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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는 나이가 들면 자리가 없다더라

익명
2023-04-30 00:15 2,76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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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모든 미모가 그런 게 아닌데 

미모가 입담도 좋고 쇼도 잘 하는 게 진짜 드물대 심각하게 거의

없는 수준이래 


근데 나이는 들고 내가 딱히 보여줄 건 미모 하나였는데 

그 미모도 어린애가 치고 올라오고 


그러면 본인이 알아서 나가거나 

가게에서 압박 준디고 하더라 나가라고


그래서 꽃자 방송 나오는 타조 처럼 미모 였다가 코믹으로 넘어오는 경우도 있다는 데 

그것도 사실 드물지 내가 10몇년을 미모끼로 살았는데 

갑자기 코믹끼가 나오냐고 

타조가 대단한 거지

댓글목록6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79922
2023-04-30 00:20
타조언니는 완전한 미모과라기보단 코믹한 미모과여서 자연스럽게 전향된거고
이태원에 잘나가던 미모과언니들 나이먹어도 미모 유지하면서 일 잘하는 사람 많어.
트젠들 일반여자처럼 늙으면 살찌고 미모무너지고 그러기 전에 스스로 관리 하니깐...그게 안되면 코믹과로 가는거고.

지방이야 인원이 한정적이니깐 나이차면 삐삐시키는거고...
서울은 60~70대까지 일하는 사람 많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19092 글쓴이
2023-04-30 00:24
근데 이태원은 너무 무섭던데...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9806
2023-04-30 00:25
극복해야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19092 글쓴이
2023-04-30 00:26
나이들면 그냥 귀농 하거나 그게 맞는 것 같아 6070에 일 하는 건 너무 고인물이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6718
2023-04-30 00:27
오래 일했으면 그만큼 데리고 있는 손님도 많아. 그래서 쓰는거고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19092 글쓴이
2023-04-30 00:29
그건 그치 땡겨오는 단골이 다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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