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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점점 괴롭고 외롭고..

익명
2023-01-25 17:47 1,717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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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T 곧 1년

성욕은 제로..

정액은 물처럼 맑아졌고..

이제 거기는 소변보는 기능말고는 없는거 같은데..

머리는 좀 길렀고..

가슴변화 외에 큰변화는 없고..

남품으로 돈을 벌어야 그나마 돈을 모을꺼같고..

올해는 얼굴 성형도 하고싶고..

거울을 봐도 가슴만 나온 남자 모습에 자괴감은 계속들고..

난 뭘까..

SRS도 1년후면 가능하겠지..만..

후후..

자신감을 갖고 내가 원하는 여자로써 삶을 살고 싶은데..

자꾸만 무너지는 마음..현실..

난 정말 뭘까..



댓글목록2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57652
2023-01-25 17:51
같은 목적을 가지고 어울릴 수 있는 친구, 동료를 만나.
돈벌이도 일반일 고집하지말고 업소일하면 쓰니같은 고민은 없어져
서로 의지가되기도 하고...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4724 글쓴이
2023-01-25 18:15
힝.. 정말루 의지할 친구나,사람을 찾는것도 맞을꺼 같네여.
아직도 전 2주1데포인데,, 여홀문젠강~ 심적으로 복잡한 감정이..자꾸만;;;
내일모레가 주사 날인데 =.= 홀몬 주기를 바꿔야할까여?.. 감정기복이 점점 심해져서 푸념해봤어여..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잠도 잘못자고 ㅠㅠ 괴로운데 답글 감사해여~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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