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의 정체성은 '눈에 보이는것' 입니다.
익명
2023-02-11 22:06
1,247
0
본문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남녀를 구분할 때
성기를 보고 판단하시나요?
아니면 민증을 보고 남녀를 판단하시나요?
생판 모르는 처음보는 남의 성기는 물론이고 민증도 보기 어렵습니다.
근데도 성별을 구별하고 거기에 따른 문제가 발생되지 않습니다.
근데 탈코르셋 한 페미니스트의 사진을 보고 "남자" 라는 댓글이 주르르륵 달립니다.
이건 심지어 사전정보, 민증이 여성이라는 것을 알고도 말이죠.
결국에는 보통의 사람들은 "보이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여대에서 탈코한 페미가 여자화장실에 들어가는 것으로 신고 소동이 일어나는것 처럼 말이죠.
트랜스젠더가 해야할 사회화는
보통의 사람들 눈에 자신의 성별(신체적 이성)으로 보이도록 하는 것 뿐입니다.
이게 어색하면 오히려 눈에 띄고 혐오를 일으키는데 = 불쾌한 골짜기
뛰어넘어 자연스러워 지면 눈 앞에 있어도 혐오를 느낄 수 없습니다. = 대유쾌 마운틴
어차피 사회에선 상대의 성기를 보거나 민증을 보고 성별을 판단하는 일은 없으니깐요.
대유쾌 마운틴에 도달한 트랜스젠더는 극소수인데다 회사지인들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쾌한 골짜기에 있는 트랜스젠더만 대중의 이미지로 남아있는 이유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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