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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퍼레이드와 트랜스젠더에 대하여..

익명
2022-09-24 17:47 3,47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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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k6tnpH0WTE


퀴어퍼레이드가 서울에서 있었는데요. 이 퀴어퍼레이드에 대한 내 판단은 국내에서 LGBT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찬반여론과

아무 상관없는 쓸데없는 짓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모 종교집단에서 나와서 반대 시위하는 건 상관이 없습니다. 항상 나와서 하는 시위일뿐. 정말, 문제는 그 종교가 아니죠

국내에서 동성애에 가장 강하게 반대하는 자들은 디시의 야갤-일베 **끼들로서 자칭 남성주의 보수우익 세력들이예요.

그런데 그들은 모종교처럼 반동성애 시위나 집회를 하지 않습니다. 그저, 게시판에서만 씹어댈뿐 행동은 안합니다.

(그게 올해 대선에서 여가부 폐지와 친이대남 정치행보를 해댔지만 정작, 이대남들의 투표율이 그리 안높았다는 것과 

연결되는 게 아니겠나?...)


그렇다면 알게 된다는 것이예요. 백날 퀴어퍼레이드 해봤자 이 나라 일반대중들의 생각은 안바뀐다는 거죠.

디시의 야갤-일베 **끼들로서는 귀찮게 반동성애 운동을 벌일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퀴어퍼레이드와 트랜스젠더들은 무슨 상관이 있을까? 그 문제를 논하기 전에 먼저 알아야만 하는 것이 있습니다. 


트랜스젠더라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트랜스젠더라는 것을 남들에게 밝히는 사람들이예요. 

그럴 수 있는 트랜스젠더분들은 대부분 거의 99%가 트젠유흥업소,젠더바에 속한 트랜스젠더들입니다.. 

이는 분명한 사실=팩트예요.

그리고 미모와 몸매가 빼어난 하이레벨상급 비주얼인 트랜스젠더들 대부분이 트젠유흥업소 젠더바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주인공급들 말이예요.


자신이 호적정정을 해서 주민등록번호가 2를 받은 트젠이 자기가 트랜스젠더라는 것을 밝히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일반여자이지 절대적으로 트랜스젠더가 아니예요. 물론, 트랜스젠더세계에서 그런 사례는 많지 않기에 크게 

문제시 되지가 않으니까 굳이 논할 건 아니겠지만, 어찌됐든 그런 사례의 긍정과 부정을 따질 필요없이 개념적으로는

그렇다는 것이예요.


그럼, 트랜스젠더들이 퀴퍼에 관심이 있을래야 있을 수 없죠. 당연한거예요.


퀴퍼를 진행하는 자들은 대부분이 대학교,각종 진보단체들,예술모임들 그런 쪽입니다. 살아온 과정과 사는 세계가 

대다수의 트랜스젠더들과 완전히 달라요.

동질감이 전혀 없다는 거죠. (대학교가 속칭 지잡이 아님)


그들 퀴퍼 주최하는 작자들이 자신들이 아주 싫어하는 유흥업소 종사자들에게 퀴퍼의 주도권을 잡게 해줄까요?


여기서 중대한 문제가 나온다는 거죠.. 고매한 사회변혁운동, 숭고한 진보주의 운동을 하는 자들이, 페미니스트들이 

남자들에게 술따르는 성상품화의 극치인 자들을 자신들과 같은 사람으로 생각해주지를 않는다는 것이죠...


물론, 퀴퍼를 주최하는 사회운동,진보주의 운동쪽의 시각에서만 성상품화의 극치라는 것일뿐 실제 사회현실과는 

무관한 헛된 시각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이는 이 나라의 페미들이 여자의 성상품화를 반대한다면서

자발적으로 섹시어필로 수입을 얻는 여자들이 남자들과 상업자본의 강요로 그런 일을 하게 되었다는 가상의 

뇌내망상질을 해대는 것과 유사하다.)


즉, 퀴퍼를 주최하는 자들은 트젠들을 위해준다는데 실제로는 현실에서의 트랜스젠더들에게 아무 상관이 없어요. 

아무런 도움이 안되며 오히려 또 하나의 갈등요소를 일으킬 가능성만 있다는 것이예요. 

퀴퍼? 그런거 신경쓰느니 트랜스젠더들은 그날 푹 쉬는 게 정답이 아닐까요?


그러니까 트랜스젠더들중의 90% 이상이 퀴퍼에 무관심한 것으로 보여져요.. (가끔 한 두명의 순진한 트젠이 

퀴퍼에 우호적인 생각을 갖던데 그뿐이지)



이런 퀴퍼의 실상 퀴퍼의 위선을 알면 과연? 퀴퍼를 지지할 수 있을까요?


(이거는 이 나라 게이쪽도 상황이 비슷함. 게이들중에 잘생긴 것들 미소년 얼짱들은 저기 종로업소들에 가면 

있습, 그쪽 나가는 연예인 미소년급들 있는데 걔들이 퀴퍼 갈까? 안가죠.. 자기들에게 들어맞는 자리가 

아닐뿐더러 학벌부터 급이 다름. 그뿐만 아니라 오래전에 정빠 개념 없어져서 여자손님들한테도 술따르는 애들을

그 사회운동가들 진보주의 운동집단에서 내세우겠어?)


(레즈들중에서 인싸급들은 퀴퍼같은데 나가서 자기 얼굴 팔리는 것을 대단히 꺼려함..

이 나라 레즈들 대다수들은 해외의 레즈들 멀리 갈 것 없어 일본과 중국,대만의 레즈들과는 달리 인생관 정체성이 

매우 엉성해서 남자 물어서 취집갈 것을 일종의 보험인양 생각해두니까 퀴퍼 그런 데 나가서 얼굴 팔리는 것을 

극도로 꺼리더라는 것임...)



그럼, 서울시는 어째서 퀴퍼를 허락해줬을까요? 그건 미국,유럽중심의 국제사회에 잘보여야 하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중국,러시아는 상황이 반대)


미국무부와 미국 대사는 여기에 와서 차별금지법을 지지한다네 퀴퍼 와서 마이크잡는 그런 건 무슨 행동일까요?

그건 그들 미국인들이 이 나라의 동성애반대 여론을 미국 자기네 나라에서 벌어진 현상과 동일하게 보는 거죠.


그러나, 미국에서의 동성애반대 여론과 여기 동성애 반대여론은 다릅니다. 뭐가 다를까요? 미국의 동성애 반대는

종교와 전통주의 가치관이 캐리했지만 여기에서는 실상 종교나 전통주의가 반동성애를 캐리를 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예요. (모종교단체는 퀴퍼할때만 저럽니다...)


여기에서 반동성애는 철저히 게이와 시디들에 대한 혐오와 반대위주예요. 왜 그럴까요? 여기는 인터넷과 LGBT문화가

동시에 컸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각종 자료들을 접하면서 알게 되었다는 것이예요. 

그래서 반대와 혐오의 논거,방향이 뚜렷합니다.

그렇지만 미국은 동성애 논쟁이 1960년대 부터였으니까 인터넷이 없을때였다는 거예요. 논거와 방향이 뚜렷할 수 없었죠.

(일부 게이들이 남자들에게 혐오와 멸시를 받기 싫으니까, 남자들에게 인기가 좋으니까 여장과 호르몬을 하는 

경우들이 그런 현실때문...) 



결론적으로 지금의 퀴어퍼레이드나 LGBT사회운동은 현실적으로 아무 역할이 안되며 실제 트랜스젠더 당사자들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현실과 단절된 그런 사회운동은 아무 쓸모 없기에 신경쓸 필요가 전혀 없어요.


댓글목록2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3224
2022-09-24 20:59
개인적으로 LGBT 퍼레이드나 그런거보다 그냥 국가차원에서 비급여 수술같은것도 보험 받을수있게 정책이나 의료보험법을 재정해줬음 하는 바람이네요.
솔직히 일반 사람들도 성형 하는사람도있고 수술비용에 대한 스트레스가 좀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 성소수자들의 인권이나 목소리를 높히고 싶다면 퍼레이드 축제보단 국회의원들 한테 국가차원에서 성형수술이나 전환수술같은거 보험이 되서 비용부담이 조금 줄어들면 많은 성소수자 분들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줄지않을까 싶네요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3240
2022-09-24 23:00
동감합니다. 퀴퍼 참석하는 트젠은 하리수가 유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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