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까페에서 트렌스젠더 수술을 정말 후회하는 트젠의 이야기 -퍼옴- 읽어봐라...진짜 후회할만하다.
본문
정말 후회한다.
나의 어리석음을 몇번이고 후회하고만 있다.
수술한지는 벌써 3년이나 됐고 3년째 후회하고 있다.
호르몬 치료후에도 살짝 후회를 하긴 했었으나 수술을 해서 완벽한 여자가 되야 한다는 마음은 여전히 남았었고
결국 여자가 되었다고 생각했으나 절대 그렇지 않다.
일단 내 상태는 수술 실패는 결단코 아니다.
성대 수술도 했고 목소리는 상당히 자연스러운 여자 음색..
주민등록번호도 바꿨었고 이제는 남자라는 사실을 처음 보는 사람은 알아보기 힘들것이다...
내 키는 173cm정도로 키가 큰 여자로 인식되는 보통 여자로써 보이기는 한다 겉으로는
여자로써의 성생활? 문제 없다.
오르가즘의 느낌은 솔직히 비슷하다는건 사실이다 이 점은 만족스럽긴하다.
그렇다면 뭐가 문제냐고? 예비 언냐들?
결국 트렌스젠더이지 여자는 아니라는것이 문제다.
누구는 하리수를 예를들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착각할지 모르지만
대다수의 트젠들은 자신들의 과거를 숨기며 평범한 여자로써 삶을 살기를 원하지..
나는 평범한 여자로써 삶을 살고 싶었던거지 누구나 알고 있는 트렌스젠더로써 삶을 살고 싶었던건 아니기 때문이야...
평범한 여자로써의 삶이 불가능한 이유는 너무나도 많다...
첫째로 성기 모양이 여자와 완벽하게 같지가 않다 이건 아무리 의학이 발달해도 불가능의 영역에 가깝다.
둘째로 위의 첫번째 이유와 비슷하게 당연히 임신이 되지 않으니 상대 남자는 산부인과 의사를 통해 당연히 간파가 가능하다.
셋째로 거친 피부인데 이건 어느정도 호르몬 치료로 부드러워지기는 하나 완전한 여자의 피부보다는 거칠다.
넷째로 호르몬 치료와 몸의 이상증세는 평생 따라 다닌다 대표적으로 조증 우울증 또는 교차로 오는 조울증 등이 있다.
다섯째로 짧은 수명이다 호르몬 불균형에 의한 이 짧은 수명은 평생토록 후회하게 된다 20대때 수술해도 50살을 넘기기가 힘들다.
-퍼옴-
요약
1.완전한 여자가 아니라 트젠이 되는것이 트젠 수술
2.짧은 수명 (50살 까지도 못삼)
3.차라리 가상현실 시대가 오면 그때 여자로 사는게 나을듯

댓글목록4
익명글님의 댓글
지금 60넘은 분들도 이태원 젠더바에서 현역뛰시는 분들 뭔데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2번은애초에 남자한테자궁드러내서임신안된다고하거나 그렇게둘러되면됨
3번은 개인차가심한부분. 피부부드러운거까지따지는 남자가어딧냐;;
4번은 개인차심하다. 본인이수술해서이쁘고스텐스잘되면 잘어울릴거고 크게우울증올일잇나?
5번은 수명짧다고??도대체어디서놔온 뇌피셜인지ㅋㅋㅋㅋ오래산다고무조건좋은건가. 주름짜글짜글해서 사람들에게노친네취급받으며 훨체어타고다니고싶은가. 짧게살더라도 니가원하는만족하는인생사는게답인거다.
익명글님의 댓글
남자가 산부인과 의사를 통해서 여자가 아닌걸 간파하기 이전에 이미 소음순은 위에있고 구멍은 한참 아래 있는 구조인데 남자가 젊은 지능 낮은 놈이 아닌 이상 이상하다고 생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