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절제 전까지 남성호르몬 없앨 방법 없나요?
익명
2022-10-03 11:18
2,062
2
본문
정말 기분 엄청 더럽네여..
정확하진 않은데 이게 몽정인가 싶어서..
전 예전에 일부러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마초처럼 지내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때 혼란기야서 별 성적 취향을 찾아다녔었어요. 고백도 좀 받았기에 남녀/연상연하 구분없이 막 사귀어 봤구요. 그런데 절대 우정 이상의 감정은 들지 않았구, 지금 제가 좋아했다는 것을 떠올리면 다 그냥 좋은 친구였어요.
지금도 사람 관심은 없구..
그 예전에 자위를 많이 했었거든요?? 이유가 허망하고, 무력감, 아무 것도 할 것도 없으면 그냥 이걸 마치면 다른 일을 할 거라는 무언가 다른 사람들 보면 현자가 된다 하잖아요! 그래서 이유 없이 했아요. 억지로 세우고 막.. 왜 그랬는지.. 지금은 안 그러는데 사실 방법을 안 것도 게임을 보면서 상대가 해주는 거 따라하다가 우연히 된 거라 뭣도 없었는데..
항상 무언가 할 게 없두 자괴감 들 때면 그걸 잊게 되겠단 믿음으로 하곤 했는데 항상 남는 건 없었구 지금은 전혀 안 하고도 잘 사니까
근데 꿈에서 또 제가, 어제 엄청 우울했거든요. 그 이유에선가 또 해선 ㅋㅋㅋ 아파서 피를 막
아 이거 그리고 좀 있다가 깨니까 팬티가 살짝 뭐가 묻은 거 같구;; 찝찝해서..
이게 그것 땜에 그러나요? 남성호르몬 때문에??
지금 뭐라 설명할지 정말 기분 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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