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CD)과 러버의 심리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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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오랫동안 여장 커뮤니티를 눈팅해온 사람이고,
여장하는 사람 (CD) 의 특징에 대해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여장하는 사람에 대해서 왜 여장을 하는지 궁금해 합니다.
남다른 취미인지라 다들 그 계기가 무엇이었을까? 괜히 유추하게 되지요.
이 질문에 대해서는 개개인 차이가 있겠으나,
대부분의 경우는 심리적으로 상태가 불안정한 사람들이 여장을 많이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로 인간 관계나 생활이 안정되지 않으신 분들이 많고요.
예외의 경우도 있으나 주로 성 도착증이 있으신 분들이 보이는 여러 도착 증세중 하나 입니다.
여장을 하는 사람은 성 정체성이 어떻게 되는가요? 하는 질문에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는 전제를 먼저 하고 얘기를 드려야 할 거 같은데요.
가장 많은 케이스는 본인도 확립되지 않은 불안정한 경우가 많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불안정한 심리 상태로 시작하게 되는 일이라 일종의 방황인셈이죠.
여장을 하고 사람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변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중에서는 동성애자가 될수도 있고요 트랜스젠더가 될수도 있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황을 멈추고 여장을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많으나,
경우의 수는 정말 다양하다고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여장하는 남자를 만나는 사람을 만나는 사람들 (러버) 들은 어떤 사람인가요?
라는 질문에도 위와 같은 답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동성애적 경향이 있으신 분들이나 그릇된 성적 욕망에 의해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요.
정체성 문제는 개개인이 다 다르게 느끼기 때문에 (CD) 분들과 똑같이 보시면 됩니다.
또한 CD 러버들은 자신이 동성연애 하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회 복귀에 대한 미련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언제든 변태 성욕 소굴을 벗어나고 싶은 꿈과 미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성 연애를 하면서도 동성 연애가 아니라고 부정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심리 상태가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니어서
이들의 관계는 대부분 짧고, 굵게 끝이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1973년 미국의 심리 학회에서 동성애는 정신병이 아니라고 규정을 하였으나 이곳만큼은 그 규정과는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정신질환의 문제로 봐야 하고 얼마든지 심리 치료가 가능한 부분이고요.
실제로 동성애 하시다가 결국 사회 복귀 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습니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만 이곳에서도 특별한 케이스이신 분들이기 때문에 항상 예외는 있다는 전제를 하셔야 합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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