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 일자리
익명
2023-04-11 21:44
3,451
4
본문
일자리 구하기 넘힘드네요 몸도 안좋고 약하고 좀힘들면 골골하고 푼돈같은 생활비 버는짓 그만하려구요
벼룩신문 보고 가도 트젠이라 안된다 뽑지도 않을거면서 트젠이라 궁금해서 불러봤다
버스타고 다니기도 힘들어서 그냥 집에들어가서 씻고 잤어요 그간 돈좀벌면 성형하고 모으지도 못하며서 6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못생김이 심하고 160에 34키로 빈혈도 자주있고
어제 없는돈에 미용학원에 등록했지만 나와같이 도시락 아무도 안먹는다 얘기도 안한다 뒤에서 괴물거리고 남자화장실에 가야할지 여자화장실에가야할지
아무도없을때 화장실가다보니 홀몬을 오래해서 앉아서 싸야하니 남화장실은 어렵다
집에 지친몸 이끌고와서 몸을 씻는다 두번한 가슴이지만 가슴만지면서 포근함과 기분좋음만이 유일하게 내가 걱정없이 쉬게 해준다
나보고 돈 몇만원에 아무나 타는 버스라고 하네 쌍발울 버섯여인네 그소리듣기싫어서 고적했다 srs할수있을까 요샌 먹고살기도 어렵다 쿠팡하루갔다 일주일 앓아누웠다 창문도 없는 고시원에서 알몸으로 앓아누워있어도
실장만 혹시 자살이라도 했는지 문두드린다 열심히 운동해서 힘길러서 미용실에 취직하련다 내가개 차리고 혼자사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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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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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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