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을 이해하는 거랑 배려하는 건 다른 건가 > 익명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판

트젠을 이해하는 거랑 배려하는 건 다른 건가

익명
2022-08-10 17:04 1,827 1

본문

이해 배려가 이 상황에 맞는 단어인진 모르겠다


어떤 일이 있었냐면 회사 사람들은 내가 트젠인 걸 아는 상태

뭐 커밍하고 대충 묻혀서 잘 다니고 있는데 누가 나한테 남친을 소개해 준단 거임

뭐지 싶었는데 자기 아는 사람한테 내 얘기를 했다네?

근데 날 트젠이라고 소개하고 사진까지 보여줬다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관심을 보였다 함

문제는 난 그런 식으로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아우팅을 하고 싶지 않았단 거

그리고 그걸 주선하려 했던 사람이 날 제일 잘 이해해주고 친근하게 대해주던 여자분이라는 거

그래서 차마 화는 못 내고 그러면 내가 힘들어진다고 대충 에둘러 말하긴 했는데 그 사람은 애초에 아우팅이나 스텔스나 그런 개념도 없었던 거 같고

그렇다고 잘 해주던 사람 내칠 수도 없으니ㅠㅠ

그냥 좀 착잡하더라


그리고 저 남자의 저의도 좀 의심되는데 시스들은 러버가 뭔지 그런 개념조차 없을테니 이것도 ㅠ

댓글목록1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75250
2022-08-10 17:04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네 이야기를 한 게 좀 당황스럽네. @_@ -

댓글쓰기

제휴할인

Powered by 쿠팡

전체 9,414 건 - 178 페이지
번호
제목
1,830
2022-08-10
3,243
2022-08-10
3,515
2022-08-10
3,162
2022-08-09
2,919
2022-08-09
2,239
2022-08-09
2,981
2022-08-09
2,455
2022-08-08
2,793
2022-08-08
2,067
2022-08-08
1,722
2022-08-07
3,148
2022-08-06
2,808
2022-08-05
3,252
2022-08-05
3,231
2022-08-02
2,893
2022-07-29
3,269
2022-07-15
1,971
2022-07-15
4,032
2022-07-14
3,080
2022-07-13
34,070
2022-07-08
3,403
2022-07-03
7,948
2022-07-02
1,777
2022-07-02
4,815
2022-07-01
23,486
2022-07-01
3,314
2022-06-30
2,307
2022-06-29
5,109
2022-06-29
1,582
2022-06-28
1,528
2022-06-27
2,406
2022-06-27
1,817
2022-06-27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