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점점 괴롭고 외롭고..
익명
2023-01-25 17:47
1,717
2
0
0
본문
HRT 곧 1년
성욕은 제로..
정액은 물처럼 맑아졌고..
이제 거기는 소변보는 기능말고는 없는거 같은데..
머리는 좀 길렀고..
가슴변화 외에 큰변화는 없고..
남품으로 돈을 벌어야 그나마 돈을 모을꺼같고..
올해는 얼굴 성형도 하고싶고..
거울을 봐도 가슴만 나온 남자 모습에 자괴감은 계속들고..
난 뭘까..
SRS도 1년후면 가능하겠지..만..
후후..
자신감을 갖고 내가 원하는 여자로써 삶을 살고 싶은데..
자꾸만 무너지는 마음..현실..
난 정말 뭘까..
전체 9,700 건 - 173 페이지
1,840
2023-01-31
2,256
2023-01-31
2,764
2023-01-31
2,945
2023-01-31
3,116
2023-01-31
1,968
2023-01-31
1,706
2023-01-31
3,404
2023-01-30
2,533
2023-01-30
2,767
2023-01-30
2,176
2023-01-30
1,864
2023-01-30
4,943
2023-01-30
3,646
2023-01-30
2,130
2023-01-30
3,264
2023-01-29
1,793
2023-01-29
10,931
2023-01-29
2,946
2023-01-29
3,249
2023-01-28
1,882
2023-01-28
2,846
2023-01-28
2,735
2023-01-28
2,083
2023-01-27
1,870
2023-01-27
1,788
2023-01-27
1,686
2023-01-27
1,799
2023-01-27
1,669
2023-01-27
2,919
2023-01-27
1,896
2023-01-26
2,396
2023-01-26
3,462
2023-01-26
3,601
2023-01-26
2,663
2023-01-26
3,037
2023-01-26
4,874
2023-01-25
3,231
2023-01-25
2,992
2023-01-25
4,042
2023-01-25
1,719
2023-01-25
3,012
2023-01-25
1,790
2023-01-25
1,678
2023-01-25
2,340
2023-01-25
2,072
2023-01-25
2,647
2023-01-25
3,243
2023-01-24
3,937
2023-01-24
3,900
2023-01-24
4,420
2023-01-23
17,925
2023-01-22
1,692
2023-01-21

댓글목록2
익명글님의 댓글
돈벌이도 일반일 고집하지말고 업소일하면 쓰니같은 고민은 없어져
서로 의지가되기도 하고...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아직도 전 2주1데포인데,, 여홀문젠강~ 심적으로 복잡한 감정이..자꾸만;;;
내일모레가 주사 날인데 =.= 홀몬 주기를 바꿔야할까여?.. 감정기복이 점점 심해져서 푸념해봤어여..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잠도 잘못자고 ㅠㅠ 괴로운데 답글 감사해여~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