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망가진 여자들은 공통적인 특징이 있더라
익명
2023-02-2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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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유튜브에서 세상에 이런일이 비슷한 다큐같은거 보는데
대충 내용은 집 없이 공중화장실에서 십년정도 생활한 할머니라든가
30년 넘게 하루 여덟 시간씩 집안에서 한자세로 쭈그려앉아있는 기괴한 조현병 할머니라든가
고시원에서 소리 존나크게 지르는 이중인격 아줌마등등
전부 남편한테 배신당하거나 남편의 폭력에 두려워하거나 심야에 길을 걷다 낯선 남자들한테 둘러싸여 폭행당했다는 사연이 있더라
그거보고 느낀게
여자에게 있어 남자란 존재는 자신을 지켜주고 보호해주고 보듬어주는 존재이고
본능적으로 믿음직스러운 벽이나 아늑한 오두막같은 느낌을 받는데
그게 남자의 외도나 폭력같은 걸로 남자의 역할이 깨져버리는 순간 여자는 겉잡을 수 없이 망가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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