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젠더의 성욕
익명
2022-10-05 13:32
2,081
1
본문
대부분 그러시겠지만.
청소년기 때부터 자고 나면 의지와 상관없이 텐트 열심히 치고 있는 그것과.
역시나 의지와 상관없이 자극 받으면 단단해지는 그곳 때문에 다들 속상해 하셨을 꺼에요.
그래서 저도 홀몬 하구 한달 정도 부터 그것이 아침에 잠잠해져서 매우 좋았지요.
하지만 저희도 사람인지라 성욕 자체를 없에는건 힘들죠.
몸이야 아직 완전한 여성은 아니지만 마음만은 여성인데 호감있는 이성과 만났을 때 아무런 느낌도 안드는건 너무 슬픈 일일테니깐요.
아직 남자의 몸이라 성적으로 흥분 했을시 그곳 때문에 힘들어 하실텐데. 지금 너무 억제 하거나 감각이 없으면 나중에 수술후에도 잘 못느끼게 된다고들 하더라구요.
다들 들어서 아시겠지만 지금 혐오하는 부분들이 나중에 제 중요 부위로 바뀌는 거자나요.
그러니 지금 그곳을 혐오하고 싫어 하시는건 알지만 너무 자기 성욕 자체를 참는것도 안 좋은거 같네요.
그걸 어떻게 해소 하느냐는 어차피 개개인의 일이고.
그런걸로 뭐라고 할 필요는 없는거 같네요.
물론 그걸 무기나 장사 수단으로 삼는건 나쁜 일이지요.
아무튼 수술전에도 좋은 사람 만나시면 이쁜 사랑 하시고 서로 마음의 맞는다면 너무 무리해서 참지 마시고 본능에 따르세요
전체 9,461 건 - 173 페이지
2,749
2022-10-06
2,117
2022-10-06
2,094
2022-10-06
2,356
2022-10-06
2,189
2022-10-06
2,816
2022-10-06
2,479
2022-10-05
1,619
2022-10-05
2,083
2022-10-05
1,864
2022-10-05
2,414
2022-10-05
5,621
2022-10-04
3,460
2022-10-04
1,757
2022-10-04
1,749
2022-10-04
2,123
2022-10-04
2,726
2022-10-04
1,844
2022-10-04
5,560
2022-10-03
2,452
2022-10-03
2,083
2022-10-03
2,812
2022-10-02
2,376
2022-10-02
3,613
2022-10-02
1,698
2022-10-02
2,896
2022-10-02
2,553
2022-10-01
1,681
2022-10-01
2,368
2022-10-01
3,002
2022-10-01
1,660
2022-10-01
2,816
2022-10-01
1,810
2022-10-01
2,294
2022-10-01
2,276
2022-09-30
2,226
2022-09-30
1,821
2022-09-30
1,822
2022-09-30
2,950
2022-09-28
3,651
2022-09-28
3,314
2022-09-27
2,824
2022-09-27
3,645
2022-09-27
4,398
2022-09-26
2,686
2022-09-26
2,183
2022-09-25
6,596
2022-09-24
3,521
2022-09-24
2,108
2022-09-24
5,480
2022-09-22
2,786
2022-09-21
2,022
2022-09-21
1,752
2022-09-21

댓글목록1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