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유흥업,젠더바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자들...
본문
국내 트랜스젠더 커뮤니티는 현재 여보여보밖에는 굳이 신경쓸 곳이 없다 판단합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카페는 오래전에 침체.
기존의 커뮤니티들은 있으나마나해졌습) 그런데 국내에 트랜스젠더를 다루는 커뮤니티가 있긴 있더군요 커뮤니티 보다는
게시판인데 디시 트랜스젠더 마이너갤입니다.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tg74 )
그 디시갤 역시 신경쓸만한 필요는 없어요. 하루 올라오는 게시물 숫자가 적을뿐더러(디시 특성상 그러합니다.
디시에서는 갤이 하루에 글들이 5페이지 이상 올라와야만 망갤이 아님) 쓸모있는 게시물들이 거의 안올라오니까요.
특히, 그 갤에 개념글 보면 공지사항에 트랜스젠더가 아닌 이용자는 활동을 하면 안된다라 합니다. 그런데 디시가 가입할때
자기가 tg인지? 러버인지? 구분이 되나요? 아무나 와서 글올리는 게시판인데 그게 가능합니까?
한마디로 운영진과 중심인물들 허락하는 글들만 쓰라는 것으로서 극ㅈ목질,갈라파고스 된거죠..
그래서 아무 쓸모 없는 게시판이지만 저 게시판에 무시를 못할 부분이 있습니다. 저 게시판은 자신들이 트랜스젠더들이며
성전환을 추구한다면서 트랜스젠더 유흥업소,젠더바를 매우 싫어하며 그쪽 얘기를 못하게 막는 것이죠.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는 곳이지만 저 게시판을 계기로 유흥업소일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논해보겠습니다.
(이런 문제는 철저히 현실적으로 생각해야지 개인의 취향이나 사심이 개입될게 아니라는)
우선 옛날에는 유흥업쪽 일이 매우 이미지가 안좋았어요. 30년전 TV드라마들 보면 그렇더군요.(지금 기준에서는 비교적
건전한 바텐더일도 여자가 그런 것을 하면 안된다 라며 부모 일가친척들이 경악하는 장면등) 30년 전까지는 사회에
도덕주의 순결주의가 팽배했었던 거죠. (한국이 중동 아랍국가들 처럼 종교국가가 아닌데 참 이상한 현상이었습)
그랬는데 요즘은 사회가 달라졌어요.. 어른들의 여가생활 어른들의 취미 라이프일뿐이며 법에 걸리거나 어긋나지만 않으면
뭐가 문제되나? 그것이죠. 그런 도덕주의 순결주의가 30년에 걸쳐서 허물어졌어요. 해외국가들 많이 그렇게 되었으며
한국이 따라온 것이죠. 그렇긴 한데.. 여전히 좋게 받아들일 수 없는 건 맞아요. 여자가 그쪽 일을 했으면 자신의 과거를 가급적
숨기거나 말하기 곤란해지는 건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합니다.
그런데 트랜스젠더로 오면 상황이 매우 달라집니다. 일반여자와 트랜스젠더는 큰 차이점이 있다는 거죠.
일반여자가 유흥업쪽에 있던 과거를 드러내지 못하는 것은 가정과 아이때문이예요. 남자를 만나 결혼해 아이를 낳았는데
자기 자식앞에 떳떳치 못하게 되니까요, 그게 옛날이나 지금이나 유흥업쪽 있던 여자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근거죠.
그런데 트랜스젠더는 아이를 못낳습니다.(모 트랜스젠더가 자궁이식 된다네 그런 말을 했던 건 관련 지식이 없이
무식해서 그런 헛소리 했던 것임, 현재 아이를 낳게 만들 의학기술은 전혀 없습)
어짜피 트랜스젠더는 아이를 못낳으니까 가정,아이때문에 유흥업일을 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볼 것이 없죠.
다만, 남자들을 많이 만난다는 건 걸릴 여지가 있는데 일반 남자가 그것을 비난해대는 것은 비열한 짓이죠(너도 속으로는
예쁜여자들 예쁜젠더들 만나고 싶어 달아 올라있잖아? 체면 살리려 안그런척은..)
그럼, 종교인이나 건전한 생활을 해온 일반여자들이 비난을 할 수 있는데(이건 일반여자 유흥업까지 포함)
그건 남에게 삶의 방식을 강요하는 거죠. 억지로 강제하겠다는 것이 됩니다. 이게 말이 돼요?
그 사람의 인생은 그 사람이 알아서 하는 일이지 거기에 내 생각을 강요하는 건 옳지 않죠. (그걸 무시하며 막가는게 한국식페미니즘)
즉, 법을 어기거나 사회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상관할 바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장 근본적이며 중대한 핵심이 있잖습니까?
일반인을 하는 트랜스젠더는 남들의 눈치를 보며 자신의 정체성을 숨겨야 합니다. 그게 탄로날까봐 항상 긴장하며 살아야 하죠.
나이 20대 초반에 성전환수술 완료 호적정정 완료 고등교육 전문직종 그런 트랜스젠더는 카더라~ 소문으로만 존재할뿐
실제로 있을 가능성은 없는 듯 합니다. 그래서 20대 초반에 호르몬과 가슴성형까지 한 쉬멜이 일반인일을 한다면 일의 렙이 낮은
단순알바들 위주죠, 그런 알바하는데도 항상 긴장해야만 하는 거죠. 손님들중에 안좋게 보며 시비걸거나, 같이 일하는 일반인들과
마찰 생기면 훨씬 공격 쎄게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나 트랜스젠더 유흥업,젠더바에 있는 트랜스젠더들은 자신을 숨기지 않고 편하게 삽니다. 젠더바는 떳떳하게 살아요.
대체, 트랜스젠더에게 어느쪽이 옳은 것이죠?
평범한 집안 출신들 부자가 아닌 집안 트랜스젠더들 대부분 유흥업쪽에서 일을 해서 수술비용을 모은 것으로 압니다.
일반알바일을 해서 빨리 큰 돈을 마련하는건 기대하기 어렵잖아요?
이미, 트랜스젠더는 트랜스젠더 유흥업, 젠더바일을 한다는 것은 기본상식과 비슷하게 정착이 되서 트랜스젠더들이 그 문제로
곤란해 할게 뭐가 있을까 싶습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할까요?
그렇다면 도덕적이며 건전한 가치관을 굳게 따르는 것일까? 저 디시 마이너갤을 보면 그런 것 없어요.
이런 것까지 있는 듯 합니다. 비주얼이 예쁜 시디나 쉬멜이 자기들 편을 들어주거나 자신들의 생각에 동조하거나 그렇게 해서
일반인을 한다 그러면 축하한다 응원한다라는 댓글을 달아주는데.. 이게 대리만족을 하려 한다는 겁니다.
전에 유투브에서도 그런게 있었던 것을 봤었는데..
그럼, 저 디시 마이너갤의 정체와 속셈이 뭘까? 생각을 해봤어요.
저 자들은 뭘 원하는 것일까? 무엇이겠습니까? 저 디시 마이너갤에 있는 자들은 단 한명도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를 않아요.
주로 시디들 트랜스젠더들 트위터 하잖아요? 그런게 전혀 없어요.
즉, 얼굴 외모와 몸 생김새가 예쁘거나 여성스러운 것과 상당히 거리가 먼 비주얼 허접한 자들이 분명하다.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것이 있어요. 트랜스젠더 유흥업계는 아무나 받아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쪽에서 받아줄만한 최소한의 비주얼과 손님들을 재밌게 해줄만한 끼와 소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저 디시 마이너갤은 그게 전혀 안되는 자들이라는 겁니다...
(일반 유흥업소들 역시 아무나 받아주지 않음)
자기들은 트랜스젠더 유흥업계, 젠더바에 못가니까는 일반인으로 사는 건데 그러니까 자기들끼리 위안을 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며
그 자리에서는 젠더바를 나쁜 곳으로 몰아가며 어느 예쁜 시디,쉬멜,유투버 트랜스젠더가 자기들 좋아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대리만족겸 집단적인 자기위안을 한다는 겁니다...
차라리 일반인들 세계에 동경이 있어 그런다면 쉽게 해결될 수 있어요. 일반일 실상만 알려주면 되거든요.
정작 일반인들은 그 밝고 건강한 삶에 부심같은 것이 없습니다.. 그저 먹고 살려 하는 일상생활일뿐이죠
그래서 유투버 트랜스젠더들 젠더바일하는 모습에 별 부정적 반응들이 없는 것입니다.
이게 잘 생각해보니까 일반인들 세계에 동경이 아니라 철저히 자기들의 좌절스런 상황,열등감으로 그런다는 것이라
저 자들이 트랜스젠더를 자처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생각됩니다. 문제는 호르몬 성전환을 굳이 해야할 필요 없는 사람들이
잘못된 커뮤에서 영향받아 하는 대단히 안좋은 사태인데..아직, 저 디시 마이너갤은 우려할만큼은 아닌 듯 싶습니다.
물론, 정말 자신이 진정성으로 어린시절의 순수했던 마음으로 밝고 건전하게 살겠다면 그 입장 잘못된 건 전혀 아니예요.
그렇지만 좀 죄송하지만요 당신의 그런 생각,가치관은 당신 개인의 사적인 목적이나 취향이라는 것이예요..
누군가가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은 도와주면 자신이 그에 맞는 이득을 얻거나 공익성, 사회정의를 위한 경우입니다.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는 건 공익성이죠, 약자가 강자에게 괴롭힘 당하는 것을 반대하는건 사회정의예요.
그럼, 당신이 당신이 추구하는 삶의 방향을 가려 하는 건? 그것은 나와는 기본적으로는 상관없죠.
(만약에 당신이 미모가 예쁘시면 당신께 잘보이려 도움을 주려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예쁘시지 않다면 동기유발 안될 듯 합니다.)
그러나 젠더바는 다르죠. 나는 예쁜 트랜스젠더들을 좋아하며 젠더바는 예쁜 트랜스젠더들을 계속 볼 수 있게 해주니까요.
사회공공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 어떻게 살건 그건 각자의 자유이며 인생에 있어 정답은 없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 보여지는 이미지가 어떻든 유흥업일하는 사람들이 질이 안좋은 사람들일까? 아니라는 것이죠.
충분하게 상식 갖춘 사람들이라는 것이예요. (물론, 모든 분야들이 그렇듯이 문제점이 없지는 않은 듯)
그리고 많은 분들이 중요한 것 한가지를 더 놓치던데요..
해외에는 한국과 태국같은 트랜스젠더 유흥업, 젠더바들이 없는 나라들이 꽤 많아요
미국,유럽등이 그래요..그래서 미국과 유럽은 성형수술,가슴성형,성전환수술을 할 돈을 못만들어서 많은 트랜스젠더들이
수술을 못한다는 거예요.
즉, 트랜스젠더 유흥업,젠더바는 트랜스젠더세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이 되어줍니다.
그러니까, 저 디시 마이너갤은 제정신이 아닌 것들이예요. 트랜스젠더계 망해라 저러는 거죠...
항상 와닿는게 나같은 일반인의 입장이 이런 사회문제에 있어 가장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객관적으로 보게 되니까..
정말 트랜스젠더 유흥업소, 젠더바를 비판하겠다면 이런 경우들에만 유효합니다.
그 젠더바가 원하지 않는데 2차를 강요하는가?
그 젠더바가 마약하는 자들을 상대하는가?
그 젠더바가 직원들에게 줘야할 페이를 가로채는가?
그런 것들입니다.
한가지만 첨언 한다면 국내 인터넷에서 디시 인사이드가 대단히 사회에 좋지 않으며 나쁜 영향을 주더라는 것이예요.
일베를 만든 야갤이 대표적인데 요즘 길고양이 혐오는 사실상 디시로부터 생겨난 겁니다.
이것저것 온갖 빌미와 구실을 늘어 놓지만 전부 거짓말이거나 과장들뿐이죠. 고양이들 발정기 몇일 정도뿐인데
무슨 일년내내 고양이들 울어댄다며 거짓말 하죠. 차를 긁어댄다? 어린 초딩캣이 자동차를 거대생물체로 착각해서 냥펀치를
날려댈 수 있으나 다 큰 고양이들은 자동차철판 긁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 자들 속셈은 뭘까요? 여자들이 고양이들을 좋아하고 자기들을 멀리하니까.. 여자들을 짓밟으려는 정신나간 작자들이
모여서들 약자를 짓밟아 뭉게는 쾌감을 추구하는 것이죠. 나중에 동물에서 사람으로 옮겨갑니다. 장애인, 외국인등등
그런데 디시인사이드는 그런 사회악들을 방치합니다...
디시 계속 저렇게 두면 안된다 생각됩니다.

댓글목록12
익명글님의 댓글
사실상 인터넷 나오긴 전 세대에 트랜스젠더가 되는길은 업소에 취업하는게 유일한 길이었고, 수십년간 트젠역사를 써온 분들을 깡그리 무시하는것 같더군요.
트젠이 눈치안보고 취업할래봐야 기껏 편의점같은 일인데, 그걸로 절대 수술 못하죠.
전 걔네 보면 도덕적 우월감이 심취해 있어 평생 남자한번 안만나고 섹스한번 안하고 사나? 의문이 들더군요.
업소나가면 다 창녀고 몸팔는고 더럽다는 프레임을 씌우더라구요. 정작 업소에 2차하는데 별로 없는데...
사실상 끼와 실력(공연)없으면 못버티는 곳인데, 자기들이 그게 안되니 그저 용심부리는걸로밖에 안보여요.
정작 업소 취업안하고 스폰받고 조건만남으로 돈버는 것들, 바로 걔네입니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그저 자신들의 열등감 허접함을 무마하려 우월한 상대들 제대로 성전환, 트랜스젠더로서 살아가는 넘사벽인 상대들을
저주하며 부정할뿐인게 아니겠습니까? 그러거나 말거나 그자들은 절대로 성전환을 못할테니까..
그들이 호르몬을 실제 투약 하는지? 모르겠지만 호르몬을 해본들 자신들의 열악함 허접합은 그대로니까 절대로
그 디시마이너갤에서 벗어나지 못할 듯 합니다..
그런데 그런 자들이 인터넷상에서나마 되어보겠다는 허망한 의욕으로 디시나 타 커뮤니티를
장악한 건데 글들만 써댈뿐 실제적인 게 전무하니 디시,타 커뮤니티가 될리가 없이 금새 침체되어 존재감이 없어져버리는 거죠.
그 글들조차 별 쓸만한 내용들이 없는 것 같더군요..
게이도 잘생기고 몸만들어야 먹혀들어가는데 그자들은?...
그따위로 용심 부리면 수치스럽지 않나? 그자들은 그런 생각이 아예 안드는 듯 싶습니다.
스폰을 받고 조건만남으로 돈을 번다?.. 일단 디시마이너갤은 그런거 못합니다. 비주얼 안되니까요..
정말 디시에서 그런 스폰 조건만남과 관련있는 갤은 여장갤이라 있는데 저는 관심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 문제 압니다. 속칭 개인영업인건데.. 문제가 단순하지는 않은 듯 합니다...
익명글님의 댓글
그들이 가진 가장 큰 문제가 겪어보지도 않고, 편견으로 추측으로 저렇게 말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초보나 업소 안가본 트준생들은 진짜 업소나가면 큰일나는줄 알게되고 그렇게 인식이 박혀버리죠.
뭐 시스 여성이면야 워낙 순결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다고 치고,
뻔히 얼마전까지 남자몸으로 온갖 상상하며 흔들어제끼던 그들이
뭔 자신감으로 그리 깨끗하고 순결한 척을 하는지...솔직히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그런데 초보나 트준생(개인적으로 트준생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트랜스젠더가 무슨 학교 다니는 건 아니잖아요)
들이 진짜 업소나가면 그럴줄 알고 안나가거나 그런 인식이 박힐까? 개인적으로 그럴 가능성은 적을 듯 합니다.
저 디시 마이너갤이 워낙 침체된 갤인데다 정말, 그런 갤러리만 보고 그걸 진짜로 믿는다면 실제, 업소들에 있는
트랜스젠더들의 트위터를 아예 모른다면 직접 찾아가서 만나볼 생각조차 없다면 그런 초보가 대체, 어떻게 업소일을 하죠?
아니 업소일 이전에 사람 만나는 것을 아예 못할 것 같은데요...
그자들은 그렇게 허상과 집단망상에 빠져 인터넷에서 그런 헛짓거리들만을 해댈뿐인게 아닐까? 싶습니다.
익명글님의 댓글
절대 오프라인 못나옴 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평범한 남자의 몸에 그 남자의 몸이 못생긴 몸일테니 나올리가 없죠.
익명글님의 댓글
지금도 업소출신들과 친하고 업소 대해선 긍정적이게 좋은쪽으로 말한다는 분 있어요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그저 자신만의 카더라에 불과하다면 전혀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쉴드치는게 안돼요.
디시는 고정닉과 유동닉 비고정닉으로 나뉘는데 대부분 닉네임없이 ip주소만 나오며 앞자리 뒤 ip숫자는 안보이죠..
디시 자체가 정체를 숨기는 자들이 몰려있는 커뮤입니다..게다가 운영진과 운영진과 친목하는 자들이 허락하는 글만을
올리게 되어 있는 그런 게시판을 옹호하는 것은 말이 안되잖아요..
익명글님의 댓글
청정지역을 더럽히는 악의 축으로 취급하고 어쩌다 업소 얘기나오면 단체로 우르르 몰려와 집단 린치 당하죠.
트젠 유튜버도 마찬가지 취급,
개인적으로는 업소를 빼고는 트젠을 얘기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이런 사이트가 생겨서 지금껏 금기시 되어온 말들을 자유롭게 할수 있게 되서 정말 기뻐요.
전 아직 업소는 안나가지만 어느정도 수술이 되고 준비되면 분명히 업소에 나가야할꺼거든요.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 커뮤니티들이 유령사이트로 사라지면서 같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 디시 마이너갤 역시 그런 상황이예요.
문제는 그런 커뮤니티들이 누군가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나이가 아주 어린 사람들에게 잘못된 허위주장을
이식하거나.. 호르몬 하면 안될 사람들이 호르몬 하는 것이죠.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 디시 마이너갤같은 곳에 낚이는 수준이면 업소이전에 기본적인 사람과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되는 인간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관심 갖고 여러모로 알아보면 그렇게 해서 알게되면
그 디시 마이너갤의 거짓,허위,그 속셈을 곧 알 수 있을테니까요.
익명글님의 댓글
여기 애들은 도대체 뭐지? 싶었음 ㅋㅋ
무슨 사이버 가상세계에 사는 애들같아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