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이 내 입술을 빼았다니
익명
2022-09-20 12:33
3,491
2
본문
장난인지 진심인지 어떤거든 예사롭지 않은건데
커밍아웃과 트랜지션 계기로 사이가 거의 180도로 좋아진거도 기적같지만 문제는 그게 선을 넘어간다는 느낌
동생 말론 이 여자가 한때는 내 형이었냐며 볼때마다 신기하다는데 원래 자기는 누나나 여동생 있는 친구들이 부러웠지만 이 생에선 불가능으로 생각했다가 형이 누나가 되는 기적이 일어난거라는데
그래선지 수술 때도 보호자 역할 해주며 나 수술 전후 못볼꼴 다 봐가며 나 돌봐주던데
근데 아무리 그런다해도 이 정도면 동생도 정상 시스의 범주는 벗어나는듯
실제로 동생을 게이나 양성애자로 보는 시선이 부쩍 늘었던데
이런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혼란스럽네
그리고 나 최근에 이 커뮤 알았고 분위기 보니 여기서도 활동하려는데 혹 이 내용 보면 어느 커뮤 누굴거라 짐작 갈지도
이 바닥이야 워낙 발이 좁은데다 보니
전체 9,408 건 - 173 페이지
5,806
2022-09-20
2,299
2022-09-20
3,494
2022-09-20
3,000
2022-09-20
2,012
2022-09-19
2,528
2022-09-19
2,757
2022-09-19
3,284
2022-09-19
1,654
2022-09-19
2,531
2022-09-18
4,637
2022-09-18
3,217
2022-09-18
2,803
2022-09-18
2,326
2022-09-18
3,547
2022-09-18
1,771
2022-09-18
3,025
2022-09-18
3,299
2022-09-18
1,648
2022-09-18
1,657
2022-09-17
3,493
2022-09-17
2,906
2022-09-17
6,691
2022-09-17
2,206
2022-09-17
1,938
2022-09-17
3,660
2022-09-17
2,311
2022-09-17
2,839
2022-09-17
2,825
2022-09-17
1,569
2022-09-17
2,318
2022-09-16
1,971
2022-09-16
2,612
2022-09-16
1,679
2022-09-16
4,677
2022-09-16
7,685
2022-09-16
2,404
2022-09-16
2,605
2022-09-16
2,120
2022-09-16
5,810
2022-09-15
1,789
2022-09-15
2,866
2022-09-15
2,705
2022-09-15
1,537
2022-09-15
1,945
2022-09-15
2,926
2022-09-15
3,385
2022-09-15
2,529
2022-09-15
2,554
2022-09-15
2,048
2022-09-15
2,608
2022-09-14
1,881
2022-09-14
2,200
2022-09-14

댓글목록2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