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극단적인 부모님도 계시는구나..
익명
2022-08-10 17:07
3,355
2
본문
트랜스젠더를 이해못해줄수는 있어도
막말하고 집나가라는 사람은 진짜 부모가 맞는건가...
요즘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내가 지금 부모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지금 내 성격도 완전 달랐을거고
외형을 제외한 모든게 달라지지않았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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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2
익명글님의 댓글
나같은경우도 의절했는데. 그래서 보통 독립하고나서 몰래 시작하는게 낫지.
이해보다 용서가 빠르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어.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않았다면 커밍자체를 비추하지 보통.
익명글님의 댓글
나도 트젠시작하고 가족이랑 인연끊고 사는데 이것저것 신경안써도 되고 편해
명절때 가족생각나지 않냐고 묻는 사람있던데
전혀
뭔 좋은 추억이 있어야 그립기라도 하지
물려받을 재산이 막대한거 아니면
걍 인연 끊고 살어.
뭐 집이라도 한채 물려받겠지? 그런생각으로 미련남기는 사람있던데
트랜스업소일 빡쎄게 일이년이면 서울 국민평수 아파트 한채는 살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