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젠더의 성욕
익명
2022-10-05 13:32
2,046
1
본문
대부분 그러시겠지만.
청소년기 때부터 자고 나면 의지와 상관없이 텐트 열심히 치고 있는 그것과.
역시나 의지와 상관없이 자극 받으면 단단해지는 그곳 때문에 다들 속상해 하셨을 꺼에요.
그래서 저도 홀몬 하구 한달 정도 부터 그것이 아침에 잠잠해져서 매우 좋았지요.
하지만 저희도 사람인지라 성욕 자체를 없에는건 힘들죠.
몸이야 아직 완전한 여성은 아니지만 마음만은 여성인데 호감있는 이성과 만났을 때 아무런 느낌도 안드는건 너무 슬픈 일일테니깐요.
아직 남자의 몸이라 성적으로 흥분 했을시 그곳 때문에 힘들어 하실텐데. 지금 너무 억제 하거나 감각이 없으면 나중에 수술후에도 잘 못느끼게 된다고들 하더라구요.
다들 들어서 아시겠지만 지금 혐오하는 부분들이 나중에 제 중요 부위로 바뀌는 거자나요.
그러니 지금 그곳을 혐오하고 싫어 하시는건 알지만 너무 자기 성욕 자체를 참는것도 안 좋은거 같네요.
그걸 어떻게 해소 하느냐는 어차피 개개인의 일이고.
그런걸로 뭐라고 할 필요는 없는거 같네요.
물론 그걸 무기나 장사 수단으로 삼는건 나쁜 일이지요.
아무튼 수술전에도 좋은 사람 만나시면 이쁜 사랑 하시고 서로 마음의 맞는다면 너무 무리해서 참지 마시고 본능에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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