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 타조, 왕소라
익명
2023-07-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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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2년전에 크게 싸우고 서로 언급도 안하고 언급되더라도 화나는 사이가 지금 되버렸죠.
누군가를 오래 집에 데리고 산다는게 힘든일이고 그 집에서 눈치주지 않더라도 같이사는 입장에선 눈치받는게 당연하죠
그 가운데 사소한것들에서 오해와 서운함들이 생격 나중에 폭발할수도 있게 되죠.
두분사이에서 일어난 일들 그때 방송으로 다 챙겨봤어요. 둘다 서로에게 싫은점보다 서운한점이 진짜 많았던거 같았어요
힘든 트랜스젠더 인생 뭐 있습니까. 같이 힘들때 의지하며 웃고 떠들고 사는거지
.
소라님은 중간에 낀 상황이기도 했고 어느편에 서긴했지만 엄청 죽일듯이 상대를 미워하진 않는거 같고
타조님 여제님 일하느라 바쁘실텐데 두분이서 한번 직접만나 서운했던일 오해했던일 다 풀고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네요
누군가 그래 내가 동생이니. 그래 내가 언니니 지는게 이기는거다 생각하고 먼저 손을 뻗으면 상대방도 마지못하더라도 잡을거 같아요
그걸로 물꼬로 진심으로 대화하고 다 풀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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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4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ㅇㅈ가 아무리 싫어도
몇달동안 공짜(ㅌㅈ본인말로는 커피라도 매일 사들고가고 했다고 함)로 재워주고 먹여줬는데 너무 배은망덕같음.
물론 그러면서 트러블 난거겠지만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