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24 ㅋㄹ발 트젠대첩 내용정리
본문
발단
오늘 ㅋㄱ 방송에서 여러명 합방함. 그중 ㅋㄹ도 포함
방송 진행중 후원을 받고 무언가를 털어놓는 방식(일종의 진실게임)으로 진행되던 중,
ㅋㄱ이 얼마전에 합방했던 ㅇㅈㅋ 이 발언했던 내용을 꺼냄.
방송이 잠깐 꺼진사이에 한 발언이었다고 전하며 그 당시를 회상......
ㅋㄹ가 100만원(480만원)을 ㅋㄱ 방송에 후원했는데,
ㅇㅈㅋ이 그걸보면서 한말
" 저 씨발년은 뭐야? 저년 우리 웨이터 패고, 무릅꿇고 싹싹 빌면서 합의해달라고 하던년이 여기서 왜 이렇게 나대?"
이후
1. ㅋㄹ가 본인은 무릅 꿇은 적 없고 본인이 협박했다...고 발언
2. ㅋㄹ가 ㅇㅈㅋ이 일하는 ㅇㅅㄹㅋㄹ은 물론이고 이태원 업소들 다 망하게 해주겠다...고 발언
3. ㅇㅋ 공동사장(ㅇㅅ) 에게 전화해서 방송에서 사과하라고 요구
4. 이후 또 ㅇㅅㄹ 까지 연결해서 당장 사과를 시키라고 전화통화
4.ㅇㅈㅋ은 연락안됨
5. 가게 폭파시킨다, 이태원 다 문닫게 해준다. 내 가게도 문닫으면 그만이다. 나 앞뒤 안보는년이다 등 발언
계속 방송이 흘러가던 중 역삼동 얘기가 나옴. 10만원 후원 받으면 역삼동도 전화해보겠다.
몇십분 후 후원이 터지고 정황상 ㄲㅈ에게 전화함. 받지않음 바로 ㅇㅎ 라는 또다른 그가게 언니한테 전화
1. " 언니, ㄲㅈ언니가 나 싫어해요?" 질문에 ㅇㅎ언니가 "그건 너를 바라보면 아는거 아닐까?" 답변. "그럼 저 싫어해요?"라는 재촉된 질문에 "너 거울안봐?" 로 응수
2. 이후 ㅇㅋ과 ㄲㅈㅂ 둘 다 터뜨린다고 발언
3. ㅋㄱ만류 그리고 만류하는 후원에 일단 없었던일로 넘기기로 함.
이후 ㅋㄱ 방종 후 ㅋㄹ는 집에와서 개인방송 킴
1. 그냥 못넘기겠다. 오늘 다 터뜨리겠다.
2. 어짜피 지금 들고있는걸로 못터트린다는 채팅에 "내가 무슨 카드를 들고있는줄알고? 그가게 처음 신고했을때 업주들 다모았다." 등의 발언.
3. 여러분 공짜로 도파민 채워줄려고 방송킨거 아니라며 잔다고 방종
*번외로 채팅에서 나온내용
- ㅅㅅㄱ에서 ㅇㅋ로 인원빼가서 앙심품고 이미 ㅇㅋ 오픈때 경찰에 신고를 한적이 있는걸로 밝혀짐
- 중간 역삼바 ㅇㅎ 언니는 ㄹㄷ바 신고대란때 주도했던 언니로 밝혀짐
- 누군가 ㅋㄹ에 대해 코로나때 몰영해서 돈 잠깐 번 년 + 욕 을 했다고, 중간 ㅋㄱ의 메모장 타이핑으로 나옴

댓글목록3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