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는분들 머리는 언제부터 길렀나요?
익명
2023-01-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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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엔 시디로 살아보자 해서
가발을 삿는데 가발이 뭔가 위화감이 있어서 머리를 길러보자
한게 어느새 날개뼈까지 오고 직장에선 머리묶고 일하고
그렇게 세월이 지나서 길이가 허리까지 오니깐
성불쾌감+머리길이 때문에 결국 호르몬 시작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그리고 머리를 길르는건 좋았는데.....
마음이 약해서 미용실을 못가게 된 현실이 왔다는 슬픈 이야기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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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6
익명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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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앞만가면 마음이 약해지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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