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트랜스젠더가 많은 이유
본문
일반적으로 태국은 트렌스 젠더들의 천국이라 한다.
왜 그럴까?
태국이라는 나라가 유난희 트랜스 젠더가 많은 이유...
첫재 그 나라 국민들의 국민성을 들수 있겠다
태국이라는 나라는 아열대 기후의 농업 국가로 일년에 4모작을 할수 있는
비옥한 땅을 갖고 있는 나라이며, 또한 천연 자원의 헤택을 무궁 무진하게
누리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로 인해 국민들의 대부분은 농업을 주업으로 살았으며...
동남아 최대의 쌀 수출국이기도 한 나라이다.
6.25 이후 우리 나라에 압남미 라는 쌀 원조를 했으며 이때 들어온 쌀이 우리 나라말로
알랑미라고 하는 쌀이다.
열대 기후 지방의 국민성이 대부분 그러 하듯이 태국국민들도 4모작을 할수 있는
땅에서 일년에 2모작밖에 안하는 조금은 게으른 국민들이기도 하다
1차 산업의 발달로 먹는건 풍요로우나 게으른 국민성 탓에 2차 산업의발달이 퇴보
천애의 자연 환경을 이용한 3차 서비스업과 관광 산업이 발달하게 된다.
그중 여러분들이 익히 알고 있는 매춘 관광의 발달과
또 하나는 세계 4대쇼중 하나인 파타야의 알카자 쇼라 할수 있겠다...
원래 이 쇼의 원조는 티파니 쇼로써 극장식 식당의 구경거리 정도 였으나,
이 쇼를 관람한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지게 되어 태국 제1의 관광도시인
파타야 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알카자 쇼로 재탄생하게 된것이다.
일종의 립싱크 쇼로써 출연진은 100% 트렌스 젠더이며,
우리 나라 트렌스 분들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하겠다.
첫째 이 쇼의 출연자들은 100% 수술을 하지 않았으며,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 이 쇼에서 자동 퇴출 되게 된다.
또한 이 쇼에 출연하기 위해 어려서 부터 타의에 의해 길러지는 트렌스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것이 태국의 트렌스가 많은 가장 큰 이유라 할수 있겠다.
태국의 북쪽 치앙마이 근처 칸차나 부리라는 곳은 어려서 사고로 인해
성 불구 판정을 받은 아이들을 모아 전문적으로 트렌스 젠더를 양성 하는 곳이 있기도 하다.
우리의 사고 방식과는 많은 차이가 있어 제 말을 믿지 못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여겨지지만, 전적으로 사실만을 얘기 하고 있습니다.
관광 산업의 발달이 가져온 또하나의 문화가 태국의 트렌스 문화이며,
태국이 트렌스의 메카가 될수 있었던 이유 이기도 하겠다.

댓글목록2
익명글님의 댓글
그리고 태국이 모계사회이고요.
우리나라도 점점 모계사회가 되어 가고 있잖아요...
익명글님의 댓글
북쪽의 국경지대에 공산주의 혁명하겠다는 반군세력이 있었는데 이를 패퇴하여 태국,미얀마 국경으로 내려온 국민당 중국군을
내세워서 힘들게 소탕합니다.. 이때 내려왔던 중국군들이 태국국민으로 이적합니다.
나중에 베트남전이 벌어지자 국경지대에 긴장감이 높아집니다. 그 이후에 미얀마 국경지애에 헤로인 마약조직이 돈으로 무기사서
군대식으로 커지니까 태국군경이 이걸 잡아들여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