 일이 무엇인지? 알 수는 없지만 어느 분야든 그 일에 최대한 집중해서 열심히 해야만 하거든,
그런데 자기일에 집중하면 그런 생각이 들 수가 없어. 위에 있는 상관들 아래있는 후임들 사이에 자신이 맡은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된단 것이지..
그렇게 살면서 시간이 흐르면 이제 성적 정체성의 갈등은 완화되게 되어 있어.. 그럼, 여자될 마음은 누그러들어.
저건 변명이야...
그런데, 술을 못먹는 체질이라 젠더바에 못간다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어. 그런데, 자기 싸이즈 미모가 빼어나면 그것도 나름 절충이 가능해. 마담 사장이
나름 인간성이 좋다면 말이야...
어쨌든 젠더바에 못간다면 못가는 대로 호르몬과 수술비용을 마련해야지 시디라는 이상한 용어의 위선과 자기기만은 아니라는 것임.
해외에는 시디바나 시디라는 존재를 거의 취급하지를 않아. 대한민국에서만 벌어지는 현상인 거야.
그럼, 이제는 결론을 낼때가 아닐까?...
어찌됐든 이태원 트젠유흥업소들 젠더바에 있는 트젠들과 시디바 사람들과는 사이 나쁜거 거의 없어. 게이들과는 인연 끓고 서로 상대안하지만
시디바쪽과는 나름 친목관계가 있더라구.. 그건, 시디바에 일하는 애들중에 젠더바로 넘어오려는 신규인력들을 찾을 수 있고 트젠이 시디바 가서 실장하고
시디바는 트젠이 오면 좀 물 좋아지니까.. 서로 오고가며 좋게들 지내는 듯...
중요한 것은 말야 시디바는 이제 그만하고 전부 젠더바,트젠유흥업소로 전환하거나 아니면 없어져야 한다는 거야.
어찌됐든 이젠 바뀌어야 하는 상황임. 현상태로는 안됨...
이제 시디바에 가서 여장하겠다는 사람 거의 없어질 거야. 온라인으로 화장품들 의상들 구입하면 되니까.. 그래서 시디바들이 주점화 되는 거고,
그렇다면 트젠유흥업소로 전환하는 게 맞다는 것이야.
결국, 호르몬을 하고 성전환을 하려는 자들만 있어야겠지.
시디바들이 현상태로 계속 가기 곤란한 이유가 더 있어 트위터로 홍보를 해서 유지하는 중인데
지금, 트위터에 온갖 포르노 영상물과 야사를 올려대며 개인 영업을 광고해대는 중이라
트위터의 시디바는 가서 여장하는 곳이 아니라 그런 포르노의 욕망을 충족하는 종류로 인식되는 상황이라는 그럼, 유흥업소로 전환하는 것이 맞다는 것임.
Ps: 트준생은 정확하게는 호르몬을 하는 사람들이 해당되는 것임.. 호르몬을 해야 가슴성형이 되니까.
이 나라에서 이런 문제를 아무도 제대로 개념을 잡지 않는 중인데 나는 그저 평소 생각하던 바를 논할 뿐이거고
당사자들 트젠들이 개념을 잡아야만 하는 것이지만 그 일을 하려는 트젠은 없어..
그건 대다수의 트젠들이 공부나 지식을 쌓은 자들이 아니기 때문이야.. 그리고,
몇명쯤 되는 자칭 공부를 좀 했다는 젠더가 겉으로만 가방끈을 내세울뿐이지 속은 비어있는 위선자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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